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300마력의 고성능차 양산 계획…차종은 벨로스터?

현대차, 300마력의 고성능차 양산 계획…차종은 벨로스터? 현대차가 고성능 모델을 양산할 계획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어 주목된다 해외 주요 외신들은 최근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포착된 현대차 RM16의 주행 장면을 전하며 양산 가능성을 언급했다

현대차 측도 RM16의 양산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단계로 전해졌다 RM16이 채용한 미드십 방식은 엔진을 차체 중앙에 배치함으로써 안정적인 무게 배분을 가능하다 탄력적인 주행성능 확보에도 유리한 방식이다 페라리나 포르쉐, 람보르기니 등 해외 유수의 고성능 스포츠카 메이커에서도 미드십 방식을 적극 활용하고 있는 건 이 때문이다 RM16은 지난 2016 부산모터쇼에서 소개된 미드십 고성능 콘셉트카로, 벨로스터를 기반으로 선행된 RM(Racing Midship) 프로젝트의 세 번째 시리즈에 속한다

20리터급 4기통 터보 GDI 엔진이 탑재된 RM16은 최고출력 300마력, 최대토크 390kgm의 엔진 파워를 지닌다 여기에 전자식 슬립 디퍼런셜(eLSD)를 더해 안정적인 동력 배분을 돕는다 현대차는 2016 부산모터쇼에서 “RM16은 움직이는 고성능 연구소(Rolling Lab)”이라고 밝힌 바 있다 RM16이 고성능 차량 개발 및 선행 연구에 최적화된 콘셉트카라는 얘기다

현대차의 N 브랜드 총괄 임원인 알버트 비어만 부사장은 “RM16이 전용 차체가 아닌 벨로스터 양산차를 기반으로 한 건 짧은 기간에 더 많은 데이터를 얻기 위한 것” 이라고 말했다 고성능 모델로 벨로스터가 꼽히고 있는 이유다 그러나 RM16의 뉘르부르크링 주행은 단순 연구 목적일 가능성도 없는 건 아니다 이미 외관이 공개된 차량에 위장막을 씌워 주행 테스트를 실시한 것도 이례적이다 무엇보다 뉘르부르크링은 현대차가 신차 개발 막바지, 담금질에 나설 때 찾는 코스라는 점 역시 양산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이유다

한편, 현대차 i30의 고성능 버전인 i30 N은 내년부터 유럽에서 전량 생산될 예정이다 국내 출시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분석된다 업계에서는 현대차가 벨로스터를 기반으로 북미와 내수시장을 동시에 겨냥한 별도의 ‘N’ 모델을 준비할 것 전망이 지배적이다

신형 벨로스터 내외관 유출..어디가 달라졌나?

신형 벨로스터 내외관 유출어디가 달라졌나? 현대자동차가 내년 1월 출시할 신형 벨로스터의 내외관 디자인이 유출됐다 해외 자동차 전문매체 모터오소리티와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신형 벨로스터는 차체 프로포션 변경을 통해 안정적이면서 스포티한 감각이 강조됐다 신형 벨로스터는 지난 11월 미디어 프리뷰를 통해 실차가 공개됐다 새로운 플랫폼과 디자인을 통해 차체 강성을 높이고, 리어멀티링크 서스펜션을 기본으로 적용해 주행성능을 강화했다 또한 2열 공간을 추가로 확보해 실내 거주성을 끌어올렸다

신형 벨로스터의 외관 디자인은 쿠페 스타일을 강조했다 A필러의 위치를 뒤로 이동시켜 보닛의 길이감을 강조하고, 루프 실루엣은 낮춰 쿠페의 비례감을 완성했다 특히 루프의 면적을 확대해 C필러와 루프로 이어지는 구조를 적용, 차체강성을 높였다 전면에는 마름모에 가까운 캐스캐이딩 그릴을 적용해 시각적인 무게중심을 낮췄다 편평한 보닛은 범퍼 끝단까지 이어져 길이가 확대됐다

헤드램프에는 LED 주간주행등이 적용됐으며, 범퍼 좌우에는 세로형 에어 커튼을 적용해 와류 발생을 줄였다 실내는 운전자 중심의 비대칭 레이아웃이 적용됐다 센터페시아 우측에는 제네시스 G70에 적용된 것과 유사한 패널을 적용해 운전 몰입감을 높였다 돌출형 내비게이션, 컨바이너 HUD가 적용됐으며, 시트포지션을 낮추고 대시보드 상단을 편평하게 디자인했다 신형 벨로스터는 1

4 터보와 16 터보로 출시된다 7단 DCT 변속기 또는 6단 수동변속기와 조합된다 16 터보는 2000-4000rpm 구간에서 오버부스트가 지원된다

2세대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과 사운드하운드, 최신 운전자보조 시스템이 적용된다

이것이 신형 벨로스터, 광고 촬영 중 완전히 노출

이것이 신형 벨로스터, 광고 촬영 중 완전히 노출 현대자동차가 내년 1월 출시할 신형 벨로스터가 광고 촬영 중 포착됐다 해외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에볼루션은 18일 완전히 모습을 드러낸 신형 벨로스터를 게재했다

신형 벨로스터는 완성도를 높인 공격적인 전면 디자인이 특징이다 신형 벨로스터는 헤드램프 일체형 LED 주간주행등을 적용하고 대형 캐스캐이딩 그릴이 적용됐다 디테일이 강조된 전면 범퍼에는 에어커튼을 적용했다 프로포션 변경을 통해 보닛의 길이감을 강조해 차가 길어보이는 효과를 연출했다 리어램프는 리어 윈도우 하단으로 이동했다

리어램프의 형태는 쏘나타 뉴라이즈와 유사한 모습이다 기존 벨로스터 대비 루프의 면적을 늘려 2열 거주성이 향상될 전망이다 블랙컬러 투톤 루프가 적용됐으며, 범퍼 하단 중앙에는 트윈 머플러가 위치한다 신형 벨로스터는 14 터보와 1

6 터보로 출시된다 7단 DCT 변속기 또는 6단 수동변속기와 조합된다 16 터보는 2000-4000rpm 구간에서 오버부스트가 지원된다 2세대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과 사운드하운드, 최신 운전자보조 시스템이 적용된다

(유튜브 자막)2019 05 12 벨로스터 N컵 1전 결승

86으로 서킷 다닌지 몇년 됐는데 벨엔은 탈수록 느려지는 전륜고자 원메이크는 첫 경험에다가 본격 스프린트 레이스도 처음 예선 13그리드 웜업때 공기압을 많이 넣었더니 주행감이 바뀜 스타트 연습땐 잘됐는데 에라이 망 흐익 사이드바이사이드 쫄았

아 왼쪽 흐익 자동문 8대는 보낸듯 이럴려고 예선했나? 첫랩에 멘탈 가출 라인 부품 실수하면 바로 추월 인으로 비면 바로 들어옴 조항우 선수 뒷차가 갑자기 안보여 사각에 들어온 줄 알고 혼자 깜놀 ㅋ 이후 10분간 비슷함 바쁘신 분은 22분으로 이동 추천 아 이차가 왜 여기에 ㅜㅜ 사고나 트러블이 나신듯 했는데 경고등이 이런 5단을 앞은 멀어지고 뒤는 따라옴 앞에 충돌 8번 탈출은 빨랐는데 앞차땜에 아차하는 순간 자리가 없어짐 방향지시등까지 ㅜㅜ 조수석 앞타이어 마모가 다된듯 앜 언더 이게 말로만 듣던 쓰리 와이드? 앞 차땜에 악셀이 한템포 늦었더니 바로 ㅜㅜ 앞쪽 두차 경합 여기서 펑크나면 어떡하지 생각이 듦 앞차 언더 추월하나 했는데 10번에 차가 라인 크로스! 개뿔 나도 지나가자! 흐익 에휴 아까 라스트랩도 못보고 체커기가 이리 반가울줄 원메이크 첫 경험 소감 레알 빡세다!

[유튜브자막] 2019 05 12 장우혁 벨로스터엔컵 마스터스결승

현대 벨로스터 엔컵 마스터즈 클래스 JpexGarage #022 장우혁 이틀밖에 타보지못한 엔컵 전용 타이어 적응이 관건인데 아직 확신이 없는 관계로 보수적 셋팅으로 코스인 예선 10그리드 마스터즈 클래스는 어느 누가 우승해도 이상할것 없는 클래스 차량 상태가 전투력이 풍부하지 못한상태라고 판단되기에 목표는 한자릿수 순위만 되도 만족~~!! 다들 원메이크 경험이 풍부하시지만 난 원메이크 첫경험임 ㅎㅎㅎㅎ 스타트가 관건인데 런치컨트롤이라는 아주 좋은 도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적응이 안되서 결국 수동 스타트 선택 ㅋㅋㅋㅋㅋ 나도 이제 아재인가 ㅠㅠㅠㅠ 자~~~ 준비하시고~~~~~~~~~~~~ START~~!! 나쁘지 않은 스타트~!!! 앞에는 #34 봉피양 김태현 선수 다행히 뒤엔 여유가 많음 연습주행때 브레이크 포인트는 미리 체크해둠 어힉후~~ 기차기차기차기차 앞차만 따라가자 참아야했는데 오른쪽엔 두부두부 #25 전진한 선수~~!! 오른쪽에 나란히 가는중~~!!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시뮬에서도 사이드바이사이드 자주 하는 사이였는데 살짝 한자리 주고 4번 진입~! 보내주셔서 감솨감솨~~~! 보인다~~!!! 아싸아~~~!! #34 김태현, #12 김재균 선수 추월 성공 현재 10 –> 8위~~! 뒷차 데칼이 이쁨~!! 가야하는데 우선 블로킹~! 살짝 페인트만 주고 하아 마지막턴이 맘에 안듬 ㅠㅠ 뒤차 거리 안전하다 판단되어 레코드라인으로 앞에는 전쟁터 #2박동섭 선수와 #7이재식 선수 배틀중~!! 덕분에 어부지리 한자리~!! 8 –> 7위~! 앞에는 H모터스 #6김효겸선수 그 앞에는 #2 박동섭 선수~! calmdown!!! calmdown!!! 실수한방이면 끝인지라 최대한 따라만 가자~~!! 아직 2랩 새타이어가 아니라 최대한 타이어를 아껴야함 추월하려고 무리하다보면 레이스 전체를 망칠수 있으니 나름 타이어에 부담 안주려고 노력 많이 했어유 여유있어서 레코드 라인으로~~!! 받힐까봐 쫄깃~! 앞에는 기차놀이가 슬슬 시작됨 아 무전하며 놀다가 닝기리 ㅜㅜㅜ 앞차랑 두대분이나 멀어짐 ㅠ 그냥 가던대로 가즈아~~~~ ㅎㅎ 그르치 그르치~~!!! -띠링- – 띠링 – Tpms 센서 깨져서 완전 불능 ㅋㅋㅋ 앞에는 헤쳐모여가 진행되려고 하는데 거리가 멀다아 ㅠ 가까이 붙히는것으로 만족~ 가까이 붙히는걸로 만족~!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턴3 진입 모션 실패 ㅠㅠㅠㅠ 아놔~~~~~~ ㅎㅎㅎㅎ 다시 또 헤쳐모여 시작~~!!!! 앞 기차 잘 타야하는데 어힉후 왼쪽이 비었다~~~!!! 들렸을까?? 죽기살기 빵빵이~~!! ㅋㅋㅋㅋㅋㅋ 나한텐 기회가 없는걸로 ㅋㅋㅋㅋ #2 박동섭선수 사각이라 어쩔수 없었음 그사이 #34김태현선수 실수를 무섭게 파고드는 #7이재식선수 아 턴10 모션잡기가 쉽지가 않음 ㅠ 이대로는 안되겠다~~~~!!! 어디서 들은건 있어가꼬 ㅋㅋㅋㅋㅋ 히터 풀 가동~~!!!!!!! 아 뒤에 무섭게 들어온다아 뒷차가 저랑 다른 드라이빙 성향이셔서 감 잡기가 애매 확실히 턴 진입이 빠르심~!! 약간의 라인 블로킹

두대분 공간 겟~~!! 그 사이 뒷차는 34김태현선수와의 라인배틀중~! 아 미치겠네 계속 무의식적으로 86 타던 버릇이 나옴 ㅠㅠ 벨엔은 안돌아가는데 ㅠㅠㅠㅠㅠ 연습부족도 내탓이랴 ㅎㅎㅎㅎㅎ 누구를 원망할꼬

ㅋㅋㅋㅋㅋㅋ 앞에서 헤쳐모여가 또 진행되고 있지만 왠지 남의 집 잔치같은 이 기분

ㅎㅎㅎ 그 혼란속에 #1 권기원 선수 디펜스는 ^^b 컨택 발생 아 이걸 어케해야하나 구멍이 없다~~! 아 뒷차가 따라 붙었으

ㅠ 이 상황에 데브리 따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레이트 브레이크 소리~~! 실수 한방이면 따인다~~~!! 미러로 보이는 뒷차의 찢어진 앞 범퍼가 얼마나 무서워 보이는지 앞차들은 턴10 귀신인듯~~!!! #6 김효겸 선수의 앞차 흔들기~~!! 이번은 성공~! – 퍽 – 감작놀란네~~~~ ㅎㅎㅎㅎㅎㅎㅎ 아 이때까진 컨택 없었는데 ㅠㅠㅠㅠ 그래도 뒷범퍼라서 다행 – 퍽 – 밀어 주셔서 감사~~~ 밀어주신 덕분에 빨라진(??? ㅋㅋㅋ) 턴4~5 좌코너 느낌이 달라지기 시작한다 "의진아 몇랩 남았노????" "12랩이요~~~~" 니미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뒤차는 쌩쌩한가봅니다

부럽부럽 ㅎㅎ 무리하지말고~~~ 가던데로 가자아~~~! 뒷차와 한대분 이상 공간은 확보되었고~~~ 미들라인 정도면 괜찮겠다 싶음 이잉??????? !!!!!!!!!!!!!!!!!!!!!!!!!!!!!!!!!!!!!!!!!!!!!!!!!!!! 휴 안피했으면 ㅠ 아 #34 김태현 선수까지 ;;;;;;;;;;;;; 아 죄송합니다 ㅠㅠ 힘빠진 두손 ㅠㅠㅠㅠㅠㅠㅠㅠ 뒤에는 두부두부 #25 전진한 선수~~!! 흥분도가 올라가지만 참고 또 참아야 ㅎㅎ 이때쯤 다시 7 –> 9위로 이때쯤 들려오는 무전~~! "#34 김태현 선수 드라이브 스루 페널티" 피트 들어가려면 여기서 속도를 많이 줄여야하는데 무리하게 따라가다 손해가 생길수 있기에 간격 유지하기로함 어차피 따라가는것도 빡셈~~!! ㅋㅋㅋㅋㅋㅋ 스티어링 열선이 켜졌나 와이리 손이 뜨겁노 ㅋㅋㅋㅋㅋㅋㅋ 히터 때문에 장갑에서 불나는중~~!!! 좌코너가 슬슬 맛이가 간다 예상했던 타이밍보다 더 빨리 느껴진 타이어 문제 ㅠㅠㅠ 우이씨 타이어 아낀다고 나름 욕심 안내고 살살 탔는데 ㅠㅠㅠㅠㅠㅠ 앞차는 3랩안에 페널티 이행해야하는데 이번이 마지막 3번째 랩으로 생각했음 "앞차 드라이브 스루 해야하는데???" 살살 살살 거리를 벌리기위해 살짝 악셀을 어라?? 다음랩이다~~!!!! 이와중에 #1 권기원선수 디펜 ^^b 아 빨리 도망가셔야 하옵니다~~~~~ 잘 들어보시면 타이어 소리가 바뀌었어요ㅠ 구멍은 보이는데 확실하지 않다면 무리하지 말자~~!!! "아" 살살 살살 다행히 앞차와 부담없는 거리~~!! 8위 –> 7위~! 얼레???? "형이 여깃으면 우짜노??????" 을레리요?? 비상등?? 나 빨리 가야하는데

어여 갑시다 행님~~~~~~~~ 어라 블로킹인가? 이거슨 팀킬?? ㅋㅋㅋㅋㅋㅋ 으잉??? 가라고 하셔서 지나가긴했는데 무슨문제인지 계속 신경이 쓰임 ㅠㅠ 앞차들은 더 멀어져버렸고 나 : "의진아 성택형차 문제있다나????" 의진 : "LSD 경고등 떴데요" 아이고

ㅠㅠㅠㅠㅠ 예선 2그리드 출발이라 충분히 포디움 올라가실줄 알았는데 ㅠㅠㅠㅠㅠ 역시 시합 중에 딴생각 하면 안됨!! 앞에는 #1 권기원 vs #7 이재식 선수 배틀 중~!! 얼레리요? 무전이 안들린다

전화가 끊어졌나?? 타이어는 맛가기 시작하고 무전은 안들리고

뒤에서 배틀 관람 중~! 저렇게 배틀하는데 간격은 좁혀지질 않음 ㅠㅠㅠ 야속한 타이어 주인맘도 몰라주고 ㅠㅠㅠ 징징대니 가까워짐~~!! ㅋㅋㅋㅋㅋㅋ 아 안돈다

ㅠㅠㅠㅠㅠ 으응????? 앞에서 달콤한 냄새의 냉각수가 튀고 있음~~!! #7 이재식 선수차량에서 냉각수 수증기가 보임~! 그나저나 전화를 다시 걸어보지만 대답없는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 더 전화 시도~~~!!!! 그래도 대답없는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권기원선수 언더~!! 나만 타이어 안좋은게 아니구나~~~ 생각했음 경기끝나고 이야기지만 #1 권기원 선수차량은 타이어가 문제가 없었다고 하는 소문이 부럽부럽 확실히 앞차들 파이팅이 떨어진건 사실인듯 여기서 가까워진다는건

그나마 타이어가 내가 조금이나마 남았있다는 이야기?? 허나

우코너는 해당없음 ㅋㅋㅋㅋ 이제 몇랩 남지 않았는데 10번코너는 기똥차게 빠름빠름~~!! 다행이 차가 쏠리기만 할뿐 제동은 어느정도 살아있음~!! 좌코너만 만나면 작아지는 나~~~!! 어? 기어미스??? 타이어 소리 변하는걸로 타이어 상태 감지 ㅎㅎㅎㅎ 앞차 브레이크 끌기 시작~! 뭘까??? 비켜주시는줄 알고 들어갔 으힠 ㅋㅋㅋㅋㅋㅋㅋ 혼자만의 착각이었습니 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 냉각수 뿜은것 때문인가 가속이 위험한위치인데

쭈압

너무나 멀어져버린 앞차 뒤에는 #10 최광빈 선수가 따라오기 시작함~~!! 16그리드에서 출발했는데 ㄷㄷㄷㄷㄷㄷ 뒷차 스무스한 라인 보소~~~~ 로거상으로 봐도 이제 초반대비 2~3초나 느려진 상황 뒷차랑 갭이 어떻게 변하는지 물어보려해도 역시나 대답없는 너

ㅋㅋㅋㅋㅋㅋ 소리로는 안들리지만 타이어 트레드가 뜯겨서 휠하우스커버를 치기 시작함 진동 ㄷㄷㄷㄷㄷㄷㄷㄷ 안마기 안마기 ㅋㅋㅋ 자 이제 두랩~~!!! 몇등인지도 까먹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 차만 따라가자아~~~~!!! 뒷차는 조금씩 따라오고 있는듯한데~~~!! 간격이 크게 좁혀지지는 않아서 한숨 놓고 앞만 보고 달림~~ 이와중에 스티어링 스위치는 잘못 눌러져서 NORMAL 모드로 바뀌고 다시 N모드로 바꿨다가 3초동안 꾸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욱~~~~~~!!!!!! 다시 CUSTOM 모드로 변경 성공~~!! 휴우~~~~~~~~~~~ 엇??? #10박강우 선수 스핀~~!!!! 차에 이상 생기신듯 ㅠ 아 벨로스터엔안마기~~~~!!! 좀 돌자아아아아아아아아아~~~!!! 잉??? 효겸씨는 또 왜~~~~~~ 진짜 빡센 레이스~~~!!! 최대한 살아남자~~!! 히터열기로 인해 고프로 아웃~~!!! ㅠ 데이터로거 영상으로 대체~~!!!! 스티어링을 조금이라도 더 돌리고 싶었는데 팔이 짧아서 ㅠㅠㅠㅠㅠㅠㅠ 여담이지만 왜 이래 짧게 낳으셨냐고 책임지라고 말씀드렸더니 울 엄뉘가 팔다리 길이는 A/S 안해준다 하시네요 유쾌한 울엄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번 이재식 선수는 완주하실려고 피트는 안들어가신듯 진화하는 벨로스터엔 안마기~~! 맛간타이어라 랩은 안나오는데 이차는 하중을 어떻게 줘야할지 뭔가 느낌이 오기 시작했음~~!!! 아

파이널랩~~~!!! 몇랩만 더 있었어도

ㅠㅠㅠㅠㅠㅠ 앞에 #2 박동섭 선수 차량도 문제가 생긴듯~~~ 아 마지막 랩이라니 ㅠㅠㅠ 타이어에서 뭔가 팍팍 떨어져 나가기 시작합니다 마지막 몇 코너 안남았는데 ㅠㅠㅠ 이번레이스의 마지막 코너~~!! 뒤에 안 사실이지만 잠정 4위로 골인~~~!!! 검차 끝나고 공식 3위로 포디엄 입성에 성공하였습니다~~!! 목표했던 한자릿수보다 더 좋은 결과로 마무리하게 되어 기분이 좋네요~~! 옆에서 도와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광빈씨도 멋졌어요~~~! 감사합니다~~~~~!

비대칭 그대로 2세대 벨로스터 렌더링 공개

비대칭 그대로 2세대 벨로스터 렌더링 공개 현대차, 신형 벨로스터의 외관과 실내 인테리어의 렌더링이 공개됐다 향상된 성능과 함께 비대칭 구조의 독특한 컨셉이 여전한 신형 벨로스터는 캐스캐이딩 그릴을 신규 도입해 전체 디자인을 넓고 낮게 가져간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신형 벨로스터의 전면이 1세대 모델보다 밑단을 넓혀 크기를 키우고 차체 하단에 낮게 깔리도록 배치한 신형 그릴은 시선을 아래쪽으로 유도하고 차체를 낮아 보이게 해 고성능 스포츠카의 이미지를 연상시킨다고 설명했다 측면부는 차체를 낮추고 A필라를 뒤 쪽으로 당겨 프론트 후드를 길게 디자인했다 1세대에서 시작한 1+2 도어(운전선 측 1 도어, 조수석 측 2 도어) 비대칭 디자인과 조수석 뒷좌석의 히든 타입 도어핸들, 캐릭터 라인의 볼륨감을 더해 쿠페 이미지를 강조했다 후면부는 벨로스터의 아이덴티티인 센터 싱글 트윈팁 머플러와 ㅓ자 3개가 연결된 형태의 새로운 리어램프를 적용했고 상단 리어 글라스에서부터 하단의 볼륨감 있는 트렁크 가니쉬까지 점점 넓어지는 라인으로 역동성을 살렸다 처음 공개된 인테리어는 모터바이크 컨셉으로 구성됐다

원형 계기반의 볼륨감이 강조됐고 길고 슬림해진 크래시패드와 고성능 머슬카처럼 높아진 콘솔, 운전자를 더욱 깊숙이 품어주는 낮은 힙 포지션의 버킷시트가 더해졌다 운전석과 조수석 공간을 분리시키는 ‘인테리어 트림 컬러’와 운전자 쪽에 가깝게 배치한 드라이브 모드 스위치, 센터페시아 등도 신형 벨로스터의 특징인 비대칭적 디자인 요소로 사용된 것들이다 인테리어 트림 컬러는 조수석 오른쪽 사이드 가니쉬부터 글로브 박스 상단을 거쳐 조수석과 운전석 사이의 크래시패드와 콘솔을 연결하는 센터 가니쉬까지 조수석 공간을 운전석과 색과 형태로 구분해 놨다 한편, 현대차는 신형 벨로스터를 이번달 중순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리는 ‘2018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전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며 이후 국내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현대기아차, 벨로스터 N 등 고성능차 대거 출시 계획..‘주목’【24/7 카】

현대기아차, 벨로스터 N 등 고성능차 대거 출시 계획‘주목’ 현대기아차가 출시를 계획하고 있는 신차 로드맵엔 고성능 차량들이 대거 포진해있는 것으로 전해져 주목된다 22일 국산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제네시스 등 3개 브랜드는 벨로스터 N, K3 GT, G70 쿠페 등의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벨로스터 N은 유럽과 호주 시장을 공략하는 i30 N과 달리 국내 시장과 북미, 중국 시장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파워트레인은 i30 N에서 선보인 바 있는 275마력 사양의 20리터 터보 엔진과 6단 수동변속기, 7단 듀얼 클러치 탑재가 유력하며, 이 밖에도 레브매칭, 전자식 차동 제한장치, 전자제어 서스펜션, 런치 컨트롤, 가변 배기 밸브 시스템 등 다양한 고성능차 기술이 탑재될 전망이다 현대차는 오는 28일 미디어를 대상으로 신형 벨로스터의 공개 행사를 갖는다는 계획이지만, 고성능 N 모델의 출시는 이 보다는 늦어질 것으로 알려졌다

기아차는 내년 상반기 K3 후속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K3 후속모델은 세단과 해치백 두 종류의 모델로만 출시되며, K3 쿱은 단종될 것이라는 게 다수의 기아차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기아차는 이를 대체할 수 있는 고성능 모델로 K3 GT를 선보일 것으로 전해졌다 GT는 고출력을 발휘하는 기아차 최상위 트림에 붙는 네이밍으로, K5 20 터보, 스팅어 33 터보는‘GT 라는 모델명을 지니고 있다

한편, 제네시스는 G70 기반의 쿠페를 선보일 예정이다 G70 쿠페의 출시 일정은 알려진 바 없으나, 맨프레드 피츠제럴드 제네시스 사업부장은 최근 제네시스 디자인센터에서 가진 G70 출시회에서 오는 2021년까지 G70 쿠페를 포함한 총 6종의 라인업을 갖출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전복티비◁ 벨로스터N 인제스피디움 주행(자막 有)

띠요↗요오↘옹→ 요↗호↗호↗호↗호↗효↗ 띠↘에→이↗잉↘이→잉↘ JUNBOK-TV (와이펑) 유아 루~우제엣~ 에~ 유롱기도 덴버 워라두 유씽껼얼드 꾸울레~에 꾸우레버 원너 비핵유~ 유레파 하덩 페이! 야아~야아~ 이 도레쑤와 미릿나~ 유아미들 쎄 쎄에햏! 쎼에~헿~ 벅 아켄바리 유짓나 유레파 하등패~이~ 유원 미드 스패이~ 야아~ 야아~ 벅 아캔바리 유짓나 유레파 하등 패이 안녕하세요? 해동감결입니다! 제가 지금 와 있는 이곳은 인제 스피디움 입니다 어 오늘 (쓰읍) 동계 시즌이 끝나고 오랫만에 이곳에 도착을했구요 외부에서 영상을 찍을려고했는데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차 내부에서 영상을 지금 찍고 있구요 잠시 후에 오늘도 ATTACK을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과연 (쓰읍) 오늘은 2분 Under의 기록이 나올 수 있을지 대략 한 10세션 정도 탄거 같은데요 좀 타이어가 영 받쳐주질 못해가지고 Umm (끄덕끄덕) 기록이 영 안나오고 있심니다 그리고 저 자신도 미천한 실력(?)을 갖고 있는 드라이버라 어음 한번 오늘도 도전을 해보도록겠습니다 (커- 흠) 자아 입장등이 들어왔습니다 녹색불이 들어왔고 시작을 하겠습니다 (부으으↗으응~!) (으으응) 동계 25분에 러닝타임 서킷 타임이 있었으면 현재는 하계시즌 되면서 20분으로 줄어들었죠 음 20분이 제일 적당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25분은 좀 애매하고 (띠-뜁) (으▶어▷어▶어▷어▶어▷어▶어▷엉!!) 오우 초반부터 다들 팍팍(?) 치고 나가시네요~? 뒷차를 보내주고 가겠습니다 저는 공기압을 많이 뻇더니 경고등이 뜨면서 항상 출발하기전에 다시 넣어줘야되는 불편함이 아-주 약간 있습니다 (으▶어▷어▶어▷어▶어▷어▶어▷엉!!) (뿌-뿡!!) 타이어 그립이 아직 들 올라와서 초보 레이서(?)인 저에게는 한 두바퀴 정도에 워밍업 타임이 좀 필요합니다 써킷 거리가 한바퀴 한 랩이 대략 4Km가량 되는데요 3908인가 아마 그럴껍니다 20분 정도면 대략 7바퀴를 돌게 되는데 주행가능거리가 아주 기하 급수적으로 줄어듭니다 이게 50? 100? 푯말이 없었는데 생겼어요 다시 (띠-뛱) 풐↗엌↗ (띠-띠띠-띠) 오늘도 아쉽습니다 아쉽고 어 브레이크 패드가 거의 다 닳아서 집에 갈 정도는 냄겨둬야하기 떄문에 그래서 오늘은 한세션만 타고 철수를 할겁니다 다음에는 브레이크 패드를 교환을 하고 그리고 타이어 교환을 해야될 것 같습니다 엄 (후루루루루-룩!) 매번 갈떄 아쉽고 올때 기대되고 그게 써킷의 매력인듯 하네요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쓰-읍) (아 춥다) 시청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By SuperDynamicLodong 구독과 좋아요 필수★

현대차, 신형 벨로스터 실내외 렌더링 공개..디자인 특징은?

현대차, 신형 벨로스터 실내외 렌더링 공개디자인 특징은? 현대차가 신형 벨로스터의 외관 및 실내 렌더링을 공개했다 현대자동차는 작년 11월 공개했던 운전석 쪽 측면부에 더해 전면부, 조수석 쪽 측면부, 후면부 및 실내 렌더링 이미지를 8일 추가로 공개했다 현대차 신형 벨로스터에는 기존 대비 스포티한 이미지가 강조됐으며, 이를 통해 날렵하고 역동적인 쿠페형 디자인이 특징이다 전면부에는 현대차 디자인 아이덴티티인 캐스캐이딩 그릴이 적용됐다 신형 그릴은 밑단을 넓혀 크기를 키우고 차체 하단에 낮게 깔리도록 배치, 시선을 아래쪽으로 유도하고 차체를 낮아보이게 해 고성능 스포츠카 이미지를 연출한다

측면부는 차체를 낮추고 A필라를 뒤 쪽으로 당겨 프론트 후드를 길게 디자인해 스포티한 비율을 구현한다 현대차는 1세대 벨로스터의 1+2 도어 비대칭 디자인을 계승한 조수석 뒷좌석의 히든 타입 도어핸들과 볼륨감을 더한 캐릭터 라인으로 날렵한 쿠페 이미지를 강화했다 후면부는 벨로스터의 아이덴티티인 센터 싱글 트윈팁 머플러와 ‘ㅓ’자 3개가 연결된 형태의 새로운 리어램프가 적용됐다 특히, 후면부 상단의 리어 글라스에서부터 하단의 볼륨감 있는 트렁크 가니쉬까지 점점 넓어지는 라인은 탄탄하고 역동적인 뒷모습을 강조한다 실내에도 비대칭적 요소를 통해 외관 디자인과 통일성을 이뤘다

모터바이크 콘셉트에 스포티함을 더한 실내 디자인은 마치 비행기 조종석(cockpit)에 앉은 것처럼 운전 몰입감을 높인다 또 운전석과 조수석 공간을 분리하는 ‘인테리어 트림 컬러’, 운전자 쪽에 가깝게 배치한 드라이브 모드 스위치와 센터페시아 등으로 벨로스터만의 디자인 철학을 반영했다 한편, 현대차는 신형 벨로스터를 이달 개최되는 2018 디트로이트오토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할 계획이며, 이후 국내 시장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현대차, 신형 벨로스터·벨로스터 N 공개..국내 출시 일정은?

현대차, 신형 벨로스터·벨로스터 N 공개국내 출시 일정은? 현대차의 신형 벨로스터가 공개됐다 현대자동차는 15일(현지 시각)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 컨벤션 센터(COBO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2018 북미국제오토쇼(2018 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신형 벨로스터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특히, 이날 현대차 시험ㆍ고성능차 개발 담당 총괄 알버트 비어만(Albert Biermann) 사장이 벨로스터 N을 타고 무대에 올라 발표하는 깜짝쇼를 연출하며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형 벨로스터는 랠리카의 당당하고 역동적인 모습에 영감을 받아 개발됐으며, 기존 벨로스터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도 스포티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현대외장디자인실 구민철 이사는 “신형 벨로스터는 과감하고 파격적인 외장 디자인과 1+2 비대칭 도어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전작의 디자인 콘셉트를 유지하면서 후드와 벨트라인을 하나의 강한 곡선으로 연결해 개성있는 프로파일을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전면부는 캐스캐이딩 그릴을 입체적으로 재해석해 기존 차량과는 차별화된 모습을 보이며, 범퍼는 조각적이고 입체적인 조형 요소를 적용하고 전후면 모두 에어 커튼을 적용해 공력 성능을 높였다 후면에는 기존 벨로스터의 개성인 센터 머플러를 계승 발전시켜 고유의 디자인 요소로 자리잡게 하고 범퍼 하단에 리어 디퓨저를 적용해 스포티한 이미지를 추구한다 실내는 외관의 비대칭형 콘셉트와 어울리도록 디자인됐다 모터바이크를 콘셉트 삼아 스포티함을 더한 실내에는 입체감 있는 원형 계기판, 길고 슬림해진 크래시패드, 주행 감성을 위한 드라이브 모드 버튼, 운전자를 더욱 깊숙이 품어주는 낮은 힙 포지션의 버킷시트를 더해 마치 비행기 조종석(cockpit)에 앉은 것처럼 주행 중 몰입감을 향상시켰다 또 사용 편의성을 개선하고 인체공학적 설계가 적용된 입체적 형상의 센터페시아와 돌출형 내비게이션, 컴바이너 HUD 등으로 주행 편의성을 강화했다

신형 벨로스터는 국내에서는 카파 14 가솔린 터보 및 감마 16 가솔린 터보 모델 등 총 2개 라인업으로 운영된다 북미 시장에서는 누우 20 엔진과 감마 16 가솔린 터보 엔진 등 총 2개의 엔진 라인업을 갖췄으며, 모델별로 각각 6단 수동변속기, 6단 자동변속기와 6단 수동변속기, 7단 DCT를 적용할 예정이다

특히, 감마 1 6 가솔린 터보 모델의 경우 1500rpm구간에서 최대 토크를 발휘할 수 있도록 엔진을 개선해 저속영역에서의 가속성을 높였고 2000~4000rpm구간에서는 현대차 최초로 오버부스트 제어 기능을 통해 최대토크를 넘어서는 힘을 발휘해 실용영역에서 가속 응답성을 높이는 등 도심에서 운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고 현대차는 설명했다 다양한 첨단 기술도 대거 적용된다 신형 벨로스터에는 현대차 준중형 차량 최초로 ‘스마트 쉬프트’ 기능이 적용됐다 스마트 쉬프트는 스포츠, 노멀로 지원되는 드라이빙 모드에 추가된 기능으로, 이 기능을 활성화하면 운전자의 운전 성향을 차량이 실시간으로 학습해 스포츠, 노멀, 에코 중 현재 상황에 가장 적합한 모드로 자동 변경해 차량을 제어한다

이와 함께 신형 벨로스터에는 1세대 모델에 세계 최초로 적용됐던 엔진사운드 이퀄라이징 기술인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Active Sound Design)’ 시스템을 개선해 새로운 사운드 퍼포먼스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현대차는 신형 벨로스터에 전방 충돌방지 보조 시스템(FCA)을 전모델 기본 적용하고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후측방 충돌 경고 시스템(BCW), 차로 이탈방지 보조 시스템(LKA), 운전자 주의 경고 시스템(DAW), 하이빔 보조(HBA), 무선 충전 등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제공한다 ■ 벨로스터 N 벨로스터 N은 작년 유럽시장 i30N 출시에 이은 현대차 고성능 N 라인업의 북미 시장 최초 모델로, 일상 생활에서도 높은 성능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벨로스터 N의 전후면에는 N 모델임을 강조하는 ‘N’ 로고가 부착됐고 빨간색 캘리퍼의 고성능 브레이크 시스템이 적용됐다

또 듀얼 스포크의 별 모양 디자인 19인치 알로이 휠과 WRC 경주차에서 영감을 받은 리어 스포일러 디자인을 통해 고성능 N 모델만의 특성을 강조한다 내부는 WRC 경주차에 사용하는 N의 고유색인 ‘퍼포먼스 블루’ 색상을 곳곳에 반영했다 특히, 탑승자의 몸을 잘 지탱해 주도록 시트 볼스터가 강조된 N 전용 스포츠 시트, N 드라이브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N 버튼이 달린 N 전용 스티어링 휠, N 로고가 새겨져 있는 기어 노브와 계기판 등 일반 모델과 차별화된 고성능 N 전용 사양들이 적용된다 벨로스터 N은 고성능 20 터보 엔진을 통해 최고출력 275마력, 최대토크 360kgfm을 발휘하며, N 모드, N 커스텀 모드 등 고성능 N 모델 전용의 드라이브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N 커스텀 모드의 경우 운전자가 직접 돌출형 모니터를 통해 엔진 응답성부터 승차감, 배기 사운드 등 각종 세팅을 세부적으로 조정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비어만 사장은 “북미에서 처음으로 공개하는 N인 벨로스터 N은 현대자동차가 모터스포츠를 바탕으로 얻은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완성한 고성능 신차”라며 “벨로스터 N을 통해 현대자동차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열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 신형 벨로스터는 이달 안에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되며, 벨로스터 N은 국내에도 판매될 예정이지만 세부적인 일정은 전해지지 않았다 북미 시장의 경우, 신형 벨로스터와 벨로스터 N은 각각 올해 중순과 말에 출시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