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올 10개 신차 출시 계획..G70·소형 SUV ‘주목’[ 자동차 세계 24_7]

현대기아차, 올 10개 신차 출시 계획G70·소형 SUV ‘주목’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올해는 물론 매년 10종 이상의 신차를 출시할 것이라고 밝혀 주목된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2일 서울 양재동 현대차그룹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연간 10개 차종 이상의 신차 출시를 통해 시장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 이라고 말했다 정 회장은 이와 함께 내외적인 불확실성에 대해서 우려했다 그는 “보호무역주의 확산과 자동차 산업 경쟁 심화에 따라 자동차 산업은 어느 때보다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며 외부 환경변화에 민첩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정 회장의 품질 제일주의는 올해에도 강조됐다

정 회장은 “세계 최고의 품질 경쟁력을 꾸준히 유지해야 한다”며 “판매와 서비스 분야의 혁신을 통해 고객 신뢰를 강화해 나가야 할 것” 이라고 말했다 현대차그룹은 이에 맞춰 연간 10개 차종 이상의 신차를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현대기아차가 올해 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신차는 제네시스 G70, 모닝, CK, 아이오닉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소형 SUV OS 등이다 특히 현대차그룹은 올해 SUV 생산 확대 및 역량 강화를 핵심 전략으로 설정한다 소형 SUV부터 대형 SUV까지 풀 라인업을 구축하고 신흥 시장을 겨냥한 염가형 SUV 모델은 물론, 선진 시장을 타겟으로 한 신형 SUV도 출시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현대차그룹은 판매 현장의 요구를 반영하고 시장별로 상이한 판매 환경과 제도, 법규 등을 고려한 지역별 특화 차종 개발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자율주행 등 핵심 기술 경쟁력 강화도 함께 강조했다 현대차그룹은 국내 및 글로벌 연구소 뿐 아니라 스타트업 등과의 협업을 통해 미래 기술 연구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 밖에도 현대차그룹은 국내와 중국에 구축된 빅데이터 센터를 기반으로 커넥티드카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정 회장은 또 “금년 가동되는 중국 충칭 공장을 포함해 글로벌 10개국 35개 공장 생산 체제를 확립하고 판매망과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강화해야 할 것” 이라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이를 통해 올해 판매 목표로 글로벌 825만대를 제시했다 기업의 책임과 사회공헌 강화도 강조됐다 정 회장은 “투명 경영과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강화해야 할 것”이라며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국민 행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업계 전문가들은 현대차가 지난 해 글로벌 판매 목표 달성에 실패했음에도 목표치를 상향했다는 점에 대해 높게 평가하는 분위기다 매년 10종 이상의 신차 출시를 계획한다는 점에서도 현대차가 보다 공격적인 방향으로 경영 전략을 수정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다

한편, 일각에서는 기업의 책임에 대한 강조가 부족했다는 지적도 나온다 사회공헌과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지만, 고용 확대 및 일자리 창출 등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이 없다는 부분에 대해 아쉽다는 지적이다

현대기아차, 벨로스터 N 등 고성능차 대거 출시 계획..‘주목’【24/7 카】

현대기아차, 벨로스터 N 등 고성능차 대거 출시 계획‘주목’ 현대기아차가 출시를 계획하고 있는 신차 로드맵엔 고성능 차량들이 대거 포진해있는 것으로 전해져 주목된다 22일 국산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제네시스 등 3개 브랜드는 벨로스터 N, K3 GT, G70 쿠페 등의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벨로스터 N은 유럽과 호주 시장을 공략하는 i30 N과 달리 국내 시장과 북미, 중국 시장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파워트레인은 i30 N에서 선보인 바 있는 275마력 사양의 20리터 터보 엔진과 6단 수동변속기, 7단 듀얼 클러치 탑재가 유력하며, 이 밖에도 레브매칭, 전자식 차동 제한장치, 전자제어 서스펜션, 런치 컨트롤, 가변 배기 밸브 시스템 등 다양한 고성능차 기술이 탑재될 전망이다 현대차는 오는 28일 미디어를 대상으로 신형 벨로스터의 공개 행사를 갖는다는 계획이지만, 고성능 N 모델의 출시는 이 보다는 늦어질 것으로 알려졌다

기아차는 내년 상반기 K3 후속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K3 후속모델은 세단과 해치백 두 종류의 모델로만 출시되며, K3 쿱은 단종될 것이라는 게 다수의 기아차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기아차는 이를 대체할 수 있는 고성능 모델로 K3 GT를 선보일 것으로 전해졌다 GT는 고출력을 발휘하는 기아차 최상위 트림에 붙는 네이밍으로, K5 20 터보, 스팅어 33 터보는‘GT 라는 모델명을 지니고 있다

한편, 제네시스는 G70 기반의 쿠페를 선보일 예정이다 G70 쿠페의 출시 일정은 알려진 바 없으나, 맨프레드 피츠제럴드 제네시스 사업부장은 최근 제네시스 디자인센터에서 가진 G70 출시회에서 오는 2021년까지 G70 쿠페를 포함한 총 6종의 라인업을 갖출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현대차, 신형 벨로스터·벨로스터 N 공개..국내 출시 일정은?

현대차, 신형 벨로스터·벨로스터 N 공개국내 출시 일정은? 현대차의 신형 벨로스터가 공개됐다 현대자동차는 15일(현지 시각)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 컨벤션 센터(COBO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2018 북미국제오토쇼(2018 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신형 벨로스터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특히, 이날 현대차 시험ㆍ고성능차 개발 담당 총괄 알버트 비어만(Albert Biermann) 사장이 벨로스터 N을 타고 무대에 올라 발표하는 깜짝쇼를 연출하며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형 벨로스터는 랠리카의 당당하고 역동적인 모습에 영감을 받아 개발됐으며, 기존 벨로스터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도 스포티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현대외장디자인실 구민철 이사는 “신형 벨로스터는 과감하고 파격적인 외장 디자인과 1+2 비대칭 도어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전작의 디자인 콘셉트를 유지하면서 후드와 벨트라인을 하나의 강한 곡선으로 연결해 개성있는 프로파일을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전면부는 캐스캐이딩 그릴을 입체적으로 재해석해 기존 차량과는 차별화된 모습을 보이며, 범퍼는 조각적이고 입체적인 조형 요소를 적용하고 전후면 모두 에어 커튼을 적용해 공력 성능을 높였다 후면에는 기존 벨로스터의 개성인 센터 머플러를 계승 발전시켜 고유의 디자인 요소로 자리잡게 하고 범퍼 하단에 리어 디퓨저를 적용해 스포티한 이미지를 추구한다 실내는 외관의 비대칭형 콘셉트와 어울리도록 디자인됐다 모터바이크를 콘셉트 삼아 스포티함을 더한 실내에는 입체감 있는 원형 계기판, 길고 슬림해진 크래시패드, 주행 감성을 위한 드라이브 모드 버튼, 운전자를 더욱 깊숙이 품어주는 낮은 힙 포지션의 버킷시트를 더해 마치 비행기 조종석(cockpit)에 앉은 것처럼 주행 중 몰입감을 향상시켰다 또 사용 편의성을 개선하고 인체공학적 설계가 적용된 입체적 형상의 센터페시아와 돌출형 내비게이션, 컴바이너 HUD 등으로 주행 편의성을 강화했다

신형 벨로스터는 국내에서는 카파 14 가솔린 터보 및 감마 16 가솔린 터보 모델 등 총 2개 라인업으로 운영된다 북미 시장에서는 누우 20 엔진과 감마 16 가솔린 터보 엔진 등 총 2개의 엔진 라인업을 갖췄으며, 모델별로 각각 6단 수동변속기, 6단 자동변속기와 6단 수동변속기, 7단 DCT를 적용할 예정이다

특히, 감마 1 6 가솔린 터보 모델의 경우 1500rpm구간에서 최대 토크를 발휘할 수 있도록 엔진을 개선해 저속영역에서의 가속성을 높였고 2000~4000rpm구간에서는 현대차 최초로 오버부스트 제어 기능을 통해 최대토크를 넘어서는 힘을 발휘해 실용영역에서 가속 응답성을 높이는 등 도심에서 운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고 현대차는 설명했다 다양한 첨단 기술도 대거 적용된다 신형 벨로스터에는 현대차 준중형 차량 최초로 ‘스마트 쉬프트’ 기능이 적용됐다 스마트 쉬프트는 스포츠, 노멀로 지원되는 드라이빙 모드에 추가된 기능으로, 이 기능을 활성화하면 운전자의 운전 성향을 차량이 실시간으로 학습해 스포츠, 노멀, 에코 중 현재 상황에 가장 적합한 모드로 자동 변경해 차량을 제어한다

이와 함께 신형 벨로스터에는 1세대 모델에 세계 최초로 적용됐던 엔진사운드 이퀄라이징 기술인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Active Sound Design)’ 시스템을 개선해 새로운 사운드 퍼포먼스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현대차는 신형 벨로스터에 전방 충돌방지 보조 시스템(FCA)을 전모델 기본 적용하고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후측방 충돌 경고 시스템(BCW), 차로 이탈방지 보조 시스템(LKA), 운전자 주의 경고 시스템(DAW), 하이빔 보조(HBA), 무선 충전 등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제공한다 ■ 벨로스터 N 벨로스터 N은 작년 유럽시장 i30N 출시에 이은 현대차 고성능 N 라인업의 북미 시장 최초 모델로, 일상 생활에서도 높은 성능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벨로스터 N의 전후면에는 N 모델임을 강조하는 ‘N’ 로고가 부착됐고 빨간색 캘리퍼의 고성능 브레이크 시스템이 적용됐다

또 듀얼 스포크의 별 모양 디자인 19인치 알로이 휠과 WRC 경주차에서 영감을 받은 리어 스포일러 디자인을 통해 고성능 N 모델만의 특성을 강조한다 내부는 WRC 경주차에 사용하는 N의 고유색인 ‘퍼포먼스 블루’ 색상을 곳곳에 반영했다 특히, 탑승자의 몸을 잘 지탱해 주도록 시트 볼스터가 강조된 N 전용 스포츠 시트, N 드라이브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N 버튼이 달린 N 전용 스티어링 휠, N 로고가 새겨져 있는 기어 노브와 계기판 등 일반 모델과 차별화된 고성능 N 전용 사양들이 적용된다 벨로스터 N은 고성능 20 터보 엔진을 통해 최고출력 275마력, 최대토크 360kgfm을 발휘하며, N 모드, N 커스텀 모드 등 고성능 N 모델 전용의 드라이브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N 커스텀 모드의 경우 운전자가 직접 돌출형 모니터를 통해 엔진 응답성부터 승차감, 배기 사운드 등 각종 세팅을 세부적으로 조정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비어만 사장은 “북미에서 처음으로 공개하는 N인 벨로스터 N은 현대자동차가 모터스포츠를 바탕으로 얻은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완성한 고성능 신차”라며 “벨로스터 N을 통해 현대자동차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열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 신형 벨로스터는 이달 안에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되며, 벨로스터 N은 국내에도 판매될 예정이지만 세부적인 일정은 전해지지 않았다 북미 시장의 경우, 신형 벨로스터와 벨로스터 N은 각각 올해 중순과 말에 출시될 계획이다

매혹적 성능..벤츠 ′뉴 C클래스 쿠페′ 2종 출시

매혹적 성능벤츠 ′뉴 C클래스 쿠페′ 2종 출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매력적인 디자인의 컴팩트 쿠페 모델 더 뉴 C-클래스 쿠페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모델은 프리미엄 컴팩트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C클래스 최초의 쿠페 모델로 강력한 라인업을 완성하게 됐다 2011년 제네바모터쇼에서 세계에 첫 선을 보인 C클래스 쿠페는 특유의 젊고 감각적인 감성이 가미된 매력적인 모델이다 국내에 C 220 CDI 쿠페와 C 63 AMG 쿠페 두 가지 모델로 선보인다 특히 7인치 디스플레이에 한글이 적용된 커맨드 시스템(COMAND)이 장착되었다

또 독일 본사에서 한국 시장을 위해 개발한 한국형 통합 내비게이션과 키레스-고(KEYLESS-GO), 열선시트, 인텔리전트 라이트 시스템(Intelligent Light System) 등이 적용되어 운전자에게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C 220 CDI는 배기량 2,143cc, 직렬 4기통 디젤엔진에 자동 7단 변속기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7G-TRONIC PLUS가 장착되어 높은 효율성과 한층 더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제공한다 최고 출력 170마력(3,000-4,200rpm), 최대 토크 408kgm(1,400-2,800rpm)의 뛰어난 주행 성능을 발휘하며, 최고 속도는 231km/h이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를 81초에 주파하고 복합 연비는 152km/ℓ이며 CO2 배출량은 129g/km에 불과하다 C 63 AMG는 전방과 후방에 AMG 범퍼가 적용되어 있으며, AMG를 상징하는 싱글 루브르, AMG 전용 보닛, 측면의 시그니처 6 3 AMG 래터링이 적용되어 AMG만의 강력한 파워와 퍼포먼스를 강조하기 위한 디자인이 적용되었다

AMG 6 3L V8엔진이 탑재된 The new C 63 AMG 쿠페는 최고 출력 457마력(6,800rpm) 최대 토크 61 2kg m(5,000rpm)의 강력한 힘을 자랑하며, 최고 속도는 250km/h, 정지 상태에서 100km/h를 4 4초만에 주파한다

벤츠코리아는 C 63 AMG 쿠페 국내 출시를 기념하여 국내에 단 10대 한정 판매되는 특별 에디션(레드와 블랙 색상)을 내놓는다 가격은 C 220 CDI 쿠페가 5,700만원(부가세 포함), C 63 AMG 쿠페는 9,900만원(부가세 포함), C 63 AMG 쿠페 Launch Edition이 1억1,258만5000원(부가세포함)이다

현대차, 벨로스터 N 수동변속기 모델 5월 출시 계획..‘주목’ [24/7 카]

현대차, 벨로스터 N 수동변속기 모델 5월 출시 계획‘주목’ [사진] 현대차 벨로스터 N 벨로스터 N이 오는 5월 국내 시장에 출시된다 29일 현대자동차의 한 관계자는 “오는 5월 국내 시장에 벨로스터 N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6단 수동변속기 모델이 우선적으로 선보여질 것”이라고 말했다 벨로스터 N은 현대차 고성능 N 라인업의 두 번째 모델로, 일상 생활에서도 높은 성능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벨로스터 N은 국내 시장에서는 첫 선을 보이는 고성능 모델이라는 점도 주목된다

[사진] 현대차 벨로스터 N 시험주행차량(제공: 데일리카 독자 석현호 님) 이 관계자는 “당초 4월 출시를 계획하고 있었으나, 생산 일정 등으로 인해 (출시 일정이)미뤄진 것”이라며 “이후 원메이크 레이스, 서킷체험 이벤트 등 다양한 마케팅 방향을 구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벨로스터 N은 고성능 20 터보 엔진을 통해 최고출력 275마력, 최대토크 360kgfm을 발휘하며, N 모드, N 커스텀 모드 등 고성능 N 모델 전용의 드라이브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N 커스텀 모드의 경우 운전자가 직접 돌출형 모니터를 통해 엔진 응답성부터 승차감, 배기 사운드 등 각종 세팅을 세부적으로 조정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탑승자의 몸을 잘 지탱해 주도록 시트 볼스터가 강조된 N 전용 스포츠 시트, N 드라이브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N 버튼이 달린 N 전용 스티어링 휠, N 로고가 새겨져 있는 기어 노브와 계기판 등 일반 모델과 차별화된 고성능 N 전용 사양들도 대거 탑재된다 [사진] 현대차 벨로스터 N 한편, 수동변속기 모델로 우선 출시되는 벨로스터 N은 오는 하반기 중 듀얼클러치 자동변속기(DCT)를 탑재한 모델을 라인업에 추가할 계획이다

현대차, 벨로스터 N 수동변속기 모델 5월 출시 계획..‘주목’ [ 자동차 세계 24_7]

현대차, 벨로스터 N 수동변속기 모델 5월 출시 계획‘주목’ [사진] 현대차 벨로스터 N 벨로스터 N이 오는 5월 국내 시장에 출시된다 29일 현대자동차의 한 관계자는 “오는 5월 국내 시장에 벨로스터 N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6단 수동변속기 모델이 우선적으로 선보여질 것”이라고 말했다 벨로스터 N은 현대차 고성능 N 라인업의 두 번째 모델로, 일상 생활에서도 높은 성능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벨로스터 N은 국내 시장에서는 첫 선을 보이는 고성능 모델이라는 점도 주목된다

[사진] 현대차 벨로스터 N 시험주행차량(제공: 데일리카 독자 석현호 님) 이 관계자는 “당초 4월 출시를 계획하고 있었으나, 생산 일정 등으로 인해 (출시 일정이)미뤄진 것”이라며 “이후 원메이크 레이스, 서킷체험 이벤트 등 다양한 마케팅 방향을 구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벨로스터 N은 고성능 20 터보 엔진을 통해 최고출력 275마력, 최대토크 360kgfm을 발휘하며, N 모드, N 커스텀 모드 등 고성능 N 모델 전용의 드라이브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N 커스텀 모드의 경우 운전자가 직접 돌출형 모니터를 통해 엔진 응답성부터 승차감, 배기 사운드 등 각종 세팅을 세부적으로 조정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탑승자의 몸을 잘 지탱해 주도록 시트 볼스터가 강조된 N 전용 스포츠 시트, N 드라이브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N 버튼이 달린 N 전용 스티어링 휠, N 로고가 새겨져 있는 기어 노브와 계기판 등 일반 모델과 차별화된 고성능 N 전용 사양들도 대거 탑재된다 [사진] 현대차 벨로스터 N 한편, 수동변속기 모델로 우선 출시되는 벨로스터 N은 오는 하반기 중 듀얼클러치 자동변속기(DCT)를 탑재한 모델을 라인업에 추가할 계획이다

현대차 고성능 ‘N’ 한국 데뷔…6월 ‘벨로스터 N’ 출시

현대차 고성능 'N' 한국 데뷔…6월 '벨로스터 N' 출시 국내서 선보이는 첫 번째 고성능차… 20터보 엔진 · 6단 수동변속기 탑재 현대차의 고성능 라인업 N이 국내 시장에 첫 선을 보였다

현대자동차는 3일 경기도 화성시 남양기술연구소에서 다음달 출시 예정인 ‘벨로스터 N’의 미디어 사전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엔 현대차의 알버트 비어만 시험·고성능차 담당 사장, 토마스 쉬미에라 고성능사업부장(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벨로스터 N은 지난해 유럽에서 출시한 i30 N에 이어 개발된 현대차의 두 번째 고성능차다 i30 N은 유럽에서만 판매되기 때문에 국내에서 판매되는 첫 현대차의 고성능차다 알버트 비어만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국에서는 첫 번째로 선보이는 고성능차인 벨로스터 N은 현대차의 고성능 철학(운전의 재미)과 모터스포츠와의 연계성을 바탕으로 완성됐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N의 3대 고성능 핵심을 △코너링 악동(곡선로 주행능력) △일상 속 스포츠카 △레이스 트랙 주행능력으로 잡았다 기본차량만으로도 트랙 위를 달릴 수 있다는 설명이다 벨로스터 N에 탑재된 고성능 20 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275마력(ps)과 최대토크 360kgfm의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특히 변속기는 고성능 특화 전륜 6단 수동변속기를 단독으로 운영해 우수한 변속감은 물론 뛰어난 가속성능을 구현했다

이와 함께 △주행모드간 승차감을 명확하게 차별화하는 ‘전자제어서스펜션 △변속시 RPM을 동기화해 빠른 변속이 가능하게 만드는 ’레브 매칭‘ △정지 발진시 엔진 RPM 및 토크를 제어해 최대 발진하는 ‘런치 컨트롤’ 이 기본 적용됐다 타이어는 미쉐린과 피렐리의 고성능 타이어가 장착된다 이와 함께 ‘N 코너 카빙 디퍼렌셜(E-LSD)’을 적용해 좌우 바퀴의 구동력을 주행 상황에 맞게 최적으로 배분, 미끄러짐 없이 선회 주행이 가능하도록 했다 공기역학적 디자인과 다양한 공력개선 기술로 공력성능도 높였다 벨로스터 N은 가변배기밸브시스템을 통해 주행모드별로 배기음을 조절할 수 있다

일반 주행모드에서는 세단처럼 조용하게, N(고성능)모드에서는 고출력의 배기음이 연출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N은 모터스포츠 선수는 물론 일반고객까지 차와 운전자가 상호 교감할 수 있게 만들어진 고성능차라며 유럽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i30 N 처럼, 한국과 북미에서 출시 예정인 벨로스터 N 또한 올 하반기 최고의 기대주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 3월 고성능차 및 모터스포츠 사업을 전담하는 ‘고성능 사업부’를 신설했다 고성능사업부는 그동안 흩어져있던 고성능차 사업과 모터스포츠 사업의 국내외 상품기획과 영업·마케팅을 한 곳으로 모으는 역할을 한다

현대차, 미래 전략 공개..벨로스터 N 출시 ‘초읽기’

현대차, 미래 전략 공개벨로스터 N 출시 ‘초읽기’ [사진] 현대차, HDC-2 그랜드마스터 콘셉트(@2018부산모터쇼) [부산=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현대자동차는 7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개막한 ‘2018 부산국제모터쇼’에서 HDC-2 그랜드마스터 콘셉트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고성능 N 모델인 벨로스터 N, 투싼 페이스리프트 등의 신차를 선보였다 이날 현대차는 브랜드의 디자인 방향성을 비롯, 고성능 N 라인업의 향후 사업 계획과 함께SUV 라인업 강화 계획도 함께 언급했다 ■ 센슈어스 스포티니스 현대차의 새 디자인 전략현대차는 이날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로 명명된 새 디자인 철학을 담은 두 종의 콘셉트카를 공개했다

이상엽 현대차 스타일링 담당 상무는 “최근의 전동화, 자율주행, AI 등 새로운 기술의 등장으로 디자인에도 변화가 필요한 시기”라며 “독창적이고 고유한 감성을 갖고 있던 현대차 디자인의 과거와 현재의 연결고리를 만들고 이를 지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는 HDC-1 르 필 루즈 콘셉트(HDC-1 LE FIL ROUGE CONCEPT)와 HDC-2 그랜드마스터 콘셉트(HDC-2 GRANDMASTER CONCEPT)의 서로 다른 두 대의 콘셉트카를 동시에 공개, 하나의 테마를 지녔으나 개별 디자인은 독립적인 해석과 개성을 보여줄 수 있다는 현대 룩(Hyundai Look)을 표현해냈다 [사진] 현대차 벨로스터N(@2018부산모터쇼) 특히, 세계 최초로 공개한 그랜드마스터 콘셉트는 구조적이며 역동적인 직선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다이내믹한 선과 감각적으로 조각된 근육질의 바디가 만나 카리스마 넘치는 개성을 드러낸다특히, 그릴과 램프, DRL의 정형적 디자인을 탈피한 라이트 아키텍쳐를 통해 기능성과 심미성을 모두 만족하는 진보적인 디자인을 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향후 현대차의 차세대 SUV 라인업의 방향성을 보여주게 될 것이라는게 이 상무의 설명이다■ 벨로스터 N⋅투싼 공개벨로스터 N은 가솔린 20리터 터보엔진과 6단 수동변속기를 장착, 이와 같은 단일 파워트레인 구성으로 이달 중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된다현대차의 국내영업을 총괄하고 있는 이광국 부사장은 “벨로스터 N은 나이나 성별, 세대와 상관없는 드라이빙의 짜릿함에 열광하는 고객을 위한 차”라며 “벨로스터 N을 통해 최고 수준의 고성능 자동차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이 밖에도 현대자동차는 오는 3분기 출시를 앞둔 투싼 페이스리프트 모델도 아시아 최초로 공개했다 [사진] 현대차, 2018부산모터쇼 참가

투싼 페이스리프트는 한층 정제된 디자인과 첨단 편의·안전 사양을 대거 적용하고 파워트레인 사양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외관 디자인은 볼륨감을 더한 새로운 캐스캐이딩 그릴, 풀 LED 헤드램프, LED 턴시그널 등의 적용으로 선명한 이미지를 강조한 전면부와, 리어 범퍼와 리어 콤비램프 등에 변화를 줌으로써 기존보다 한층 고급스러워진 후면부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내장 디자인은 플로팅 타입 내비게이션 적용, 크래시패드 등 주요 부위 가죽 적용으로 고급감을 향상시켰으며, 8단 자동변속기와 사륜구동 시스템 HTRAC을 새롭게 적용했다 또한 서라운드 뷰 모니터(SVM),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Stop&Go 포함), 고속도로 주행보조 시스템(HDA)을 동급 최초로 적용하고, 국내 최초로 집의 음성 인식 스피커를 통해 차의 시동을 걸거나 차량의 공조장치를 제어하는 홈투카 기능을 적용하는 등 다양한 안전 편의 사양으로 운전자의 이용 편의를 크게 향상시켰다 한편, 투싼 페이스리프트는 오는 3분기 중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되며, 현대차는 전국 시승센터를 거점으로 주행성능에 대한 고객 체험을 강화할 계획이다

현대차, 미래 전략 공개..벨로스터 N 출시 ‘초읽기’

현대차, 미래 전략 공개벨로스터 N 출시 ‘초읽기’ [사진] 현대차, HDC-2 그랜드마스터 콘셉트(@2018부산모터쇼) [부산=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현대자동차는 7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개막한 ‘2018 부산국제모터쇼’에서 HDC-2 그랜드마스터 콘셉트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고성능 N 모델인 벨로스터 N, 투싼 페이스리프트 등의 신차를 선보였다 이날 현대차는 브랜드의 디자인 방향성을 비롯, 고성능 N 라인업의 향후 사업 계획과 함께SUV 라인업 강화 계획도 함께 언급했다 ■ 센슈어스 스포티니스 현대차의 새 디자인 전략현대차는 이날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로 명명된 새 디자인 철학을 담은 두 종의 콘셉트카를 공개했다

이상엽 현대차 스타일링 담당 상무는 “최근의 전동화, 자율주행, AI 등 새로운 기술의 등장으로 디자인에도 변화가 필요한 시기”라며 “독창적이고 고유한 감성을 갖고 있던 현대차 디자인의 과거와 현재의 연결고리를 만들고 이를 지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는 HDC-1 르 필 루즈 콘셉트(HDC-1 LE FIL ROUGE CONCEPT)와 HDC-2 그랜드마스터 콘셉트(HDC-2 GRANDMASTER CONCEPT)의 서로 다른 두 대의 콘셉트카를 동시에 공개, 하나의 테마를 지녔으나 개별 디자인은 독립적인 해석과 개성을 보여줄 수 있다는 현대 룩(Hyundai Look)을 표현해냈다 [사진] 현대차 벨로스터N(@2018부산모터쇼) 특히, 세계 최초로 공개한 그랜드마스터 콘셉트는 구조적이며 역동적인 직선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다이내믹한 선과 감각적으로 조각된 근육질의 바디가 만나 카리스마 넘치는 개성을 드러낸다특히, 그릴과 램프, DRL의 정형적 디자인을 탈피한 라이트 아키텍쳐를 통해 기능성과 심미성을 모두 만족하는 진보적인 디자인을 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향후 현대차의 차세대 SUV 라인업의 방향성을 보여주게 될 것이라는게 이 상무의 설명이다■ 벨로스터 N⋅투싼 공개벨로스터 N은 가솔린 20리터 터보엔진과 6단 수동변속기를 장착, 이와 같은 단일 파워트레인 구성으로 이달 중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된다현대차의 국내영업을 총괄하고 있는 이광국 부사장은 “벨로스터 N은 나이나 성별, 세대와 상관없는 드라이빙의 짜릿함에 열광하는 고객을 위한 차”라며 “벨로스터 N을 통해 최고 수준의 고성능 자동차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이 밖에도 현대자동차는 오는 3분기 출시를 앞둔 투싼 페이스리프트 모델도 아시아 최초로 공개했다 [사진] 현대차, 2018부산모터쇼 참가

투싼 페이스리프트는 한층 정제된 디자인과 첨단 편의·안전 사양을 대거 적용하고 파워트레인 사양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외관 디자인은 볼륨감을 더한 새로운 캐스캐이딩 그릴, 풀 LED 헤드램프, LED 턴시그널 등의 적용으로 선명한 이미지를 강조한 전면부와, 리어 범퍼와 리어 콤비램프 등에 변화를 줌으로써 기존보다 한층 고급스러워진 후면부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내장 디자인은 플로팅 타입 내비게이션 적용, 크래시패드 등 주요 부위 가죽 적용으로 고급감을 향상시켰으며, 8단 자동변속기와 사륜구동 시스템 HTRAC을 새롭게 적용했다 또한 서라운드 뷰 모니터(SVM),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Stop&Go 포함), 고속도로 주행보조 시스템(HDA)을 동급 최초로 적용하고, 국내 최초로 집의 음성 인식 스피커를 통해 차의 시동을 걸거나 차량의 공조장치를 제어하는 홈투카 기능을 적용하는 등 다양한 안전 편의 사양으로 운전자의 이용 편의를 크게 향상시켰다 한편, 투싼 페이스리프트는 오는 3분기 중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되며, 현대차는 전국 시승센터를 거점으로 주행성능에 대한 고객 체험을 강화할 계획이다

벤츠, 모던 럭셔리 새기준 ‘더 뉴 C 200 d’ 출시

벤츠, 모던 럭셔리 새기준 '더 뉴 C 200 d' 출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더 뉴 C-클래스의 디젤 모델인 더 뉴 C 200 d를 새롭게 출시한다 더 뉴 C-클래스 엔트리 디젤 모델인 더 뉴 C 200 d 출시를 통해 총 6개 모델의 더 뉴 C-클래스 라인업을 구축해 고객에게 보다 다양한 선택의 폭을 제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는 1982년 출시 이후 전 세계적으로 850만 여대가 판매됐으며 지난 2007년 출시된 4세대 C-클래스는 전 세계적으로 총 220만 여대가 판매된 메르세데스-벤츠의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2014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5세대 더 뉴 C-클래스는 2007년 4세대 모델 이후 7년 만에 풀 체인지 되어 국내 시장에 선보이는 모델로 새로운 디자인, 진보된 기술, 향상된 효율성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C-클래스는 모던한 디자인, 럭셔리한 인테리어, 더욱 커진 차체는 물론 인텔리전트 경량 설계로 인한 차체 무게 감소, 뛰어난 공기 역학성과 혁신적인 첨단 안전 및 편의 장치를 탑재해 동급 세그먼트에서 최고의 우위를 차지하며 모던 럭셔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더 뉴 C 200 d에는 새로 개발된 1 6리터 직렬 4기통 엔진이 장착되어 소음과 진동을 줄이고 유로 6 환경 기준을 충족시키는 친환경성을 갖추었다

더 뉴 C 200 d는 1598cc 직렬 4기통 디젤 엔진이 새롭게 장착되어 높은 효율성과 더욱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제공한다 C-클래스 라인업의 다른 엔진과 마찬가지로 유로 6 기준을 만족시키는 친환경성을 갖춘 디젤 엔진에 ECO 스타트/스탑이 기본 사양으로 적용됐다 최고 출력 136마력(3800rpm), 최대 토크 326kg·m(1500rpm)의 뛰어난 주행 성능을 발휘하며 최고 속도 216km/h, 정지 상태에서 100km/h를 101초에 주파한다

특히, CO₂배출량은 152g/km로 뛰어난 친환경성을 실현하며 복합연비는 132km/l이다 또한, 빠르고 부드러우면서도 연료소모가 적은 변속이 장점인 7G-TRONIC PLUS가 탑재되어 파워풀하고 빠른 가속이 가능하며 편안한 승차감과 운전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신 디자인 컨셉인 감각적 명료함을 표현한 더 뉴 C-클래스는 최대한 미니멀한 라인을 사용해 첨단 테크놀로지와 최신식 엔지니어링을 차량 외관을 통해서도 느낄 수 있게 했으며 동시에 모던한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또, 더 뉴 C-클래스는 동급 세그먼트에서 찾아볼 수 없는 놀라운 수준의 인테리어를 구현했다

엄선된 마감재, 기분 좋은 터치감, 섬세한 디테일 등이 새로운 디자인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스포티함, 감각적 명료함 및 고급스러운 매력을 선사한다 더 뉴 C 200 d는 다이내믹한 느낌의 앞 범퍼와 스포티한 라디에이터 그릴 가운데 위치한 메르세데스-벤츠 세 꼭지 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17인치 5 스포크 알로이 휠이 장착 되었으며 측면의 벨트라인에 알루미늄 장식이 있으며 후면은 비돌출형 배기 파이프와 무광 검정 디퓨저 디자인의 뒷 범퍼가 장착됐다 더 뉴 C 200 d에는 완전히 새롭게 개발된 어질리티 컨트롤 서스펜션이 장착됐다 이와 함께 어질리티 셀렉트 스위치는 7G-TRONIC PLUS 변속기와 결합해 엔진, 트랜스미션, 에어컨의 작동을 주행 모드에 맞게 조절해주며 Eco, Comfort, Sport, Sport+, Individual 총 다섯 가지의 주행 모드를 제공한다

또, 동급 세그먼트에서 유일하게 에어 서스펜션인 에어매틱 어질리티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제공해 더 뉴 C-클래스에서도 에어 서스펜션을 제공한다 더 뉴 C 200 d에는 첨단 기술들을 대거 탑재해 동급 세그먼트에서 기술 혁신의 선도적인 위치를 이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메르세데스-벤츠만의 독보적인 안전 기술 프리-세이프를 비롯해 충돌방지 어시스트 플러스, 액티브 파킹 어시스트, LED 하이퍼포먼스 헤드램프, 7개의 에어백이 장착되어 운전자가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외에도 후방카메라, 파노라마 선루프, 키레스 고, 사각지대 어시스트 등이 선택사양으로 제공된다 더 뉴 C 200 d는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과 안전 시스템이 결합된 새로운 차원의 메르세데스-벤츠 ‘인텔리전트 드라이브’ 컨셉 하에 적용된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를 선택 사양으로 제공하며, 향상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차내에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즐길 수 있다

기본사양인 Audio 20은 엔터테인먼트, 인포메이션, 커뮤니케이션을 하나로 통합하는 멀티미디어 시스템으로 7인치 고해상도 컬러 커맨드 디스플레이와 터치패드 컨트롤러를 통해 블루투스 전화, CD 플레이어, 라디오 그리고 인터넷 기능을 운전자 및 탑승자가 보다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