현대기아차, 벨로스터 N 등 고성능차 대거 출시 계획..‘주목’【24/7 카】

현대기아차, 벨로스터 N 등 고성능차 대거 출시 계획‘주목’ 현대기아차가 출시를 계획하고 있는 신차 로드맵엔 고성능 차량들이 대거 포진해있는 것으로 전해져 주목된다 22일 국산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제네시스 등 3개 브랜드는 벨로스터 N, K3 GT, G70 쿠페 등의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벨로스터 N은 유럽과 호주 시장을 공략하는 i30 N과 달리 국내 시장과 북미, 중국 시장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파워트레인은 i30 N에서 선보인 바 있는 275마력 사양의 20리터 터보 엔진과 6단 수동변속기, 7단 듀얼 클러치 탑재가 유력하며, 이 밖에도 레브매칭, 전자식 차동 제한장치, 전자제어 서스펜션, 런치 컨트롤, 가변 배기 밸브 시스템 등 다양한 고성능차 기술이 탑재될 전망이다 현대차는 오는 28일 미디어를 대상으로 신형 벨로스터의 공개 행사를 갖는다는 계획이지만, 고성능 N 모델의 출시는 이 보다는 늦어질 것으로 알려졌다

기아차는 내년 상반기 K3 후속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K3 후속모델은 세단과 해치백 두 종류의 모델로만 출시되며, K3 쿱은 단종될 것이라는 게 다수의 기아차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기아차는 이를 대체할 수 있는 고성능 모델로 K3 GT를 선보일 것으로 전해졌다 GT는 고출력을 발휘하는 기아차 최상위 트림에 붙는 네이밍으로, K5 20 터보, 스팅어 33 터보는‘GT 라는 모델명을 지니고 있다

한편, 제네시스는 G70 기반의 쿠페를 선보일 예정이다 G70 쿠페의 출시 일정은 알려진 바 없으나, 맨프레드 피츠제럴드 제네시스 사업부장은 최근 제네시스 디자인센터에서 가진 G70 출시회에서 오는 2021년까지 G70 쿠페를 포함한 총 6종의 라인업을 갖출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현대차, 신형 벨로스터·벨로스터 N 공개..국내 출시 일정은?

현대차, 신형 벨로스터·벨로스터 N 공개국내 출시 일정은? 현대차의 신형 벨로스터가 공개됐다 현대자동차는 15일(현지 시각)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 컨벤션 센터(COBO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2018 북미국제오토쇼(2018 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신형 벨로스터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특히, 이날 현대차 시험ㆍ고성능차 개발 담당 총괄 알버트 비어만(Albert Biermann) 사장이 벨로스터 N을 타고 무대에 올라 발표하는 깜짝쇼를 연출하며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형 벨로스터는 랠리카의 당당하고 역동적인 모습에 영감을 받아 개발됐으며, 기존 벨로스터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도 스포티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현대외장디자인실 구민철 이사는 “신형 벨로스터는 과감하고 파격적인 외장 디자인과 1+2 비대칭 도어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전작의 디자인 콘셉트를 유지하면서 후드와 벨트라인을 하나의 강한 곡선으로 연결해 개성있는 프로파일을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전면부는 캐스캐이딩 그릴을 입체적으로 재해석해 기존 차량과는 차별화된 모습을 보이며, 범퍼는 조각적이고 입체적인 조형 요소를 적용하고 전후면 모두 에어 커튼을 적용해 공력 성능을 높였다 후면에는 기존 벨로스터의 개성인 센터 머플러를 계승 발전시켜 고유의 디자인 요소로 자리잡게 하고 범퍼 하단에 리어 디퓨저를 적용해 스포티한 이미지를 추구한다 실내는 외관의 비대칭형 콘셉트와 어울리도록 디자인됐다 모터바이크를 콘셉트 삼아 스포티함을 더한 실내에는 입체감 있는 원형 계기판, 길고 슬림해진 크래시패드, 주행 감성을 위한 드라이브 모드 버튼, 운전자를 더욱 깊숙이 품어주는 낮은 힙 포지션의 버킷시트를 더해 마치 비행기 조종석(cockpit)에 앉은 것처럼 주행 중 몰입감을 향상시켰다 또 사용 편의성을 개선하고 인체공학적 설계가 적용된 입체적 형상의 센터페시아와 돌출형 내비게이션, 컴바이너 HUD 등으로 주행 편의성을 강화했다

신형 벨로스터는 국내에서는 카파 14 가솔린 터보 및 감마 16 가솔린 터보 모델 등 총 2개 라인업으로 운영된다 북미 시장에서는 누우 20 엔진과 감마 16 가솔린 터보 엔진 등 총 2개의 엔진 라인업을 갖췄으며, 모델별로 각각 6단 수동변속기, 6단 자동변속기와 6단 수동변속기, 7단 DCT를 적용할 예정이다

특히, 감마 1 6 가솔린 터보 모델의 경우 1500rpm구간에서 최대 토크를 발휘할 수 있도록 엔진을 개선해 저속영역에서의 가속성을 높였고 2000~4000rpm구간에서는 현대차 최초로 오버부스트 제어 기능을 통해 최대토크를 넘어서는 힘을 발휘해 실용영역에서 가속 응답성을 높이는 등 도심에서 운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고 현대차는 설명했다 다양한 첨단 기술도 대거 적용된다 신형 벨로스터에는 현대차 준중형 차량 최초로 ‘스마트 쉬프트’ 기능이 적용됐다 스마트 쉬프트는 스포츠, 노멀로 지원되는 드라이빙 모드에 추가된 기능으로, 이 기능을 활성화하면 운전자의 운전 성향을 차량이 실시간으로 학습해 스포츠, 노멀, 에코 중 현재 상황에 가장 적합한 모드로 자동 변경해 차량을 제어한다

이와 함께 신형 벨로스터에는 1세대 모델에 세계 최초로 적용됐던 엔진사운드 이퀄라이징 기술인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Active Sound Design)’ 시스템을 개선해 새로운 사운드 퍼포먼스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현대차는 신형 벨로스터에 전방 충돌방지 보조 시스템(FCA)을 전모델 기본 적용하고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후측방 충돌 경고 시스템(BCW), 차로 이탈방지 보조 시스템(LKA), 운전자 주의 경고 시스템(DAW), 하이빔 보조(HBA), 무선 충전 등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제공한다 ■ 벨로스터 N 벨로스터 N은 작년 유럽시장 i30N 출시에 이은 현대차 고성능 N 라인업의 북미 시장 최초 모델로, 일상 생활에서도 높은 성능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벨로스터 N의 전후면에는 N 모델임을 강조하는 ‘N’ 로고가 부착됐고 빨간색 캘리퍼의 고성능 브레이크 시스템이 적용됐다

또 듀얼 스포크의 별 모양 디자인 19인치 알로이 휠과 WRC 경주차에서 영감을 받은 리어 스포일러 디자인을 통해 고성능 N 모델만의 특성을 강조한다 내부는 WRC 경주차에 사용하는 N의 고유색인 ‘퍼포먼스 블루’ 색상을 곳곳에 반영했다 특히, 탑승자의 몸을 잘 지탱해 주도록 시트 볼스터가 강조된 N 전용 스포츠 시트, N 드라이브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N 버튼이 달린 N 전용 스티어링 휠, N 로고가 새겨져 있는 기어 노브와 계기판 등 일반 모델과 차별화된 고성능 N 전용 사양들이 적용된다 벨로스터 N은 고성능 20 터보 엔진을 통해 최고출력 275마력, 최대토크 360kgfm을 발휘하며, N 모드, N 커스텀 모드 등 고성능 N 모델 전용의 드라이브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N 커스텀 모드의 경우 운전자가 직접 돌출형 모니터를 통해 엔진 응답성부터 승차감, 배기 사운드 등 각종 세팅을 세부적으로 조정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비어만 사장은 “북미에서 처음으로 공개하는 N인 벨로스터 N은 현대자동차가 모터스포츠를 바탕으로 얻은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완성한 고성능 신차”라며 “벨로스터 N을 통해 현대자동차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열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 신형 벨로스터는 이달 안에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되며, 벨로스터 N은 국내에도 판매될 예정이지만 세부적인 일정은 전해지지 않았다 북미 시장의 경우, 신형 벨로스터와 벨로스터 N은 각각 올해 중순과 말에 출시될 계획이다

국산 고성능 N 로드스터가 나타났다!

디자이너 박연준 씨는 개인 디자인 프로젝트로 다양한 스타일링 요소를 혼합해 현대 N을 위한 작고 멋진 고성능 오픈카를 고안해냈다 이 차량의 외관 디자인은 벨로스터 N을 기반으로 한다

전체적인 외관 색상과 넓은 캐스캐이딩 그릴, 그릴에 부착된 엠블러과 N 배지, 휠 디자인 등에서 벨로스터 N을 떠올리게 한다 그러나 벨로스터 N과 달리, 길고 평평한 보닛과 육각 모양의 그릴은 좀더 아우디 TT를 연상케 한다 프런트 범퍼 아래 부분에는 커다란 공기 흡입구가 있으며, 차가운 공기는 앞바퀴 뒤에 있는 에어 덕트로 자연스럽게 흘러가 뜨거워진 브레이크의 온도를 낮춘다 측후면에서 볼 때, 이 차량의 후면부는 피아트 124 스파이더와 흡사하다 보닛 끝 부분에도 공기 흡입구가 있다

스포츠카의 전형적인 요소 중 하나인 짧은 데크도 찾아볼 수 있다 스포일러와 듀얼 머플러가 더욱 스포티함을 한층 강조한다 이 N 로드스터 컨셉은 하드-탑 버전으로 랜더링됐다 소프트탑 또한 이후 프로젝트로 염두하고 있다 알다시피 안타깝게도 현대차는 여지껏 한번도 오픈탑 모델을 판매한 적이 없고, 앞으로 제작할 생각조차 있는지도 의문이다

사실, 엔트리 레벨 스포츠카 시장이 크지 않다는 점을 감안하면 가능성은 더욱 희박해진다 대신, N 부서는 스포티한 투싼 N라인과 같은 인기 있는 세그먼트에 더 집중하고 있다

벨로스터 N에 45개 고성능 파츠 장착한 'N 퍼포먼스 카' 공개

현대자동차가 킨텍스에서 열린 2019 서울모터쇼에서 고성능 커스터마이징 튜닝 상품 ‘N 퍼포먼스 파츠’의 방향성을 담은 쇼카 ‘N 퍼포먼스 카’를 처음 선보였습니다 현대차는 작년 부산모터쇼에서 고성능차 디자인과 주행 성능 강화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일반 차종에 커스터마이징 부품 및 사양을 추가하는 N 상품 전략을 발표한 바 있으며, 파리모터쇼에서도 다양한 고성능 커스터마이징 부품을 장착한 ‘i30 N 옵션 쇼카’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현대차는 고성능차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누구나 고성능차의 스포티한 감성을 즐길 수 있도록 모터스포츠 경기와 N 차종 개발에서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내·외장 스타일 및 주행 성능 향상 커스터마이징 튜닝 상품 ‘N 퍼포먼스 파츠’를 런칭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번에 공개된 'N 퍼포먼스 카'는 '분노의 질주(Fast & Furious)'의 강렬한 콘셉트로 벨로스터 N 에 45가지의 커스터마이징 튜닝 상품을 장착해 향후 출시될 ‘N 퍼포먼스 파츠’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든 쇼카입니다 ‘N 퍼포먼스 카’는 경량 단조휠, 대용량 브레이크 캘리퍼, 대용량 브레이크 패드, 고성능 서스펜션 시스템, 고성능 타이어 등 14개의 주행 성능 향상 품목을 적용해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구현했습니다 또한, 리얼 카본 소재의 사이드 스커트, 디퓨저, 리어 윙 스포일러 등 11개 외장 스타일 품목을 적용해 역동적인 고성능 감성을 연출했을 뿐만 아니라, 은은한 무광 그레이 외장 칼라에 현란한 옐로우 칼라의 프론트 스플리터,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를 장착해 개성있고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을 강조하였습니다 실내에는 스포츠 버킷시트, 스티어링 휠, 파킹 레버, A/B/C 필러, 헤드라이닝, 대쉬보드 등 20 개 내장 파트에 알칸타라와 리얼 카본 소재를 적용하여 고급스러운 감각을 더했습니다 현대차는 올해 연말부터 벨로스터 N에 장착 가능한 ‘N 퍼포먼스 파츠’를 먼저 출시하고 향후 일반 차종에 적용 가능한 커스터마이징 튜닝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임으로써 운전의 재미를 추구하는 고성능차 잠재고객을 만족시킨다는 계획입니다 한편, 현대차는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약 1,210평의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대한민국 대표 중형 세단 신형 쏘나타,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고성능 N, 궁극의 친환경차 수소전기차 넥쏘(NEXO) 등 3가지 브랜드 테마관을 운영합니다

'플레이 현대'라는 전시 콘셉트 아래 모터쇼를 방문한 관람객들이 현대차의 브랜드와 상품, 신기술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놀이 공간을 구현했습니다 서울모터쇼는 28일(목)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4월 7일(일)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과 제2전시장에서 진행되며, 현대·기아차를 비롯한 20개 완성차 업체가 참가해 신차, 콘셉트카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전시합니다

여전히 수동변속기를 망설이는 당신을 위한 영상-벨로스터N 차주

사실 이런 경우는 비추입니다 서울이나 서울만큼 막히는 곳에서 운전을 자주하신다면 추천드리기 어렵습니다 '나는 수동이 아닌 차는 못타겠어요'라고 하시는 분들은 그냥 수동 타시면 되구요 지금까지도 고민하고 있다는 것은 이런 애로사항을 겪을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렇게 말씀 사실 이 질문에는 경험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일단 이 손맛 그리고 이 왼발을 쓴다는 쾌감(?)이 상당히 즐겁습니다 이 맛에 타는겁니다 이 맛에 사실 이 정도는 크게 상관없습니다 문제는 이런 곳인데요 아무리 요즘 수동차라고 해도 맹신하면 큰 코 다칠 수 잇습니다 사실 도가니는 빙산의 일각이고요 힘든 것들이 몇 가지가 더 있습니다 일단 막히는 구간에서는 반클러치를 상당히 많이 써야하기 때문에 오른발 역시 굉장히 피곤합니다 스틱차량의 경우엔 반클러치도 사용하여야되고 오른발도 사용해야되고 왼발도 사용해야되고 오른발도 사용해야되고 손까지 사용해야 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어떤 느낌이냐면 여유가 굉장히 적어집니다(이게 엄청 피곤합니다) 아무리 오토미션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여전히 이 점은 수동의 이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연비는 기본적으로 잘 나오는 것이 맞는데요 문제는 뭐냐면 이 수동변속기 재미 중 하나가 rpm을 마음대로 쓴다는 거잖아요 이것 때문에 오히려 연비가 나빠질 가능성이 좀 크다 수동자동차를 산다고 하면 이런 이야기들이 나올 수가 있어요 니가 그 차를 성능을 100% 끌어내지 못한다 물론 맞는 말입니다 대부분의 드라이버들이 100%의 성능을 뽑아내진 못할거예요 그 행위자체가 재밌는거죠 인터넷상에서 수동운전이 엄청난 것을 한다는 그런 이야기들이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하 익명성이 보장되는 인터넷만큼 무책임해지는 공간이 없다고 봅니다 저는 수동운전을 저도 처음엔 선입견이 되게 컸지만은 직접 해보면 사실 별거 없고요 사람이 하라고 만든거고 사람들이 또 다 했던 것이기 때문에 처음이 조금 어려울 뿐이지 처음이 조금 적응하기 오토미션에 비해 시간이 오래걸릴 뿐이지 전혀 어렵지않고 전혀 대단한 거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영상을 통해서 혹시나 과거의 저처럼 수동에 대해서 선입견을 가지셨다면 그런 게 아니라는 것을 좀 전달드려시키고 싶습니다 그렇게 어려운 것 아니니까 차를 좋아하신다면 꼭 한 번쯤은 경험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수동운전은 그래서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N과 G의 자질평가(Feat. 포천 레이스웨이)

악동 같은 벨로스터 N과 제네시스의 신성 G70가 포천 레이스웨이 서킷에서 자질 평가를 받는다   오랜만에 진짜 겨울 같은 날씨였다  평범함을 거부한 현대 N과 제네시스

공기는 차고 건조했으며 미세먼지도 없는 청명한 하늘 아래 꽁꽁 얼어붙은 아스팔트를 밟았다 시동을 걸면서 확인했던 타이어 공기압은 서서히 올라 41psi를 가리켰다 서울에서 차를 몰아 약 1시간 반 동안 달렸다 철저히 온로드 그립을 추구하는 P-제로 타이어가 적당히 달아올랐음을 의미한다 오늘은 일반 도로를 벗어나 일탈의 장소로 꼽히는 포천 레이스웨이 서킷을 달린다

때문에 우리는 일상적인 시승 때보다 더욱 신경 써서 차를 살펴야 했다 엔진오일과 브레이크 패드를 확인하고 타이어 마모 상태와 공기압을 재차 확인했다 타이어가 많이 닳기는 했지만 딱히 문제 될 건 없었다 각종 오일이며 냉각수가 적정 온도에 도달했고 시승차 2대 모두 잔잔한 아이들링 상태를 유지하며 서킷 입성을 기다렸다   한 대는 걸걸한 배기음으로 허세를 부리는 핫 해치다

독특한 외모부터 비범한 성능까지, 개성으로 똘똘 뭉친 이 차는 아스팔트 위를 누비는 이단아다 다른 한 대는 우아한 디자인과 품격을 강조하는 세단이다 안팎을 감성적인 브랜드 철학으로 무장했지만, 운전자가 원할 때 짜릿한 성능을 드러내는 화끈함도 겸비했다 오늘의 주인공은 개성은 다르지만 하나같이 고성능에 욕심내는 현대 벨로스터 N과 제네시스 G70다 벨로스터 N은 우리 같은 자동차 마니아가 열광하는 조건을 빠짐없이 갖췄다

강력한 터보 엔진, 수동변속기, 끈적끈적한 여름용 타이어, 레브 매칭 기능, e-LSD 등 시빅 타입 R이나 포커스 RS처럼 화려한 스펙으로 우리를 유혹한다 이미 수많은 블로거와 유튜버 사이에서 뜨거운 화젯거리가 되었으며, 벨로스터 N의 형제인 i30 N은 <car>에서 진행한 ‘Hot hatch of the year 2018’에서 활약해 영국 에디터들을 깜짝 놀라게 한 신예다</car>   그동안 놀라운 명성에 비하면 우리의 시승이 늦은 게 사실이나, 트랙은 자동차가 쉽게 한계를 드러내는 냉혹한 스파링 장소다 공도가 아닌 트랙에서 아쉬운 마음을 달래기로 한다 걸출한 스포츠카도 구불구불한 아스팔트 위에선 바닥을 드러내며 슈퍼카도 쉽게 허점을 노출하고 만다

차가 먼저 한계를 드러내거나 운전자가 실력이 됐든 체력이 됐든 미천을 드러낸다 트랙에 올리면 경우의 수는 둘이다 즉, 벨로스터 N과 우리의 신경전 사이에서 벨로스터 N은 성능을 입증할 것이다 벨로스터 N과 우리의 싸움은 애초에 우리가 더 유리했다 이것이 우리가 포천 레이스웨이를 찾은 진짜 이유다

내가 지치면 N을 타고 싶어 안달 난 다른 에디터에게 운전대를 맡기면 됐다 행여 우리의 운전 실력이 미천하다면 레이싱 스쿨 인스트럭터에게 배턴을 넘길 수도 있었다   유리한 조건에서 벨로스터 N은 타이어 온도를 올리는 데만 열중했다 N은 씩씩대며 거친 숨을 몰아쉬고 코너를 향해 거침없이 내달린다 타이어 그립이 살아나면서 손발도 바빠지기 시작한다

절도있게 들어가는 기어 레버를 휘저으며 클러치를 연결할 때마다 경쾌하게 튀어 나간다 오직 수동변속기가 선사하는 청량감에 빠지면 결코 헤어나오기 힘들다 철저하게 운전자 의도대로 가속하고 감속하는 N은, 우리가 알고 있는 국산차의 고정관념을 완전히 부숴버린다 한계를 넘어서면 운전자 의도를 쉽게 무시해버리는 ‘무늬만 스포츠카’를 넘어 벨로스터 N은 철저하게 운전자를 존중하며 혈기왕성하다 가장 열정적인 순간은 스티어링 휠에 크게 마련된 N 모드를 활성할 때다

스로틀 반응, 스티어링 감도, 변속기(레브 매칭), 서스펜션, 가변 머플러, e-LSD, 자세 제어 장치가 모두 최대로 조여지고 트랙에 걸맞은 설정을 버튼 하나로 누릴 수 있다   벨로스터 N은 사나운 소리를 내며 트랙을 질주했다 근육질 엔진은 시원하게 출력을 뽑아내고 돌덩이처럼 무거워진 스티어링은 뚝심이 대단하다 언더스티어를 말끔하게 극복한 N은 롤러코스터처럼 코너로 빨려 들어간다 N은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코너를 파고들었다

브레이크를 밟고, 클러치를 밟고, 가속 페달을 밟고, 기어를 바꾸고, 다시 클러치를 놓아야 하는 복잡한 과정은 레브 매칭 기능이 대신 한다 작동 과정이 매우 매끄러우며 완벽한 rpm 보정으로 힐앤토의 달인이라 한들 이 기능을 꺼버릴 이유는 전혀 없다 가파른 에이펙스를 스치고 코너를 탈출하고 있다면 마음껏 가속 페달을 밟을 수 있다 ‘N 코너 카빙 디퍼렌셜’이라 불리는 e-LSD가 선명하게 존재감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N은 브레이크가 지칠 때까지 헤어핀에 뛰어들었다

직관적으로 반응하는 스티어링, 뉴트럴스티어를 사랑하는 섀시, 영민한 LSD가 만나 조화를 이루었으며 우리는 짜릿한 운전에 푹 빠져 철부지처럼 기어 레버를 휘둘렀다   하지만 G70에서는 묵직한 기어 레버를 괴롭힐 이유가 없었다 정신없이 클러치 페달을 밟을 일도 없으며 그저 손가락 까딱이며 패들 시프트를 당기는 것 이외는 바쁠 게 전혀 없다 평온한 콕핏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자랑하며 2019년형으로 개선된 G70는 3D 클러스터로 화려한 첨단 기술을 뽐낸다 선명한 인포테인먼트와 퀼팅 스티치로 멋을 낸 가죽 시트 그리고 감각적으로 정리한 센터패시아는 정상급 세단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푸근한 운전석에 몸을 기대어 화려한 도심을 유유히 거닐 때 진정으로 빛나기 마련이다 사실 G70와 서킷은 잘 어울리지 않는다   하지만 화끈하게 달아오르는 33 터보 엔진과 날카롭게 조율된 스포츠 모드의 조합은 서킷에서도 생기를 잃지 않는다 스포츠 모드는 엔진과 서스펜션에 활기를 더하고 가죽 시트를 조여 허리를 움켜쥐었다

댐퍼에는 힘이 바짝 들어가고 자세 제어 장치가 바쁘게 작동한다 평온했던 실내는 가상 엔진음으로 소란스럽다 건강한 V6 엔진은 너무나도 쉽게 속도를 올려버리기 때문에 코너에서 도망갔던 N을 단숨에 따라잡았다 하지만 코너에선 아스팔트와 힘겹게 겨루는 미쉐린 PS4 타이어에 많은 걸 의지해야 했다 횡G를 버티는 섀시나 뚝심 좋은 서스펜션이 패닉 상태에 빠져들지 않았으나, 승차감을 고려한 섀시 설정과 육중한 몸무게가 발목을 잡는다

  G70는 스포츠 세단의 범주에서 타협을 이뤘으며 비록 N의 민첩한 발놀림과는 거리가 멀지만, 한계 상황에서도 이성을 잃지 않는 고성능 세단의 면모를 보여준다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은 G70의 자세 제어 장치를 완전히 끄고 고삐를 풀어주면 화끈한 드리프트를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는 상시 4륜구동 사양의 시승차 역시 마찬가지였는데, 전자 제어에서 완전히 해방된 G70는 현란한 파워 슬라이드를 펼쳐 보였다 강력한 터보 엔진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타이어를 미끄러트리기에 힘이 충분하고, 4륜구동 시스템은 거의 모든 힘을 뒷바퀴로 쏟아부어 자연스럽게 꼬리를 흔든다 무엇보다 G70에 탑재된 기계식 LSD가 지대한 역할을 한다

물론 LSD가 오직 드리프트를 위한 스페셜리스트는 아닐지라도 코너를 날카롭게 선회하는 고성능 세단의 특권임에는 틀림없다   벨로스터 N과 G70는 서로 달라도 너무 다르지만 하나같이 우리를 들뜨게 만들었다 N은 경쾌한 풋워크와 야무진 파워로 시종일관 연석을 타고 넘었고, 제네시스는 뚜렷한 후륜구동 중심의 트랙션을 선사하며 세련된 주행 실력을 뽐냈다 주행 과정과 기계적인 방법에서 큰 차이가 있을지라도 둘 모두 진정한 운전의 즐거움을 추구한다는 사실에 우리는 크게 감명받았다 특히 벨로스터 N은 지금까지 해치백 무덤이라 불리는 국내 시장에서 감히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존재이며, 골프 GTI나 클리오 RS와 겨뤄도 전혀 손색없는 성능과 패기가 돋보인다

이는 과거에 스쿠프 터보로 속도를 즐겼던 구세대 자동차 마니아의 가슴을 다시 한번 설레게 하는 핫 해치이자, 운전의 즐거움을 망각한 젊은이들에게 매우 신선한 자극제가 될 것이다 Genesis G70 33T HTRAC Price 5473만 원 Engine 3342cc V6 가솔린 터보, 370마력@6000rpm, 520kg·m@1300~4500rpm Transmission 8단 자동, AWD Performance 0→100 N/A, N/A, 86km/ℓ, CO₂ 197g/km Weight 1775kg Hyundai Veloster N Price 3107만 원 Engine 1998cc I4 가솔린 터보, 275마력@6000rpm, 36

0kg·m@1450~4700rpm Transmission 6단 수동, FWD Performance 0→100 61초, N/A, 105km/ℓ, CO₂ 162g/km Weight 1410kg 글 김장원 사진 최대일 Car’s Inquisition 레이스웨이 류주경 대표가 말하는 레이스웨이  모터스포츠 불모지라고 불리는 한국에서 레이스웨이를 시작하게 된 이유? 모터스포츠를 즐기는 사람 대부분이 수도권에 살고 있는데 기존의 서킷들이 멀리 떨어져 있어 편히 올 수 있는 거리와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가성비가 좋은 서킷을 항상 생각해왔다 운 좋은 기회가 무엇인가? 포천시가 이곳을 개발할 사업자를 찾고 있었고 도전해보자는 마음으로 제안서를 제출했다 운 좋게 기회가 찾아와 레이스웨이를 시작하게 됐다

운 좋게도 긍정적인 결과가 나와 3년간의 준비 끝에 레이스웨이을 완성했다 레이스웨이의 장점은? 레이스웨이를 ‘힐링 서킷’이라고 말하고 싶다 레이스웨이는 수도권에서 방문하기 부담스럽지 않은 거리와 자연 친화적인 환경에서 부담 없는 가격으로 모터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모터스포츠에 관심이 많아서 시작하게 됐나? 사실 전혀 관심이 없었다 가족이 모터스포츠에 애정을 갖고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모터스포츠를 접하게 됐다

가족의 일을 돕고자 시작한 게 여기까지 왔다 앞으로의 목표는? 레이스웨이를 통해 모터스포츠 문화를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레저, 관광 등 다양한 통로로 연계하려고 한다 이를 통해 레이스웨이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고 부담 없이 놀러 오는 힐링 서킷이 됐으면 한다 글 전우빈 POCHEON RACEWAY 자동차 마니아가 바라던 아스팔트 유토피아  달리고 싶은데 달릴 데가 없다고? 주말 레이서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날아들었다 바로, 2019년 새롭게 선보이는 포천 레이스웨이 서킷이다

레이스웨이의 가장 큰 매력은 접근성이다 그동안 스포츠 주행을 즐기려면 인제 스피디움이나 영암국제자동차경주장까지 머나먼 여정을 떠나야 했지만, 레이스웨이는 경기도 포천에 위치해 서울에서 1시간 내외로 도착할 수 있다 포천 레이스웨이는 국내 베테랑 드라이버 출신인 장순호 대표가 직접 트랙을 설계했다 모터스포츠 1세대로 꼽히는 그는 다양한 경험과 분석을 통해 실용적이고 짜릿한 트랙을 완성했다 국제공인기준(Grade 4)을 만족하는 레이스웨이는 총 길이 3

159km, 도로 폭 11m, 19개의 코너, 고저 차 9m의 트랙으로, 까다로운 코스와 헤어핀에 가까운 코너로 이루어져 있다 레이스웨이의 인스터럭터 말에 따르면, 코너도 많은 데다 까다로운 구간이 많아 운전 실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전했다 현재는 회원제로 운영 중이지만 앞으로는 카트, 오프로드, 웨트 상설 프로그램, 스노&아이스 드라이빙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다목적 서킷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빠른 차’가 아닌 ‘재밌는 차’..현대차 벨로스터 N

‘내 차’에 대한 욕심이 유독 짙어지는 시기다 친구들이 속속들이 자기 차를 갖기 시작하면서 부터다 그리고 요사이 가장 마음을 흔들어놓는 차는 벨로스터다

스타일도 독특하고, 운전도 재밌다 도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차도 아닌 만큼, 소위 ‘관종’이라면 이만한 차도 없을 듯 하다 현대차 중 가장 개성 있는 디자인과 재미를 가진 차라서 그렇다 ■ 괴랄했던 디자인에서 공격적인 디자인으로1세대 벨로스터가 출시됐을 때의 충격을 기억한다 당시 대학생이었던 기자는 현대차에서 이런 차가 나왔다는 것에 새삼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콘셉트카가 양산형 그대로 만들어 질 수 있다는 걸 그때서야 알았다 비대칭형 2+1도어, 개성있는 전면부와 후면부 디자인, 위트있는 인테리어가 모두 그랬다 다만, 2세대 들어 다소 차분해진 인상이다 다소 괴랄한 모습이었던 그래서 ‘요괴차’라는 별명을 얻었던 1세대 벨로스터보다는 심플하다 직선 기조의 헤드램프와 그릴의 형상은 지극히 평범한 모습이다 다만 독특한 형상의 덕트와 라디에이터 그릴의 디테일에서 차별점을 둔 모습이다 헤드램프의 LED 형상은 조금 더 디테일 할 수도 있었을텐데, 조금은 아쉬운 부분인 게 사실 측면부는 이 차가 영락없는 벨로스터라는 걸 잘 드러내는 디자인 포인트다 B 필러에서부터 완만히 꺾여 내려가는 루프 라인은 해치백이 아닌, 패스트백의 형상에 조금 더 가까운 모습이며, 이는 후면부의 독특한 디자인과 함께 개성있는 모습을 잘 나타낸다 후면부는 볼 거리가 상당히 많은 편 입체적인 형상의 테일램프 디테일이 그렇고, 범퍼 하단에 위치한 다소 공격적인 디퓨져는 물론, 리어 스포일러가 공격적인 인상을 더한다 실내는 외관의 비대칭 콘셉트를 잘 따른 모습이다 운전자 중심으로 설계된 운전석과 조수석 공간을 분리시키는 인테리어 트림 컬러, 운전자를 더욱 깊숙이 품어주는 낮은 힙 포지션의 버킷시트, 인체공학적 설계로 사용편의성을 강화한 센터페시아, 돌출형 내비게이션 등 운전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으로 구성됐다 ■ 웃음짓게 만드는 주행성능

벨로스터 N에 탑재된 고성능 2 0 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275마력, 최대토크 360kgf m를 발휘한다 준중형 해치백에 속하는 차량이지만, 3000cc급 준대형 세단에나 걸맞을 파워를 갖춘 점이 특징 여기에 6단 수동변속기가 결합됐다수동변속기의 조합을 경험해볼 기회가 많진 않지만, 그럼에도 벨로스터 N의 변속감은 뛰어난 수준이라는 생각이다 즉각적인 반응과 빠른 응답성을 보이는 건 모든 수동변속기의 특성이지만, 레브매칭 기능이 적용된 탓에 최적의 회전대를 구현, 차를 보다 빠르게 몰아붙일 수 있다 변속 충격을 최소화하고 다이내믹한 변속감을 구현하는 레브매칭 기능은 변속 시 RPM을 동기화해 빠른 변속을 지원하는 기능으로, N 모드를 선택할 시 자동으로 활성화된다 때문에 직진 주행 시 속도를 줄여나가는 다운시프트 상황에서도 최적의 엔진 회전수를 유지, 언제든 다시 튀어나갈 준비를 마친다 다만 높은 회전대에서 까지 레브매칭이 작동하진 않는다 고회전대에서 강제로 변속을 진행할 경우 경고음이 작동, 레브매칭이 작동될 상황이 아님을 인지시킨다 핸들링 성능은 만족스럽다

정확히 말하면, 자연스레 나도 모르게 웃게된다 시속 60~70km 상황에서 경험한 핸들링 성능은 나무랄 곳이 없었다 과격한 움직임에 차체의 뒤편이 살짝 흐르는 듯한 움직임이 감지되지만, 되려 예리하게 코너를 파고들 수 있는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하는 모습에 놀랄 정도 연속된 코너링 상황에서도 운전자와 탑승자의 몸을 견고하게 지지해주는 버킷 타입의 시트도 만족스러웠다 배기음은 운전의 재미를 한껏 끌어올린다 벨로스터 N에 적용된 가변배기밸브시스템은 주행모드별로 배기음을 조절할 수 있는데, 일반 주행모드에서는 세단처럼 조용하게, N 모드에서는 소위 ‘팝콘을 튀기는’ 듯한 배기음을 지속적으로 토해낸다 ■ ‘빠른 차’가 아닌 ‘재밌는 차’국산차에서 이와 같은 핸들링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차는 드물 것 같다 실제로 벨로스터 N에 대한 평가는 국내 못지 않게 외신에서도 후한 모습이 잘 비춰진다 부족함 없는 터보엔진의 출력, 그리고 일상과 잘 타협된 운전 재미는 현대차가 말하는 ‘일상에서 즐기는 스포츠카’라는 모토와도 잘 부합한다는 생각이다

이것은 쏘나타N 예상도

안녕하세요, 저는 SRBU입니다 내가 전에 언급했듯이, 오늘 SONATA N spyshots를 가져 왔습니다

내가 검색하는 동안 스파이 샷으로 이전 비디오를 업데이트하려면, 소나타 N으로 의심되는 스파이 발사를 발견했습니다 약간 노출 된 실루엣은 상당히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 주지만, 위장이 상당히 두껍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그릴의 모양은 일반 버전과 다릅니다 지난 번에 소나타 범퍼의 그림이 새어 나왔을 때, 고성능 모델을위한 그릴도 유출되었다 우리는 그것을 함께 사용하여 렌더링합니다

소나타 N에서 일하는 동안, 소나타의 뒷면에있는 얇은 캠이 버려졌습니다 다음에 기대되는 렌더링은 소나타였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렌더링에 관한 한가지를 말할 것입니다 렌더링 이미지에는 눈이나 머리가 아프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그래서이 비디오에서는 프레임 수를 초당 60 프레임에서 초당 10 프레임으로 낮췄습니다

정지 동작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의견을 보내 주시면, 나는 그것을 참조하여 더 좋은 비디오를 만들 것이다 그래, 렌더링 비디오로 돌아갈거야 Sonata N에서는 범퍼가 완전히 바뀌고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나는 그릴 패턴을 바꿀 뿐이지 만 그릴 실루엣 라인조차도 일반 버전과 다른 것으로 가정했다

그리고 더 크고 더 큰 공기 흡입구가 있습니다 냉각 성능에는 별다른 차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LE FIL ROUGE의 전면과 비슷한 느낌으로, 바닥 부분은 검은 플라스틱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것은 옆으로 확장하고있는 차의 효과를 가질 것이다 그릴 아래에있는 크롬 선도 옆쪽으로 늘어납니다

누출 된 그림에서 직접 그릴을 가져 오십시오 뒤쪽의 모든 상자를 제거하십시오 반사광이있는 삼각형은 크롬 처리가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크롬 치료가되기를 바랍니다 삼각형 모양이 LE FIL ROUGE 앞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내가 소품을 끊는 동안, 나는이 소나타의 모든 세부 사항이 LE FIL ROUGE, 그러나 만일 전체 형체가 개념 차처럼 보였던 지 명확히하지 않고있는 I 'm 나는 드로잉하는 동안 크롬의 위치를 ​​바꾸려고합니다 그릴에 세부 사항을 추가하십시오 예, 크롬 라인이 수염처럼 낮아진 버전입니다 바닥 부분이 검은 색 플라스틱 인 경우 크롬이 입력 될 확률이 낮습니다 조금 혼란 스럽네

계속 나아 갑시다 나는 크롬을 그릴 것이다 세부 정보 추가 유지 (색상 변경 테스트) (실패 함) 그래서, 나는 nominal sonata를 Sonata N으로 변경했습니다 바퀴는 19 인치 휠이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스파이 발사는 내부의 바퀴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별로 변하지 않았습니다 소나타 N은 두 가지 라인업으로 출시 될 예정이며, 25 리터 엔진을 장착 한 N 라인과 25 리터 터보 엔진을 장착 한 실제 N 엔진 2

5 리터 터보 엔진의 경우, 280 마력 이상이며 n 개의 특수 부품을 갖게됩니다 나는 그것을 기대하고있어 갑자기 소나타 N 택시를 보는 것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그것은 즐겁지 만, 나는 그것을 잘 상상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는 소나타 택시가 많이 있습니다

) 끝까지 우리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다음 비디오에서 보자

현대 벨로스터 N 드디어 단점 극복?

국산 고성능 차량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던 벨로스터 N 지난 2018년 첫 출시 이후 예상을 뛰어넘는 판매량을 보이며 현재까지 꾸준히 판매 중이다 그러나 상당 기간이 지난 지금까지 수동 모델만 판매해 출시부터 지금까지 유일한 약점으로 지적됐지만, 조만간 이 이마저도 사라질 전망이다 지난 2018년 8월 국내에 첫 선을 보인 벨로스터 N은 여러모로 그동안의 국산차들과는 다른 모습으로 대중에게 모습을 드러냈다 대표적으로는 퍼포먼스 패키지를 통한 높은 엔진 출력, 날카로운 배기음, 엔진은 물론 차량의 전반적인 세팅을 바꿀 수 있는 전용 N 버튼 등 기존 국산 고성능 차량들과는 차원이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나 완벽해 보이는 벨로스터 N에게 자동 변속기의 부제라는 큰 단점이 존재했다 벨로스터 N이 출시될 당시 수동변속기만 존재한다는 사실로 한차례 후폭풍을 맞기도 했었다 차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수동 미션은 극복하기 힘든 큰 문제였고, 구매를 망설이게 만들 정도로 큰 단점으로 부각됐다

그러나 이제는 벨로스터 N에도 자동변속기가 탑재돼 큰 단점으로 부각됐던 문제점이 사라질 전망이다 벨로스터 N에 새롭게 적용될 변속기는 8단 DCT 변속기로 그동안 현대 기아차에서 주로 사용했던 건식 방식이 아닌 고출력 차량의 출력 대응에 유리한 습식 방식으로 빠른 변속 제어, 높은 응답성과 높은 엔진 출력 전달 효율을 갖춘 변속기로 알려졌다 물론 기존 현대 기아차가 사용했던 건식 DCT 역시 빠른 변속 속도를 보여줬지만, 고출력에 대응하는 변속기는 아니어서 고출력 차량에는 적용할 수 없었는데, 이는 습식 DCT 대비 열 내구성이 부족한 건식 DCT 미션의 숙명과도 같은 문제점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고출력 대응 습식 DCT를 탑재해 뛰어난 성능을 발휘할 예정이다 벨로스터 N에 탑재될 8단 DCT는 지난 2017년 현대기아 국제 파워트레인 콘퍼런스에서 대중에게 첫 공개된 변속기로 구조가 복잡한 습식 클러치 장치와 유압 액추에이터가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변속기다 복잡한 내부 구성과 높은 제작 단가 요하는 습식 DCT를 독자기술로 개발했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관심을 받았으며, 현재는 상용화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현대차가 개발한 8단 습식 DCT 변속기는 벨로스터 N과 i30 N에 먼저 적용되며, 이후 300마력이 이상의 최고출력을 발휘할 것으로 알려진 차후 N 모델들까지 순차적으로 폭넓게 적용될 예정이다 8단 습식 DCT가 적용된 벨로스터 N은 올 하반기에 출시할 것으로 예상돼 벌써부터 관심을 집중 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