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벨로스터 N 등 고성능차 대거 출시 계획..‘주목’【24/7 카】

현대기아차, 벨로스터 N 등 고성능차 대거 출시 계획‘주목’ 현대기아차가 출시를 계획하고 있는 신차 로드맵엔 고성능 차량들이 대거 포진해있는 것으로 전해져 주목된다 22일 국산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제네시스 등 3개 브랜드는 벨로스터 N, K3 GT, G70 쿠페 등의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벨로스터 N은 유럽과 호주 시장을 공략하는 i30 N과 달리 국내 시장과 북미, 중국 시장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파워트레인은 i30 N에서 선보인 바 있는 275마력 사양의 20리터 터보 엔진과 6단 수동변속기, 7단 듀얼 클러치 탑재가 유력하며, 이 밖에도 레브매칭, 전자식 차동 제한장치, 전자제어 서스펜션, 런치 컨트롤, 가변 배기 밸브 시스템 등 다양한 고성능차 기술이 탑재될 전망이다 현대차는 오는 28일 미디어를 대상으로 신형 벨로스터의 공개 행사를 갖는다는 계획이지만, 고성능 N 모델의 출시는 이 보다는 늦어질 것으로 알려졌다

기아차는 내년 상반기 K3 후속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K3 후속모델은 세단과 해치백 두 종류의 모델로만 출시되며, K3 쿱은 단종될 것이라는 게 다수의 기아차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기아차는 이를 대체할 수 있는 고성능 모델로 K3 GT를 선보일 것으로 전해졌다 GT는 고출력을 발휘하는 기아차 최상위 트림에 붙는 네이밍으로, K5 20 터보, 스팅어 33 터보는‘GT 라는 모델명을 지니고 있다

한편, 제네시스는 G70 기반의 쿠페를 선보일 예정이다 G70 쿠페의 출시 일정은 알려진 바 없으나, 맨프레드 피츠제럴드 제네시스 사업부장은 최근 제네시스 디자인센터에서 가진 G70 출시회에서 오는 2021년까지 G70 쿠페를 포함한 총 6종의 라인업을 갖출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벤츠, 더 뉴 C 200 카브리올레 출시..가격은 6250만원【24/7 카】

벤츠, 더 뉴 C 200 카브리올레 출시가격은 6250만원 메르세데스-벤츠가 프리미엄 4인승 오픈탑 더 뉴 C 200 카브리올레를 국내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5일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더 뉴 C 200 카브리올레를 출시한다고 밝히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더 뉴 C클래스 카브리올레 벤츠 C클래스 최초의 오픈탑 모델로, 지난 2016 제네바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데뷔한 후, 국내에는 지난 6월 열린 2016 부산모터쇼를 통해 소개됐다 벤츠코리아는 이번 더 뉴 C 200 카브리올레 출시를 통해 C클래스 라인업을 강화하고, 벤츠의 드림카 라인업을 확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더 뉴 C 200 카브리올레는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의 디자인 철학인 감각적인 순수미를 바탕으로 디자인됐다

더 뉴 C200 카브리올레는 전장 4700mm, 전폭 1810mm, 전고 1420mm를 지니며, AMG 내외관 디자인을 적용해 스포티한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특히, 크롬핀 장식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 19인치 AMG 멀티 스포크 알로이 휠, 스포츠 서스펜션 등으로 다이내믹한 감각을 표현한다 더 뉴 C200 카브리올레는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과 최신 자동 9단 변속기를 탑재, 최고 출력 184마력, 최대 토크 30 6kgm를 발휘한다 벤츠는 브랜드 고유의 기술인 에어캡과 에어스카프 기능을 적용해 계절에 상관없이 오픈 주행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소프트탑은 시속 50km 이하 속도에서 20초 안에 여닫을 수 있다 에어캡의 경우, 강풍을 막아주고 따뜻한 공기를 유지시켜 주며, 시속 160km 이상 주행 시에도 외부 소음을 감소 시켜준다 에어스카프는 시트 상단 부분의 히팅팬을 통해 운전자 및 동반자의 머리와 목 부위를 따뜻한 공기로 감싸주는 역할을 담당한다 바람의 세기는 3단계로 조절이 가능하며, 차량의 주행 속도에 따라 풍향의 세기가 자동으로 조절된다 안전 사양으로는 후방으로부터의 충돌을 방지하고 탑승자를 보호하는 프리세이프 기능과, 주의 어시스트 졸음 방지 시스템, 충돌 방지 어시스트 플러스 등이 기본으로 적용됐다

이 밖에 헤드업 디스플레이, 평행주차, 직각 자동 주차 기능 및 주차 공간에서 차를 자동으로 빼주는 액티브 파킹 어시스트, LED 하이퍼포먼스 헤드램프 등으로 편의성을 강화했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C 200 카브리올레의 국내 판매 가격은 6250만원에 책정됐다

벤츠, AMG C 63 카브리올레 출시..가격은 1억2700만원【24/7 카】

벤츠, AMG C 63 카브리올레 출시가격은 1억2700만원 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카브리올레가 국내 출시됐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C-클래스 패밀리에 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카브리올레(The New Mercedes-AMG C 63 Cabriolet)를 추가한다고 23일 밝혔다 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카브리올레는 메르세데스-AMG의 스포티한 성능과 카브리올레 특유의 감성이 어우러진 고성능 모델이다 특히, 신형 40 리터 V8 가솔린 바이터보 엔진이 제공하는 강력한 성능을 소프트 탑을 열고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 우아하고 스포티한 디자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카브리올레는 우아하면서도 스포티한 디자인과 비율을 선보인다 60mm 길어진 알루미늄 보닛은 두 개의 독특한 파워돔으로 꾸며져 근육질의 외관이 완성됐다 두 개의 날로 구성된 라디에이터 그릴은 차량의 중심을 낮아 보이게 만들어 스포티함을 강조한다 또 AMG 휠 아치가 적용, 기존 카브리올레 모델 대비 도로에 더욱 밀착해 운전할 수 있어 날렵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주행이 가능하다 여기에 ▲19인치 AMG 크로스 스포크 알로이 휠 ▲뒷 범퍼의 돌출형 테일파이프 ▲AMG 퍼포먼스 스티어링 휠 ▲AMG 계기판 ▲AMG 카본 알루미늄 트림 ▲AMG 스포츠 페달 ▲AMG 퍼포먼스 시트 ▲IWC 디자인의 AMG 아날로그 시계 등 AMG 모델 전용 부품이 적용됐다

소프트 탑은 벤츠의 최고급 오픈탑 모델인 더 뉴 S-클래스 카브리올레를 기반으로 한다 네가지 색상 중 선택 가능하며, 여러 겹으로 이루어진 어쿠스틱 소프트 탑은 풍절음과 주행 소음을 줄이고 보온성은 높여 쾌적한 주행환경을 제공한다 소프트 탑은 시속 50km이하의 속도에서 20초 안에 여닫을 수 있다 동급 유일의 40리터 V8 가솔린 바이터보 엔진의 동급 최고의 파워풀한 성능 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카브리올레에는 신형 40 리터 V8 가솔린 바이터보 엔진을 탑재, 최고 출력 476마력(@5500-6250rpm), 최대 토크 66

3 kg m(@1750-4500rpm)를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시간은 40초, 최고 속도는 250km/h에 달한다 또 AMG SPEEDSHIFT 멀티클러치 7단 변속기와 ‘컴포트(Comfort), ‘스포츠(Sport)’, 스포츠 플러스(Sport+)’, 세일링 기능(sailing function)’의 4가지 변속 모드를 지원하는 AMG 다이내믹 셀렉트(AMG DYNAMIC SELECT)의 조화로 운전자의 성향이나 주행 상황에 맞는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카브리올레에는 AMG 라이드 컨트롤 스포츠 서스펜션이 적용돼 날렵하면서도 빠른 코너링 스피드가 가능하며, 스포티하면서도 안락한 주행을 할 수 있다 사계절 쾌적하고 안전한 주행을 돕는 혁신적인 안전 및 편의 사양

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카브리올레에는 계절에 상관없이 쾌적하고 안전한 오픈 주행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이 탑재됐다 벤츠만의 혁신 기술인 에어캡(AIRCAP)은 오픈 주행 시 강풍을 막아주고 따뜻한 공기를 유지시켜 차가운 날씨에도 안락함과 쾌적함을 제공한다 또 시속 160km 이상 고속 주행 시에도 외부 소음을 감소시켜, 오픈 주행 중에도 앞, 뒤 좌석 승객들이 편안하게 이야기를 주고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사각지대 어시스트(Blind Spot Assist), 충돌 방지 어시스트 플러스(COLLISION PREVENTION ASSIST PLUS), LED 인텔리전트 라이트 시스템(LED Intelligent Light System), 어댑티브 상향등 어시스트 플러스가 기본 사양으로 제공돼 높은 안전성을 제공한다 또 제한 속도 등의 정보를 앞 유리에 띄워 안전한 주행을 돕는 헤드업 디스플레이(Head-up Display), 평행 주차는 물론 직각 자동 주차 기능과 주차 공간에서 차를 자동으로 빼주는 기능이 추가된 액티브 파킹 어시스트(Active Parking Assist)가 장착됐으며, 최고급 사운드 시스템인 부메스터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이 기본 적용된다

한편, 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카브리올레 국내 판매 가격은 1억2700만원이다

벤츠, CLA 페이스리프트 공개..LED 헤드램프 적용【24/7 카】

벤츠, CLA 페이스리프트 공개LED 헤드램프 적용 메르세데스-벤츠는 16일 온라인을 통해 CLA 페이스리프트를 공개했다 CLA 페이스리프트는 LED 광원을 적용한 새로운 디자인의 헤드램프와 LED 주간 주행등을 적용해 고급감을 높이고 다른 라인업과의 통일성을 강화했다 또한 리어램프의 시그니처를 변경했다 신형 CLA는 새로운 범퍼 디자인을 적용해 다이내믹한 감각을 강조했으며, 다이아몬드 패턴 그릴을 채용했다 리어 범퍼 하단에는 기존 돌출형 머플러 팁을 대신해 일체형 머플러 팁으로 변경됐으며, 보디 컬러 리스트에 카반사이트 블루 메탈릭을 추가했다

실내에는 C클래스를 통해 먼저 선보인 8인치 고해상도 인포테인먼트 모니터를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입체감이 강조된 새로운 디자인의 스티어링 휠과 적용해 고급감을 높였다 AMG 모델에는 레드 컬러가 강조된 새로운 구성의 포인트 컬러가 적용되며 카본 패턴의 대시보드 패널은 소재가 변경됐다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109마력의 1 5리터 4기통 디젤엔진을 기본으로 136마력 혹은 177마력의 2

1리터 4기통 디젤엔진과 122마력과 156마력의 1 6리터 4기통 가솔린 터보엔진, 184마력, 211마력, 218마력의 2리터 4기통 가솔린 터보엔진이 적용되며, AMG 45는 381마력을 발휘한다 CLA 페이스리프트는 이달 말 미국에서 열리는 뉴욕오토쇼에서 완전히 공개될 예정이다

[포토] 벤츠, C클래스 컨버터블 공개..우아한 디자인【24/7 카】

[포토] 벤츠, C클래스 컨버터블 공개우아한 디자인 메르세데스-벤츠는 1일(현지시간) 2016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C클래스 컨버터블을 공개했다 우아한 디자인의 C클래스 컨버터블은 다크 브라운, 다크 블루, 다크 레드, 그리고 블랙의 4가지 컬러 소프트탑을 적용했다 C클래스 컨버터블의 오픈탑은 50km/h 이내에서 20초 만에 동작한다 기본형 모델 C180에는 156마력의 16리터 4기통 터보엔진이 적용되며, 최상급 모델인 C43 AMG 4매틱에는 367마력의 3리터 V6 트윈터보 엔진이 적용된다

벤츠, 제네바모터쇼서 ‘C클래스 카브리올레’ 공개【24/7 카】

벤츠, 제네바모터쇼서 ‘C클래스 카브리올레’ 공개 메르세데스-벤츠는 제네바모터쇼 2016에서 The New C-Class Cabriolet를 처음 선보였다 The New C-Class Cabriolet 이외에도 SL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The New SL과 The New SLC를 유럽 프리미어로 공개했다

특히 자동차 발명 130주년 기념 ‘The New Mercedes-AMG S 63 Cabriolet Edition 130 리미티드 스페셜 에디션’ 등 메르세데스-벤츠의 진보된 기술력으로 완성된 매력적인 드림카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제네바모터쇼 2016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소개되는 The New C-Class Cabriolet는 The New C-Class 라인업을 한층 더 강화해준 4인승 카브리올레 모델로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신 기술이 집약된 소프트 탑이 탑재됐다 또한 이번 제네바모터쇼에서 유럽 프리미어로 공개되는 The New SL은 전설적인 프리미엄 로드스터 SL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더욱 파워풀하고 다이내믹한 모습으로 새롭게 공개됐다 새롭게 선보이는 The New SL은 편안한 주행을 위해 더 강력한 엔진과 9단 자동 변속기, 5개의 변속 모드를 제공하는 다이내믹 셀렉트, 혁신적인 액티브 바디 컨트롤 기능으로 곡선 주행에서 더욱 더 안전하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이번 제네바모터쇼에서 유럽 프리미어로 공개되는 The New SLC는 프리미엄 컴팩트 로드스터 SLK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다

탄생 20년 만에 SLC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재탄생된 SLC는 최고급 모델 The New Mercedes-AMG SLC 43과 엔트리 모델 The New SLC 180이 모델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됐다 메르세데스-벤츠 디자이너들은 The New SLC의 디자인을 페이스리프트의 일환으로 로드스터의 스포티 룩을 더욱 향상시켰다 새로운 전면부는 가파르게 경사진 라디에이터 그릴이 화살촉 모양의 보닛을 더욱 길게 해주어 특히 눈에 띈다 모든 The New SLC 모델은 다이아몬드 라디에이터 그릴이 기본 사양으로 장착되어 있다 다이내믹 셀렉트는 운전자가 버튼 조작으로 엔진, 변속기, 스티어링, 서스펜션 등 시스템 조정을 통해 차량의 특성을 조절할 수 있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