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벨로스터·수소전기차·싼타페 등 잇따라 투입 계획..‘주목’

현대차, 벨로스터·수소전기차·싼타페 등 잇따라 투입 계획‘주목’ 현대차가 공격적인 신차 투입으로 판매 확대에 나선다 2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현대차는 올해 신형 벨로스터, 싼타페, 차세대 수소전기차, 코나 전기차 등을 출시하고 이를 통해 판매량을 적극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신형 벨로스터는 현대차가 특별 전담팀을 통해 개발한 차량으로, 이달 열리는 2018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데뷔할 예정이다 신형 벨로스터는 1세대에서 선보여진 2+1 형태의 비대칭 도어 설계는 그대로 유지되는 한편,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해 디자인됐다 실내에는 외관과 동일하게 비대칭형 레이아웃 구성이 적용되고 돌출형 내비게이션과 코나를 통해 선보인 컴바이너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이 탑재된다

파워트레인은 카파 14리터 가솔린 터보, 감마 16리터 가솔린 터보 등 총 2개 라인업을 갖춘다 두 모델은 모두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DCT)를 탑재하며, 16 터보 모델엔 6단 수동변속기도 함께 선택할 수 있다

현대차는 중형 SUV 싼타페 풀체인지 모델도 올해 상반기에 선보인다 최근 신형 싼타페는 국내에서 주행 시험 장면이 포착되는 등 출시가 임박했음을 암시했다 ‘TM’ 이라는 프로젝트로 명명된 싼타페 후속모델은 현대차의 핵심 신차로, 국내 및 글로벌 시장 SUV 공략을 담당하게 된다 신형 싼타페는 기존 대비 더욱 커진 차체를 비롯해 외관에는 현대차 소형 SUV 코나에 적용됐던 디자인 요소가 반영될 전망이다 신형 싼타페의 파워트레인은 기존과 동일한 20 디젤, 2

2 디젤엔진이 탑재될 것이 유력하며, 최근 추가된 20 가솔린 터보 모델과 함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될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맥스크루즈, 쏘렌토에 적용된 바 있는 전륜구동형 8단 자동변속기 탑재도 유력하다 친환경차 라인업도 강화한다 이달 열리는 2018 CES와 다음달 개최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현대차 차세대 수소전기차가 공개된다 현대차는 “차세대 수소전기차는 핵심 기술인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의 효율, 성능, 내구, 저장 등 4가지 부문에서 모두 기존 투싼 수소전기차 대비 획기적인 개선을 이뤘다”며 “최고 수준의 친환경성과 상품성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차세대 수소전기차는 1회 충전 주행 가능 거리를 국내 기준 580km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최고 출력은 기존 대비 약 20% 향상된 163마력을 발휘한다 이 외에도 수소전기차 연료전지시스템의 핵심기술인 막전극접합체(MEA)와 금속분리판 기술을 독자 개발하는 등 기술 국산화와 더불어 수소전기차에 최적화된 핵심부품 일관 생산 체계 구축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현대차는 설명했다 현대차는 소형 SUV 코나의 순수 전기차 버전을 시장에 선보인다 코나 EV는 50kWh급 배터리가 적용될 것으로 전해졌으며, 1회 완충 시 주행거리는 390km 이상을 기록할 전망이다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이날 신년 메시지를 통해 “우수한 품질과 상품성을 갖춘 신차 출시를 올해 한해 총 12개 차종으로 대폭 확대하여 고객에게 더욱 다양하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금년 상반기 출시될 수소전기 전용차를 기점으로 시장 선도적인 친환경차를 적극적으로 개발해 향후 2025년 38개 차종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올해 현대차그룹은 차세대 수소 전기차, 코나 EV, 니로 EV 등을 투입하는 한편, 향후 매년 전기차를 1개 차종 이상 출시하는 등 현재 2개 차종인 전기차를 오는 2025년까지 14개 차종으로 확대한다 이를 통해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3위, 전체 친환경차 시장에서는 2위를 공고히 한다는 목표다

현대기아차, 벨로스터 N 등 고성능차 대거 출시 계획..‘주목’【24/7 카】

현대기아차, 벨로스터 N 등 고성능차 대거 출시 계획‘주목’ 현대기아차가 출시를 계획하고 있는 신차 로드맵엔 고성능 차량들이 대거 포진해있는 것으로 전해져 주목된다 22일 국산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제네시스 등 3개 브랜드는 벨로스터 N, K3 GT, G70 쿠페 등의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벨로스터 N은 유럽과 호주 시장을 공략하는 i30 N과 달리 국내 시장과 북미, 중국 시장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파워트레인은 i30 N에서 선보인 바 있는 275마력 사양의 20리터 터보 엔진과 6단 수동변속기, 7단 듀얼 클러치 탑재가 유력하며, 이 밖에도 레브매칭, 전자식 차동 제한장치, 전자제어 서스펜션, 런치 컨트롤, 가변 배기 밸브 시스템 등 다양한 고성능차 기술이 탑재될 전망이다 현대차는 오는 28일 미디어를 대상으로 신형 벨로스터의 공개 행사를 갖는다는 계획이지만, 고성능 N 모델의 출시는 이 보다는 늦어질 것으로 알려졌다

기아차는 내년 상반기 K3 후속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K3 후속모델은 세단과 해치백 두 종류의 모델로만 출시되며, K3 쿱은 단종될 것이라는 게 다수의 기아차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기아차는 이를 대체할 수 있는 고성능 모델로 K3 GT를 선보일 것으로 전해졌다 GT는 고출력을 발휘하는 기아차 최상위 트림에 붙는 네이밍으로, K5 20 터보, 스팅어 33 터보는‘GT 라는 모델명을 지니고 있다

한편, 제네시스는 G70 기반의 쿠페를 선보일 예정이다 G70 쿠페의 출시 일정은 알려진 바 없으나, 맨프레드 피츠제럴드 제네시스 사업부장은 최근 제네시스 디자인센터에서 가진 G70 출시회에서 오는 2021년까지 G70 쿠페를 포함한 총 6종의 라인업을 갖출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서울모터쇼] 벤츠, E클래스 쿠페 등 35개 모델 전시..역대 최대

[서울모터쇼] 벤츠, E클래스 쿠페 등 35개 모델 전시역대 최대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벤츠가 30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개막한 2017 서울모터쇼에 역대 최대 규모의 부스를 꾸린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본 전시관과 고성능 브랜드 메르세데스-AMG 전시관 등 총 2개의 전시관을 운영하며, 최초 공개 모델과 베스트셀링 모델 35대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벤츠 전시관에서는 신형 E클래스와 함께 E클래스 패밀리를 완성하는 E클래스 카브리올레, 4인승 2도어 쿠페 모델인 E클래스 쿠페를 아시아 최초로 소개했다 이와 함께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C350e와 GLC350e 4MATIC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사진] 2018 벤츠 E클래스 쿠페

■ 벤츠 전시관 E클래스 쿠페⋅카브리올레 아시아 최초 공개 E클래스 카브리올레는 패브릭 소프트 탑과 감각적인 디자인의 결합 및 최신 기술을 기반으로 장거리 주행에도 탑승자 모두에게 여유로운 승차감을 제공한다 또한, 쾌적하고 안전한 오픈 주행을 돕는 에어캡(AIRCAP)과 에어스카프(AIRSCARF) 기능이 적용돼 계절에 제약받지 않고 오픈 주행을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E클래스 쿠페는 파워풀한 엔진 성능과 정교하면서도 편안한 서스펜션을 통해 스포티하면서도 민첩한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는 게 벤츠 측의 설명이다

C클래스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더 뉴 C350e는 유럽 기준으로 1리터당 약 476km를 주행하는 연료 효율성을 제공하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1km당 48g에 불과하다 시스템출력 279마력의 엔진파워는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59초만에 주파하는 성능을 보인다 [사진] 2018 벤츠 E클래스 쿠페

GLC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GLC350e 4MATIC은 시스템출력 320마력, 유럽 기준 리터당 38 5km의 높은 연료 효율을 보이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km당 60g을 보인다 ■ AMG 전시관 E클래스 사상 가장 강력한 수퍼세단 AMG E63S 4MATIC+ 공개 벤츠는 이와 함께 AMG의 50주년을 기념해 서울모터쇼에서 최초로 별도의 전시관을 운영한다

AMG 전시관에서는 E클래스 역사상 가장 빠르고 강력한 성능을 보이는 AMG E63S 4MATIC+와 AMG E43 4MATIC을 최초로 공개한다 [사진] 메르세데스-벤츠, 2018년형 E-클래스 카브리올레 AMG E63S 4MATIC에 새롭게 개발 적용된 40리터 V8 바이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612마력을 발휘한다 이는 E클래스 70년 역사상 가장 강력한 성능이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는 단 3

4초만에 주파한다 E클래스 라인업에 최초로 추가된 AMG E43 4MATIC은 30리터 V6 바이터보 엔진을 장착, 최고출력 401마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 6초만에 주파한다 이 외에도 AMG가 독자 개발한 AMG GT, 역사상 가장 강력한 20리터 4기통 엔진을 장착한 고성능 컴팩트 카 등 다양한 AMG모델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벤츠는 전시관을 방문하는 모든 관람객들이 벤츠의 브랜드 가치와 혁신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차량 전시와 함께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사진] 메르세데스-벤츠, 2018년형 E-클래스 카브리올레

현대기아차, 벨로스터 N 등 고성능차 대거 출시 계획..‘주목’

현대기아차, 벨로스터 N 등 고성능차 대거 출시 계획‘주목’ 현대기아차가 출시를 계획하고 있는 신차 로드맵엔 고성능 차량들이 대거 포진해있는 것으로 전해져 주목된다 22일 국산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제네시스 등 3개 브랜드는 벨로스터 N, K3 GT, G70 쿠페 등의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사진] 현대 RM 14, RM15, RM16 벨로스터 N은 유럽과 호주 시장을 공략하는 i30 N과 달리 국내 시장과 북미, 중국 시장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파워트레인은 i30 N에서 선보인 바 있는 275마력 사양의 20리터 터보 엔진과 6단 수동변속기, 7단 듀얼 클러치 탑재가 유력하며, 이 밖에도 레브매칭, 전자식 차동 제한장치, 전자제어 서스펜션, 런치 컨트롤, 가변 배기 밸브 시스템 등 다양한 고성능차 기술이 탑재될 전망이다

[사진] 제네시스 라인업 확대계획 (제공: 데일리카 독자 최병영씨) 현대차는 오는 28일 미디어를 대상으로 신형 벨로스터의 공개 행사를 갖는다는 계획이지만, 고성능 N 모델의 출시는 이 보다는 늦어질 것으로 알려졌다 기아차는 내년 상반기 K3 후속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K3 후속모델은 세단과 해치백 두 종류의 모델로만 출시되며, K3 쿱은 단종될 것이라는 게 다수의 기아차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사진] K3 쿱

기아차는 이를 대체할 수 있는 고성능 모델로 K3 GT를 선보일 것으로 전해졌다 GT는 고출력을 발휘하는 기아차 최상위 트림에 붙는 네이밍으로, K5 20 터보, 스팅어 33 터보는‘GT 라는 모델명을 지니고 있다 한편, 제네시스는 G70 기반의 쿠페를 선보일 예정이다 G70 쿠페의 출시 일정은 알려진 바 없으나, 맨프레드 피츠제럴드 제네시스 사업부장은 최근 제네시스 디자인센터에서 가진 G70 출시회에서 오는 2021년까지 G70 쿠페를 포함한 총 6종의 라인업을 갖출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서울모터쇼] 벤츠, E클래스 쿠페 등 35개 모델 전시..역대 최대

[서울모터쇼] 벤츠, E클래스 쿠페 등 35개 모델 전시역대 최대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벤츠가 30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개막한 2017 서울모터쇼에 역대 최대 규모의 부스를 꾸린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본 전시관과 고성능 브랜드 메르세데스-AMG 전시관 등 총 2개의 전시관을 운영하며, 최초 공개 모델과 베스트셀링 모델 35대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벤츠 전시관에서는 신형 E클래스와 함께 E클래스 패밀리를 완성하는 E클래스 카브리올레, 4인승 2도어 쿠페 모델인 E클래스 쿠페를 아시아 최초로 소개했다 이와 함께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C350e와 GLC350e 4MATIC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사진] 2018 벤츠 E클래스 쿠페

■ 벤츠 전시관 E클래스 쿠페⋅카브리올레 아시아 최초 공개 E클래스 카브리올레는 패브릭 소프트 탑과 감각적인 디자인의 결합 및 최신 기술을 기반으로 장거리 주행에도 탑승자 모두에게 여유로운 승차감을 제공한다 또한, 쾌적하고 안전한 오픈 주행을 돕는 에어캡(AIRCAP)과 에어스카프(AIRSCARF) 기능이 적용돼 계절에 제약받지 않고 오픈 주행을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E클래스 쿠페는 파워풀한 엔진 성능과 정교하면서도 편안한 서스펜션을 통해 스포티하면서도 민첩한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는 게 벤츠 측의 설명이다

C클래스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더 뉴 C350e는 유럽 기준으로 1리터당 약 476km를 주행하는 연료 효율성을 제공하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1km당 48g에 불과하다 시스템출력 279마력의 엔진파워는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59초만에 주파하는 성능을 보인다 [사진] 2018 벤츠 E클래스 쿠페

GLC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GLC350e 4MATIC은 시스템출력 320마력, 유럽 기준 리터당 38 5km의 높은 연료 효율을 보이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km당 60g을 보인다 ■ AMG 전시관 E클래스 사상 가장 강력한 수퍼세단 AMG E63S 4MATIC+ 공개 벤츠는 이와 함께 AMG의 50주년을 기념해 서울모터쇼에서 최초로 별도의 전시관을 운영한다

AMG 전시관에서는 E클래스 역사상 가장 빠르고 강력한 성능을 보이는 AMG E63S 4MATIC+와 AMG E43 4MATIC을 최초로 공개한다 [사진] 메르세데스-벤츠, 2018년형 E-클래스 카브리올레 AMG E63S 4MATIC에 새롭게 개발 적용된 40리터 V8 바이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612마력을 발휘한다 이는 E클래스 70년 역사상 가장 강력한 성능이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는 단 3

4초만에 주파한다 E클래스 라인업에 최초로 추가된 AMG E43 4MATIC은 30리터 V6 바이터보 엔진을 장착, 최고출력 401마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 6초만에 주파한다 이 외에도 AMG가 독자 개발한 AMG GT, 역사상 가장 강력한 20리터 4기통 엔진을 장착한 고성능 컴팩트 카 등 다양한 AMG모델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벤츠는 전시관을 방문하는 모든 관람객들이 벤츠의 브랜드 가치와 혁신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차량 전시와 함께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사진] 메르세데스-벤츠, 2018년형 E-클래스 카브리올레

에어백 맘대로 터지는 벤츠 C클래스 등 29개 차종 리콜

에어백 맘대로 터지는 벤츠 C클래스 등 29개 차종 리콜 메르세데스 벤츠의 C클래스 등 수입차 29개 차종 1만2102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리콜이 실시된다 27일 국토교통부는 3개 수입차 업체에서 판매한 자동차 총 29개 차종 1만2102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서 수입해 판매한 C 220 CDI 등 26개 차종 8959대의 경우 두 가지 리콜이 실시된다 벤츠 C 220 CDI 등 25개 차종 8929대는 조향장치 내의 스티어링 칼럼 모듈의 결함으로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음에도 에어백이 작동해 탑승자가 다치거나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됐다 또 벤츠 GLS 250d 4메틱 30대는 변속기 오일 냉각기 파이프의 연결부품 결함으로 연결부에서 변속기 오일이 누유 되어 차량의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됐다 한국닛산에서 판매한 알티마 2 5, 2598대는 토크컨버터 내 부품의 결함으로 주행 중 시동 꺼짐이 발생해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되며 함께 리콜이 실시된다

또한 미쓰비시자동차공업에서 수입해 판매한 아웃랜더 등 2개 차종 545대는 선루프 유리 접착 수지의 재질 불량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접착 강도가 약해져 선루프로부터 유리가 이탈될 가능성이 확인돼 역시 함께 리콜된다

[서울모터쇼] 벤츠, E클래스 쿠페 등 35개 모델 전시..역대 최대

[서울모터쇼] 벤츠, E클래스 쿠페 등 35개 모델 전시역대 최대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벤츠가 30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개막한 2017 서울모터쇼에 역대 최대 규모의 부스를 꾸린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본 전시관과 고성능 브랜드 메르세데스-AMG 전시관 등 총 2개의 전시관을 운영하며, 최초 공개 모델과 베스트셀링 모델 35대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벤츠 전시관에서는 신형 E클래스와 함께 E클래스 패밀리를 완성하는 E클래스 카브리올레, 4인승 2도어 쿠페 모델인 E클래스 쿠페를 아시아 최초로 소개했다 이와 함께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C350e와 GLC350e 4MATIC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사진] 2018 벤츠 E클래스 쿠페

■ 벤츠 전시관 E클래스 쿠페⋅카브리올레 아시아 최초 공개 E클래스 카브리올레는 패브릭 소프트 탑과 감각적인 디자인의 결합 및 최신 기술을 기반으로 장거리 주행에도 탑승자 모두에게 여유로운 승차감을 제공한다 또한, 쾌적하고 안전한 오픈 주행을 돕는 에어캡(AIRCAP)과 에어스카프(AIRSCARF) 기능이 적용돼 계절에 제약받지 않고 오픈 주행을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E클래스 쿠페는 파워풀한 엔진 성능과 정교하면서도 편안한 서스펜션을 통해 스포티하면서도 민첩한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는 게 벤츠 측의 설명이다

C클래스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더 뉴 C350e는 유럽 기준으로 1리터당 약 476km를 주행하는 연료 효율성을 제공하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1km당 48g에 불과하다 시스템출력 279마력의 엔진파워는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59초만에 주파하는 성능을 보인다 [사진] 2018 벤츠 E클래스 쿠페

GLC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GLC350e 4MATIC은 시스템출력 320마력, 유럽 기준 리터당 38 5km의 높은 연료 효율을 보이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km당 60g을 보인다 ■ AMG 전시관 E클래스 사상 가장 강력한 수퍼세단 AMG E63S 4MATIC+ 공개 벤츠는 이와 함께 AMG의 50주년을 기념해 서울모터쇼에서 최초로 별도의 전시관을 운영한다

AMG 전시관에서는 E클래스 역사상 가장 빠르고 강력한 성능을 보이는 AMG E63S 4MATIC+와 AMG E43 4MATIC을 최초로 공개한다 [사진] 메르세데스-벤츠, 2018년형 E-클래스 카브리올레 AMG E63S 4MATIC에 새롭게 개발 적용된 40리터 V8 바이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612마력을 발휘한다 이는 E클래스 70년 역사상 가장 강력한 성능이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는 단 3

4초만에 주파한다 E클래스 라인업에 최초로 추가된 AMG E43 4MATIC은 30리터 V6 바이터보 엔진을 장착, 최고출력 401마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 6초만에 주파한다 이 외에도 AMG가 독자 개발한 AMG GT, 역사상 가장 강력한 20리터 4기통 엔진을 장착한 고성능 컴팩트 카 등 다양한 AMG모델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벤츠는 전시관을 방문하는 모든 관람객들이 벤츠의 브랜드 가치와 혁신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차량 전시와 함께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사진] 메르세데스-벤츠, 2018년형 E-클래스 카브리올레

2018년 6월 &부산모터쇼에서 공개, 출시 될 국산 신차들은? – 벨로스터N, 신형 투싼, 펠리세이드, 이쿼녹스, 등? [AUTODESIRE]

안녕하세요 자동차를 사랑하시는 분들을 위해 자동차와 관련된 소식 전해드리는 오토디자이어입니다

2018년도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이제 벌써 6월!!! 날씨도 많이 더워졌습니다 지난 5개월 동안에도 국산차 시장에는 쉴새없이 많은 신차들이 쏟아져 나왔었는데요 자, 하지만! 아직도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 신차들이 많이 남아있다는 것 특히 이번 6월에는 부산국제모터쇼 개막을 맞춰 새로운 모델들이 공개될 예정인데요, 모터쇼 공개와 더불어 이번 달에 출시 예정인 여러분이 기다려온 신차 그 중에서도 국산차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현대자동차부터 시작을 해볼까요? 아마 이 차는 정말 많은 분들이 기다리셨을 것 같은데요 바로 국내에 처음 출시되는 N 모델, 벨로스터N입니다 사실 이미 북미에서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현대 모터스튜디오에서 잠시 전시를 해서 공개를 하기도 했고 얼마 전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진행한 벨로스터 익사이팅 데이에서도 만나볼 수가 있었는데요 자 하지만 아직까지 정확한 국내 사양이라던가 가격 같은 것은 공개된 바가 없었는데 이번 모터쇼에서 정식으로 공개한 이후에 정확한 사양 스펙, 가격 등 정보를 알아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뿐만 아니라 출시 이후에 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에서 벨로스터N을 운용할 계획과 함께 현대차에서 관련 이벤트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요, 저 역시도 굉장히 기대가 큽니다

또 이외에도 SUV 신차도 공개가 되는데요 바로 북미에서 먼저 공개 된 투싼 페이스리프트 모델입니다 SUV의 인기가 워낙 높은 상황에서 2015년 출시 된 3세대 투싼 TL 역시 꾸준한 판매량을 유지해주고 있었는데요 이번 변경 모델에서는 다른 현대차들과 통일을 위해서 캐스캐이딩 그릴과 함께 신규 디자인의 LED 헤드램프, 테일램프 또 플로팅 타입의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인테리어, 또 안전사양에 있어서도 고속도로 주행 보조 기능 등 많은 부분의 업그레이드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하나 더, 아직 정확한 정보가 많이 나오고 있지는 않지만, 베라크루즈 후속 모델로 알려져 있는 펠리세이드가 이번 부산모터쇼에서 공개될 거란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데요, 아직까지 위장막 차량 사진을 제외하면 다른 정보는 전해진 바가 많이 없어서 이번 모터쇼를 통해서 공개 된다면 궁금증을 크게 해소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출시와 판매는 빨라도 올 하반기 쯤이나 내년 상반기 중이 될 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현대차에 콘셉트카로 앞으로 현대차의 디자인 방향성을 정해줄 차량, 르필르주 콘셉트도 한국 최초로 공개할 것 같습니다 올 초부터 더뉴 K5, 올뉴 K3 더뉴 카니발, 니로 EV 등 계속해서 신차를 쏟아내고 있는 기아자동차는 이번 6월 그리고, 부산모터쇼에서는 풀체인지 신차 등 새로운 차량에 대한 공개 정보는 아직 정확히 알 수는 없는데요 다만 유럽에서 먼저 공개된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전시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일단 출시는 올해 하반기 가을 쯤으로 잡혀있는 상황이고요, 콘셉트 카는 프로씨드 콘셉트 같은 전시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다음으로 힘든 시기를 겪은 한국지엠, 쉐보레에서는 5월 먼저 출시했던 더뉴 스파크에 이어서 이번 모터쇼를 통해서 중형 SUV인 이쿼녹스를 드디어 한국 시장에 공개, 출시하게 됩니다 윈스톰 시절부터 긴 시간 쉐보레(한국지엠)의 SUV 라인업을 지켜왔던 캡티바를 대체하게 될 텐데요 일단 이쿼녹스가 16 디젤 엔진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나 북미 시장보다 출시가 많이 늦었다는 점 등 몇몇 불안 요소가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분명히 기다렸던 소비자 분들도 계시고 SUV 차량들의 인기가 지금도 높은 만큼 힘들었던 한국지엠의 분위기를 좀 더 올려주는데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또한 앞서 고객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서 한국 시장에 출시했으면 좋을 차량들을 선정하기도 했는데요 앞으로 이쿼녹스 외에 트래버스, 콜로라도 등 대형 SUV 혹은 픽업트럭 등의 라인업이 보강될 지도 모르겠네요 얼마 전 국내에 정식으로 르노의 로장쥬 엠블럼을 단 소형 해치백 르노 클리오를 국내에 선보인 르노삼성자동차(르노코리아)에서도 당분간 완전히 새로운 신차를 선보일 계획은 없어 보입니다 대형 소형 전기차 중에 가장 주목을 많이 받고 있는 차인 트위지를 명품 브랜드, S

T 듀퐁하고 콜라보한 스페셜 모델을 이번 부산모터쇼에서 공개한다고 합니다 자, 그리고 마지막으로 올해 렉스턴 스포츠와 티볼리의 안정적인 인기로 분위기가 좋은 쌍용자동차 같은 경우는 역시 마찬가지로 양산 신차는 선보이지 않을 것 같은데요 (쌍용자동차는 이번 모터쇼에 참가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대신 3월 제네바모터쇼에서 먼저 공개했던 e-SiV 콘셉트를 전시할 것 같습니다

(앞서 말했듯 쌍용은 2018 부산모터쇼 불참입니다) 특히 이 차가 코란도C 후속 모델을 미리 볼 수 있는 힌트가 될 것 같은데 혹시 쌍용에서 코란도C 후속 혹은 새로 내놓은 준중형 중형 SUV에 대한 내용들을 공개하게 될 지도 모르겠네요 (부산모터쇼 이후 하반기에 다른 정보가 올라오길 바라야겠죠) 이상 국내 주요 메이커들의 부산국제모터쇼 공개 및 6월 출시 예상 차량에 대한 정보는 여기까지입니다 저 역시도 마찬가지이지만 그동안 궁금했던 또 기다려왔던 차를 실제로 만나보고 싶으신 분들은 6월 17일(일)까지 진행되는 부산국제모터쇼에 직접 방문해도 좋으실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