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올 10개 신차 출시 계획..G70·소형 SUV ‘주목’[ 자동차 세계 24_7]

현대기아차, 올 10개 신차 출시 계획G70·소형 SUV ‘주목’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올해는 물론 매년 10종 이상의 신차를 출시할 것이라고 밝혀 주목된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2일 서울 양재동 현대차그룹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연간 10개 차종 이상의 신차 출시를 통해 시장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 이라고 말했다 정 회장은 이와 함께 내외적인 불확실성에 대해서 우려했다 그는 “보호무역주의 확산과 자동차 산업 경쟁 심화에 따라 자동차 산업은 어느 때보다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며 외부 환경변화에 민첩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정 회장의 품질 제일주의는 올해에도 강조됐다

정 회장은 “세계 최고의 품질 경쟁력을 꾸준히 유지해야 한다”며 “판매와 서비스 분야의 혁신을 통해 고객 신뢰를 강화해 나가야 할 것” 이라고 말했다 현대차그룹은 이에 맞춰 연간 10개 차종 이상의 신차를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현대기아차가 올해 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신차는 제네시스 G70, 모닝, CK, 아이오닉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소형 SUV OS 등이다 특히 현대차그룹은 올해 SUV 생산 확대 및 역량 강화를 핵심 전략으로 설정한다 소형 SUV부터 대형 SUV까지 풀 라인업을 구축하고 신흥 시장을 겨냥한 염가형 SUV 모델은 물론, 선진 시장을 타겟으로 한 신형 SUV도 출시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현대차그룹은 판매 현장의 요구를 반영하고 시장별로 상이한 판매 환경과 제도, 법규 등을 고려한 지역별 특화 차종 개발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자율주행 등 핵심 기술 경쟁력 강화도 함께 강조했다 현대차그룹은 국내 및 글로벌 연구소 뿐 아니라 스타트업 등과의 협업을 통해 미래 기술 연구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 밖에도 현대차그룹은 국내와 중국에 구축된 빅데이터 센터를 기반으로 커넥티드카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정 회장은 또 “금년 가동되는 중국 충칭 공장을 포함해 글로벌 10개국 35개 공장 생산 체제를 확립하고 판매망과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강화해야 할 것” 이라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이를 통해 올해 판매 목표로 글로벌 825만대를 제시했다 기업의 책임과 사회공헌 강화도 강조됐다 정 회장은 “투명 경영과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강화해야 할 것”이라며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국민 행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업계 전문가들은 현대차가 지난 해 글로벌 판매 목표 달성에 실패했음에도 목표치를 상향했다는 점에 대해 높게 평가하는 분위기다 매년 10종 이상의 신차 출시를 계획한다는 점에서도 현대차가 보다 공격적인 방향으로 경영 전략을 수정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다

한편, 일각에서는 기업의 책임에 대한 강조가 부족했다는 지적도 나온다 사회공헌과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지만, 고용 확대 및 일자리 창출 등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이 없다는 부분에 대해 아쉽다는 지적이다

현대차, 벨로스터·수소전기차·싼타페 등 잇따라 투입 계획..‘주목’

현대차, 벨로스터·수소전기차·싼타페 등 잇따라 투입 계획‘주목’ 현대차가 공격적인 신차 투입으로 판매 확대에 나선다 2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현대차는 올해 신형 벨로스터, 싼타페, 차세대 수소전기차, 코나 전기차 등을 출시하고 이를 통해 판매량을 적극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신형 벨로스터는 현대차가 특별 전담팀을 통해 개발한 차량으로, 이달 열리는 2018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데뷔할 예정이다 신형 벨로스터는 1세대에서 선보여진 2+1 형태의 비대칭 도어 설계는 그대로 유지되는 한편,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해 디자인됐다 실내에는 외관과 동일하게 비대칭형 레이아웃 구성이 적용되고 돌출형 내비게이션과 코나를 통해 선보인 컴바이너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이 탑재된다

파워트레인은 카파 14리터 가솔린 터보, 감마 16리터 가솔린 터보 등 총 2개 라인업을 갖춘다 두 모델은 모두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DCT)를 탑재하며, 16 터보 모델엔 6단 수동변속기도 함께 선택할 수 있다

현대차는 중형 SUV 싼타페 풀체인지 모델도 올해 상반기에 선보인다 최근 신형 싼타페는 국내에서 주행 시험 장면이 포착되는 등 출시가 임박했음을 암시했다 ‘TM’ 이라는 프로젝트로 명명된 싼타페 후속모델은 현대차의 핵심 신차로, 국내 및 글로벌 시장 SUV 공략을 담당하게 된다 신형 싼타페는 기존 대비 더욱 커진 차체를 비롯해 외관에는 현대차 소형 SUV 코나에 적용됐던 디자인 요소가 반영될 전망이다 신형 싼타페의 파워트레인은 기존과 동일한 20 디젤, 2

2 디젤엔진이 탑재될 것이 유력하며, 최근 추가된 20 가솔린 터보 모델과 함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될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맥스크루즈, 쏘렌토에 적용된 바 있는 전륜구동형 8단 자동변속기 탑재도 유력하다 친환경차 라인업도 강화한다 이달 열리는 2018 CES와 다음달 개최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현대차 차세대 수소전기차가 공개된다 현대차는 “차세대 수소전기차는 핵심 기술인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의 효율, 성능, 내구, 저장 등 4가지 부문에서 모두 기존 투싼 수소전기차 대비 획기적인 개선을 이뤘다”며 “최고 수준의 친환경성과 상품성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차세대 수소전기차는 1회 충전 주행 가능 거리를 국내 기준 580km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최고 출력은 기존 대비 약 20% 향상된 163마력을 발휘한다 이 외에도 수소전기차 연료전지시스템의 핵심기술인 막전극접합체(MEA)와 금속분리판 기술을 독자 개발하는 등 기술 국산화와 더불어 수소전기차에 최적화된 핵심부품 일관 생산 체계 구축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현대차는 설명했다 현대차는 소형 SUV 코나의 순수 전기차 버전을 시장에 선보인다 코나 EV는 50kWh급 배터리가 적용될 것으로 전해졌으며, 1회 완충 시 주행거리는 390km 이상을 기록할 전망이다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이날 신년 메시지를 통해 “우수한 품질과 상품성을 갖춘 신차 출시를 올해 한해 총 12개 차종으로 대폭 확대하여 고객에게 더욱 다양하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금년 상반기 출시될 수소전기 전용차를 기점으로 시장 선도적인 친환경차를 적극적으로 개발해 향후 2025년 38개 차종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올해 현대차그룹은 차세대 수소 전기차, 코나 EV, 니로 EV 등을 투입하는 한편, 향후 매년 전기차를 1개 차종 이상 출시하는 등 현재 2개 차종인 전기차를 오는 2025년까지 14개 차종으로 확대한다 이를 통해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3위, 전체 친환경차 시장에서는 2위를 공고히 한다는 목표다

[유튜브자막] 2019-05-11 #022 장우혁 벨로스터엔컵 예선 1분 30초 68

벨로스터엔컵 예선 주행 브레이크 릴리즈가 조금 모자람 01초 손실 제일 중요한곳인데

브레이크 포인트 늦음 3번코너 진입 라인 확보 실패 3번에서이어진 스트레이트에서만 대략 02초 손실 ㅠ 4~5번 코너는 나쁘지 않음 브레이크가 너무 길었음 ㅠ 나쁘지 않은 7번 악셀을 너무 급하게 놓는 실수를 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망해서 건우형님탓을 ㅋㅋㅋㅋㅋ 나쁘지않은 탈출 모션~~!! 허나 마진은 있음~~

현대차, 300마력의 고성능차 양산 계획…차종은 벨로스터?

현대차, 300마력의 고성능차 양산 계획…차종은 벨로스터? 현대차가 고성능 모델을 양산할 계획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어 주목된다 해외 주요 외신들은 최근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포착된 현대차 RM16의 주행 장면을 전하며 양산 가능성을 언급했다

현대차 측도 RM16의 양산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단계로 전해졌다 RM16이 채용한 미드십 방식은 엔진을 차체 중앙에 배치함으로써 안정적인 무게 배분을 가능하다 탄력적인 주행성능 확보에도 유리한 방식이다 페라리나 포르쉐, 람보르기니 등 해외 유수의 고성능 스포츠카 메이커에서도 미드십 방식을 적극 활용하고 있는 건 이 때문이다 RM16은 지난 2016 부산모터쇼에서 소개된 미드십 고성능 콘셉트카로, 벨로스터를 기반으로 선행된 RM(Racing Midship) 프로젝트의 세 번째 시리즈에 속한다

20리터급 4기통 터보 GDI 엔진이 탑재된 RM16은 최고출력 300마력, 최대토크 390kgm의 엔진 파워를 지닌다 여기에 전자식 슬립 디퍼런셜(eLSD)를 더해 안정적인 동력 배분을 돕는다 현대차는 2016 부산모터쇼에서 “RM16은 움직이는 고성능 연구소(Rolling Lab)”이라고 밝힌 바 있다 RM16이 고성능 차량 개발 및 선행 연구에 최적화된 콘셉트카라는 얘기다

현대차의 N 브랜드 총괄 임원인 알버트 비어만 부사장은 “RM16이 전용 차체가 아닌 벨로스터 양산차를 기반으로 한 건 짧은 기간에 더 많은 데이터를 얻기 위한 것” 이라고 말했다 고성능 모델로 벨로스터가 꼽히고 있는 이유다 그러나 RM16의 뉘르부르크링 주행은 단순 연구 목적일 가능성도 없는 건 아니다 이미 외관이 공개된 차량에 위장막을 씌워 주행 테스트를 실시한 것도 이례적이다 무엇보다 뉘르부르크링은 현대차가 신차 개발 막바지, 담금질에 나설 때 찾는 코스라는 점 역시 양산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이유다

한편, 현대차 i30의 고성능 버전인 i30 N은 내년부터 유럽에서 전량 생산될 예정이다 국내 출시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분석된다 업계에서는 현대차가 벨로스터를 기반으로 북미와 내수시장을 동시에 겨냥한 별도의 ‘N’ 모델을 준비할 것 전망이 지배적이다

신형 벨로스터 내외관 유출..어디가 달라졌나?

신형 벨로스터 내외관 유출어디가 달라졌나? 현대자동차가 내년 1월 출시할 신형 벨로스터의 내외관 디자인이 유출됐다 해외 자동차 전문매체 모터오소리티와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신형 벨로스터는 차체 프로포션 변경을 통해 안정적이면서 스포티한 감각이 강조됐다 신형 벨로스터는 지난 11월 미디어 프리뷰를 통해 실차가 공개됐다 새로운 플랫폼과 디자인을 통해 차체 강성을 높이고, 리어멀티링크 서스펜션을 기본으로 적용해 주행성능을 강화했다 또한 2열 공간을 추가로 확보해 실내 거주성을 끌어올렸다

신형 벨로스터의 외관 디자인은 쿠페 스타일을 강조했다 A필러의 위치를 뒤로 이동시켜 보닛의 길이감을 강조하고, 루프 실루엣은 낮춰 쿠페의 비례감을 완성했다 특히 루프의 면적을 확대해 C필러와 루프로 이어지는 구조를 적용, 차체강성을 높였다 전면에는 마름모에 가까운 캐스캐이딩 그릴을 적용해 시각적인 무게중심을 낮췄다 편평한 보닛은 범퍼 끝단까지 이어져 길이가 확대됐다

헤드램프에는 LED 주간주행등이 적용됐으며, 범퍼 좌우에는 세로형 에어 커튼을 적용해 와류 발생을 줄였다 실내는 운전자 중심의 비대칭 레이아웃이 적용됐다 센터페시아 우측에는 제네시스 G70에 적용된 것과 유사한 패널을 적용해 운전 몰입감을 높였다 돌출형 내비게이션, 컨바이너 HUD가 적용됐으며, 시트포지션을 낮추고 대시보드 상단을 편평하게 디자인했다 신형 벨로스터는 1

4 터보와 16 터보로 출시된다 7단 DCT 변속기 또는 6단 수동변속기와 조합된다 16 터보는 2000-4000rpm 구간에서 오버부스트가 지원된다

2세대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과 사운드하운드, 최신 운전자보조 시스템이 적용된다

이것이 신형 벨로스터, 광고 촬영 중 완전히 노출

이것이 신형 벨로스터, 광고 촬영 중 완전히 노출 현대자동차가 내년 1월 출시할 신형 벨로스터가 광고 촬영 중 포착됐다 해외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에볼루션은 18일 완전히 모습을 드러낸 신형 벨로스터를 게재했다

신형 벨로스터는 완성도를 높인 공격적인 전면 디자인이 특징이다 신형 벨로스터는 헤드램프 일체형 LED 주간주행등을 적용하고 대형 캐스캐이딩 그릴이 적용됐다 디테일이 강조된 전면 범퍼에는 에어커튼을 적용했다 프로포션 변경을 통해 보닛의 길이감을 강조해 차가 길어보이는 효과를 연출했다 리어램프는 리어 윈도우 하단으로 이동했다

리어램프의 형태는 쏘나타 뉴라이즈와 유사한 모습이다 기존 벨로스터 대비 루프의 면적을 늘려 2열 거주성이 향상될 전망이다 블랙컬러 투톤 루프가 적용됐으며, 범퍼 하단 중앙에는 트윈 머플러가 위치한다 신형 벨로스터는 14 터보와 1

6 터보로 출시된다 7단 DCT 변속기 또는 6단 수동변속기와 조합된다 16 터보는 2000-4000rpm 구간에서 오버부스트가 지원된다 2세대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과 사운드하운드, 최신 운전자보조 시스템이 적용된다

(유튜브 자막)2019 05 12 벨로스터 N컵 1전 결승

86으로 서킷 다닌지 몇년 됐는데 벨엔은 탈수록 느려지는 전륜고자 원메이크는 첫 경험에다가 본격 스프린트 레이스도 처음 예선 13그리드 웜업때 공기압을 많이 넣었더니 주행감이 바뀜 스타트 연습땐 잘됐는데 에라이 망 흐익 사이드바이사이드 쫄았

아 왼쪽 흐익 자동문 8대는 보낸듯 이럴려고 예선했나? 첫랩에 멘탈 가출 라인 부품 실수하면 바로 추월 인으로 비면 바로 들어옴 조항우 선수 뒷차가 갑자기 안보여 사각에 들어온 줄 알고 혼자 깜놀 ㅋ 이후 10분간 비슷함 바쁘신 분은 22분으로 이동 추천 아 이차가 왜 여기에 ㅜㅜ 사고나 트러블이 나신듯 했는데 경고등이 이런 5단을 앞은 멀어지고 뒤는 따라옴 앞에 충돌 8번 탈출은 빨랐는데 앞차땜에 아차하는 순간 자리가 없어짐 방향지시등까지 ㅜㅜ 조수석 앞타이어 마모가 다된듯 앜 언더 이게 말로만 듣던 쓰리 와이드? 앞 차땜에 악셀이 한템포 늦었더니 바로 ㅜㅜ 앞쪽 두차 경합 여기서 펑크나면 어떡하지 생각이 듦 앞차 언더 추월하나 했는데 10번에 차가 라인 크로스! 개뿔 나도 지나가자! 흐익 에휴 아까 라스트랩도 못보고 체커기가 이리 반가울줄 원메이크 첫 경험 소감 레알 빡세다!

[유튜브자막] 2019 05 12 장우혁 벨로스터엔컵 마스터스결승

현대 벨로스터 엔컵 마스터즈 클래스 JpexGarage #022 장우혁 이틀밖에 타보지못한 엔컵 전용 타이어 적응이 관건인데 아직 확신이 없는 관계로 보수적 셋팅으로 코스인 예선 10그리드 마스터즈 클래스는 어느 누가 우승해도 이상할것 없는 클래스 차량 상태가 전투력이 풍부하지 못한상태라고 판단되기에 목표는 한자릿수 순위만 되도 만족~~!! 다들 원메이크 경험이 풍부하시지만 난 원메이크 첫경험임 ㅎㅎㅎㅎ 스타트가 관건인데 런치컨트롤이라는 아주 좋은 도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적응이 안되서 결국 수동 스타트 선택 ㅋㅋㅋㅋㅋ 나도 이제 아재인가 ㅠㅠㅠㅠ 자~~~ 준비하시고~~~~~~~~~~~~ START~~!! 나쁘지 않은 스타트~!!! 앞에는 #34 봉피양 김태현 선수 다행히 뒤엔 여유가 많음 연습주행때 브레이크 포인트는 미리 체크해둠 어힉후~~ 기차기차기차기차 앞차만 따라가자 참아야했는데 오른쪽엔 두부두부 #25 전진한 선수~~!! 오른쪽에 나란히 가는중~~!!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시뮬에서도 사이드바이사이드 자주 하는 사이였는데 살짝 한자리 주고 4번 진입~! 보내주셔서 감솨감솨~~~! 보인다~~!!! 아싸아~~~!! #34 김태현, #12 김재균 선수 추월 성공 현재 10 –> 8위~~! 뒷차 데칼이 이쁨~!! 가야하는데 우선 블로킹~! 살짝 페인트만 주고 하아 마지막턴이 맘에 안듬 ㅠㅠ 뒤차 거리 안전하다 판단되어 레코드라인으로 앞에는 전쟁터 #2박동섭 선수와 #7이재식 선수 배틀중~!! 덕분에 어부지리 한자리~!! 8 –> 7위~! 앞에는 H모터스 #6김효겸선수 그 앞에는 #2 박동섭 선수~! calmdown!!! calmdown!!! 실수한방이면 끝인지라 최대한 따라만 가자~~!! 아직 2랩 새타이어가 아니라 최대한 타이어를 아껴야함 추월하려고 무리하다보면 레이스 전체를 망칠수 있으니 나름 타이어에 부담 안주려고 노력 많이 했어유 여유있어서 레코드 라인으로~~!! 받힐까봐 쫄깃~! 앞에는 기차놀이가 슬슬 시작됨 아 무전하며 놀다가 닝기리 ㅜㅜㅜ 앞차랑 두대분이나 멀어짐 ㅠ 그냥 가던대로 가즈아~~~~ ㅎㅎ 그르치 그르치~~!!! -띠링- – 띠링 – Tpms 센서 깨져서 완전 불능 ㅋㅋㅋ 앞에는 헤쳐모여가 진행되려고 하는데 거리가 멀다아 ㅠ 가까이 붙히는것으로 만족~ 가까이 붙히는걸로 만족~!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턴3 진입 모션 실패 ㅠㅠㅠㅠ 아놔~~~~~~ ㅎㅎㅎㅎ 다시 또 헤쳐모여 시작~~!!!! 앞 기차 잘 타야하는데 어힉후 왼쪽이 비었다~~~!!! 들렸을까?? 죽기살기 빵빵이~~!! ㅋㅋㅋㅋㅋㅋ 나한텐 기회가 없는걸로 ㅋㅋㅋㅋ #2 박동섭선수 사각이라 어쩔수 없었음 그사이 #34김태현선수 실수를 무섭게 파고드는 #7이재식선수 아 턴10 모션잡기가 쉽지가 않음 ㅠ 이대로는 안되겠다~~~~!!! 어디서 들은건 있어가꼬 ㅋㅋㅋㅋㅋ 히터 풀 가동~~!!!!!!! 아 뒤에 무섭게 들어온다아 뒷차가 저랑 다른 드라이빙 성향이셔서 감 잡기가 애매 확실히 턴 진입이 빠르심~!! 약간의 라인 블로킹

두대분 공간 겟~~!! 그 사이 뒷차는 34김태현선수와의 라인배틀중~! 아 미치겠네 계속 무의식적으로 86 타던 버릇이 나옴 ㅠㅠ 벨엔은 안돌아가는데 ㅠㅠㅠㅠㅠ 연습부족도 내탓이랴 ㅎㅎㅎㅎㅎ 누구를 원망할꼬

ㅋㅋㅋㅋㅋㅋ 앞에서 헤쳐모여가 또 진행되고 있지만 왠지 남의 집 잔치같은 이 기분

ㅎㅎㅎ 그 혼란속에 #1 권기원 선수 디펜스는 ^^b 컨택 발생 아 이걸 어케해야하나 구멍이 없다~~! 아 뒷차가 따라 붙었으

ㅠ 이 상황에 데브리 따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레이트 브레이크 소리~~! 실수 한방이면 따인다~~~!! 미러로 보이는 뒷차의 찢어진 앞 범퍼가 얼마나 무서워 보이는지 앞차들은 턴10 귀신인듯~~!!! #6 김효겸 선수의 앞차 흔들기~~!! 이번은 성공~! – 퍽 – 감작놀란네~~~~ ㅎㅎㅎㅎㅎㅎㅎ 아 이때까진 컨택 없었는데 ㅠㅠㅠㅠ 그래도 뒷범퍼라서 다행 – 퍽 – 밀어 주셔서 감사~~~ 밀어주신 덕분에 빨라진(??? ㅋㅋㅋ) 턴4~5 좌코너 느낌이 달라지기 시작한다 "의진아 몇랩 남았노????" "12랩이요~~~~" 니미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뒤차는 쌩쌩한가봅니다

부럽부럽 ㅎㅎ 무리하지말고~~~ 가던데로 가자아~~~! 뒷차와 한대분 이상 공간은 확보되었고~~~ 미들라인 정도면 괜찮겠다 싶음 이잉??????? !!!!!!!!!!!!!!!!!!!!!!!!!!!!!!!!!!!!!!!!!!!!!!!!!!!! 휴 안피했으면 ㅠ 아 #34 김태현 선수까지 ;;;;;;;;;;;;; 아 죄송합니다 ㅠㅠ 힘빠진 두손 ㅠㅠㅠㅠㅠㅠㅠㅠ 뒤에는 두부두부 #25 전진한 선수~~!! 흥분도가 올라가지만 참고 또 참아야 ㅎㅎ 이때쯤 다시 7 –> 9위로 이때쯤 들려오는 무전~~! "#34 김태현 선수 드라이브 스루 페널티" 피트 들어가려면 여기서 속도를 많이 줄여야하는데 무리하게 따라가다 손해가 생길수 있기에 간격 유지하기로함 어차피 따라가는것도 빡셈~~!! ㅋㅋㅋㅋㅋㅋ 스티어링 열선이 켜졌나 와이리 손이 뜨겁노 ㅋㅋㅋㅋㅋㅋㅋ 히터 때문에 장갑에서 불나는중~~!!! 좌코너가 슬슬 맛이가 간다 예상했던 타이밍보다 더 빨리 느껴진 타이어 문제 ㅠㅠㅠ 우이씨 타이어 아낀다고 나름 욕심 안내고 살살 탔는데 ㅠㅠㅠㅠㅠㅠ 앞차는 3랩안에 페널티 이행해야하는데 이번이 마지막 3번째 랩으로 생각했음 "앞차 드라이브 스루 해야하는데???" 살살 살살 거리를 벌리기위해 살짝 악셀을 어라?? 다음랩이다~~!!!! 이와중에 #1 권기원선수 디펜 ^^b 아 빨리 도망가셔야 하옵니다~~~~~ 잘 들어보시면 타이어 소리가 바뀌었어요ㅠ 구멍은 보이는데 확실하지 않다면 무리하지 말자~~!!! "아" 살살 살살 다행히 앞차와 부담없는 거리~~!! 8위 –> 7위~! 얼레???? "형이 여깃으면 우짜노??????" 을레리요?? 비상등?? 나 빨리 가야하는데

어여 갑시다 행님~~~~~~~~ 어라 블로킹인가? 이거슨 팀킬?? ㅋㅋㅋㅋㅋㅋ 으잉??? 가라고 하셔서 지나가긴했는데 무슨문제인지 계속 신경이 쓰임 ㅠㅠ 앞차들은 더 멀어져버렸고 나 : "의진아 성택형차 문제있다나????" 의진 : "LSD 경고등 떴데요" 아이고

ㅠㅠㅠㅠㅠ 예선 2그리드 출발이라 충분히 포디움 올라가실줄 알았는데 ㅠㅠㅠㅠㅠ 역시 시합 중에 딴생각 하면 안됨!! 앞에는 #1 권기원 vs #7 이재식 선수 배틀 중~!! 얼레리요? 무전이 안들린다

전화가 끊어졌나?? 타이어는 맛가기 시작하고 무전은 안들리고

뒤에서 배틀 관람 중~! 저렇게 배틀하는데 간격은 좁혀지질 않음 ㅠㅠㅠ 야속한 타이어 주인맘도 몰라주고 ㅠㅠㅠ 징징대니 가까워짐~~!! ㅋㅋㅋㅋㅋㅋ 아 안돈다

ㅠㅠㅠㅠㅠ 으응????? 앞에서 달콤한 냄새의 냉각수가 튀고 있음~~!! #7 이재식 선수차량에서 냉각수 수증기가 보임~! 그나저나 전화를 다시 걸어보지만 대답없는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 더 전화 시도~~~!!!! 그래도 대답없는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권기원선수 언더~!! 나만 타이어 안좋은게 아니구나~~~ 생각했음 경기끝나고 이야기지만 #1 권기원 선수차량은 타이어가 문제가 없었다고 하는 소문이 부럽부럽 확실히 앞차들 파이팅이 떨어진건 사실인듯 여기서 가까워진다는건

그나마 타이어가 내가 조금이나마 남았있다는 이야기?? 허나

우코너는 해당없음 ㅋㅋㅋㅋ 이제 몇랩 남지 않았는데 10번코너는 기똥차게 빠름빠름~~!! 다행이 차가 쏠리기만 할뿐 제동은 어느정도 살아있음~!! 좌코너만 만나면 작아지는 나~~~!! 어? 기어미스??? 타이어 소리 변하는걸로 타이어 상태 감지 ㅎㅎㅎㅎ 앞차 브레이크 끌기 시작~! 뭘까??? 비켜주시는줄 알고 들어갔 으힠 ㅋㅋㅋㅋㅋㅋㅋ 혼자만의 착각이었습니 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 냉각수 뿜은것 때문인가 가속이 위험한위치인데

쭈압

너무나 멀어져버린 앞차 뒤에는 #10 최광빈 선수가 따라오기 시작함~~!! 16그리드에서 출발했는데 ㄷㄷㄷㄷㄷㄷ 뒷차 스무스한 라인 보소~~~~ 로거상으로 봐도 이제 초반대비 2~3초나 느려진 상황 뒷차랑 갭이 어떻게 변하는지 물어보려해도 역시나 대답없는 너

ㅋㅋㅋㅋㅋㅋ 소리로는 안들리지만 타이어 트레드가 뜯겨서 휠하우스커버를 치기 시작함 진동 ㄷㄷㄷㄷㄷㄷㄷㄷ 안마기 안마기 ㅋㅋㅋ 자 이제 두랩~~!!! 몇등인지도 까먹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 차만 따라가자아~~~~!!! 뒷차는 조금씩 따라오고 있는듯한데~~~!! 간격이 크게 좁혀지지는 않아서 한숨 놓고 앞만 보고 달림~~ 이와중에 스티어링 스위치는 잘못 눌러져서 NORMAL 모드로 바뀌고 다시 N모드로 바꿨다가 3초동안 꾸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욱~~~~~~!!!!!! 다시 CUSTOM 모드로 변경 성공~~!! 휴우~~~~~~~~~~~ 엇??? #10박강우 선수 스핀~~!!!! 차에 이상 생기신듯 ㅠ 아 벨로스터엔안마기~~~~!!! 좀 돌자아아아아아아아아아~~~!!! 잉??? 효겸씨는 또 왜~~~~~~ 진짜 빡센 레이스~~~!!! 최대한 살아남자~~!! 히터열기로 인해 고프로 아웃~~!!! ㅠ 데이터로거 영상으로 대체~~!!!! 스티어링을 조금이라도 더 돌리고 싶었는데 팔이 짧아서 ㅠㅠㅠㅠㅠㅠㅠ 여담이지만 왜 이래 짧게 낳으셨냐고 책임지라고 말씀드렸더니 울 엄뉘가 팔다리 길이는 A/S 안해준다 하시네요 유쾌한 울엄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번 이재식 선수는 완주하실려고 피트는 안들어가신듯 진화하는 벨로스터엔 안마기~~! 맛간타이어라 랩은 안나오는데 이차는 하중을 어떻게 줘야할지 뭔가 느낌이 오기 시작했음~~!!! 아

파이널랩~~~!!! 몇랩만 더 있었어도

ㅠㅠㅠㅠㅠㅠ 앞에 #2 박동섭 선수 차량도 문제가 생긴듯~~~ 아 마지막 랩이라니 ㅠㅠㅠ 타이어에서 뭔가 팍팍 떨어져 나가기 시작합니다 마지막 몇 코너 안남았는데 ㅠㅠㅠ 이번레이스의 마지막 코너~~!! 뒤에 안 사실이지만 잠정 4위로 골인~~~!!! 검차 끝나고 공식 3위로 포디엄 입성에 성공하였습니다~~!! 목표했던 한자릿수보다 더 좋은 결과로 마무리하게 되어 기분이 좋네요~~! 옆에서 도와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광빈씨도 멋졌어요~~~! 감사합니다~~~~~!

비대칭 그대로 2세대 벨로스터 렌더링 공개

비대칭 그대로 2세대 벨로스터 렌더링 공개 현대차, 신형 벨로스터의 외관과 실내 인테리어의 렌더링이 공개됐다 향상된 성능과 함께 비대칭 구조의 독특한 컨셉이 여전한 신형 벨로스터는 캐스캐이딩 그릴을 신규 도입해 전체 디자인을 넓고 낮게 가져간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신형 벨로스터의 전면이 1세대 모델보다 밑단을 넓혀 크기를 키우고 차체 하단에 낮게 깔리도록 배치한 신형 그릴은 시선을 아래쪽으로 유도하고 차체를 낮아 보이게 해 고성능 스포츠카의 이미지를 연상시킨다고 설명했다 측면부는 차체를 낮추고 A필라를 뒤 쪽으로 당겨 프론트 후드를 길게 디자인했다 1세대에서 시작한 1+2 도어(운전선 측 1 도어, 조수석 측 2 도어) 비대칭 디자인과 조수석 뒷좌석의 히든 타입 도어핸들, 캐릭터 라인의 볼륨감을 더해 쿠페 이미지를 강조했다 후면부는 벨로스터의 아이덴티티인 센터 싱글 트윈팁 머플러와 ㅓ자 3개가 연결된 형태의 새로운 리어램프를 적용했고 상단 리어 글라스에서부터 하단의 볼륨감 있는 트렁크 가니쉬까지 점점 넓어지는 라인으로 역동성을 살렸다 처음 공개된 인테리어는 모터바이크 컨셉으로 구성됐다

원형 계기반의 볼륨감이 강조됐고 길고 슬림해진 크래시패드와 고성능 머슬카처럼 높아진 콘솔, 운전자를 더욱 깊숙이 품어주는 낮은 힙 포지션의 버킷시트가 더해졌다 운전석과 조수석 공간을 분리시키는 ‘인테리어 트림 컬러’와 운전자 쪽에 가깝게 배치한 드라이브 모드 스위치, 센터페시아 등도 신형 벨로스터의 특징인 비대칭적 디자인 요소로 사용된 것들이다 인테리어 트림 컬러는 조수석 오른쪽 사이드 가니쉬부터 글로브 박스 상단을 거쳐 조수석과 운전석 사이의 크래시패드와 콘솔을 연결하는 센터 가니쉬까지 조수석 공간을 운전석과 색과 형태로 구분해 놨다 한편, 현대차는 신형 벨로스터를 이번달 중순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리는 ‘2018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전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며 이후 국내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현대기아차, 벨로스터 N 등 고성능차 대거 출시 계획..‘주목’【24/7 카】

현대기아차, 벨로스터 N 등 고성능차 대거 출시 계획‘주목’ 현대기아차가 출시를 계획하고 있는 신차 로드맵엔 고성능 차량들이 대거 포진해있는 것으로 전해져 주목된다 22일 국산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제네시스 등 3개 브랜드는 벨로스터 N, K3 GT, G70 쿠페 등의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벨로스터 N은 유럽과 호주 시장을 공략하는 i30 N과 달리 국내 시장과 북미, 중국 시장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파워트레인은 i30 N에서 선보인 바 있는 275마력 사양의 20리터 터보 엔진과 6단 수동변속기, 7단 듀얼 클러치 탑재가 유력하며, 이 밖에도 레브매칭, 전자식 차동 제한장치, 전자제어 서스펜션, 런치 컨트롤, 가변 배기 밸브 시스템 등 다양한 고성능차 기술이 탑재될 전망이다 현대차는 오는 28일 미디어를 대상으로 신형 벨로스터의 공개 행사를 갖는다는 계획이지만, 고성능 N 모델의 출시는 이 보다는 늦어질 것으로 알려졌다

기아차는 내년 상반기 K3 후속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K3 후속모델은 세단과 해치백 두 종류의 모델로만 출시되며, K3 쿱은 단종될 것이라는 게 다수의 기아차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기아차는 이를 대체할 수 있는 고성능 모델로 K3 GT를 선보일 것으로 전해졌다 GT는 고출력을 발휘하는 기아차 최상위 트림에 붙는 네이밍으로, K5 20 터보, 스팅어 33 터보는‘GT 라는 모델명을 지니고 있다

한편, 제네시스는 G70 기반의 쿠페를 선보일 예정이다 G70 쿠페의 출시 일정은 알려진 바 없으나, 맨프레드 피츠제럴드 제네시스 사업부장은 최근 제네시스 디자인센터에서 가진 G70 출시회에서 오는 2021년까지 G70 쿠페를 포함한 총 6종의 라인업을 갖출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