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강. 영상 색보정 컬러그레이딩 (LUT 4종 무료 공유)

지금 일단은 제 아들이 삼각대를 꼬다리를 잃어버렸어요 삼각대도 없는 상태고 지금 그리고 제가 갖고 있는 짐벌도 다 고장이 난 상태구요 지금 그래가지고 바닥에 놓고 촬영을 해야 되는데 아무래도 화면이 좀 이상하게 나올 것 같은데 그래도 좀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왼손입니다 일단 먼저 죄송합니다 다른 게 아니고 그동안 너무 영상을 올리지 못해 갖고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 올려 드리고요 해외 촬영이 일정이 있어 가지고 지금 또 현재 호텔에서 지금 머물고 있어요 가족들하고 그동안 이제 영상을 너무 올리지 못해 가지고, 오늘이라도 꼭 올려야겠다 싶어가지고 이렇게 지금 촬영을 하게 됐습니다 한국에 돌아가는 대로 바로 편집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은 제가 컬러 그레이딩 강좌를 하려고 했었는데, 굉장히 세세하고 디테일하게 제가 찍어 놨었는데 찍다 보니까 아, 이게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유튜브 하시는 분들은 빠르고 그리고 간단하게 색을 입히는 과정을 원하실텐데 이렇게 세세하게 할 필요가 없다 라는 그런 판단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 전에 찍었던 영상들은 다 보류 시키고요 오늘은 간단하게 LUT 파일을 이용해서 색상을 보정할 수 있는 그런 방법들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일단 LUT 파일은 여러분들께서 다 알고 계시듯이 색상 정보를 담고 있는 템플릿 파일이라고 보시면 돼요 A 라는 사람이 영상을 찍고 그 영상을 색상을 보정을 합니다 그 다음에 그 색상 보정한 그 정보 값을 템플릿 파일로 만들어 놓고요 그것을 다운로드 받아서 B나 C라는 사람이 사용할 수 있는 템플릿 파일이에요 그래서 그 템플릿 파일을 내 영상에 적용시키면 바로 A 라는 사람이 만들었던 그 색상 정보가 내 영상에 들어가게 되는 그런 템플릿 파일입니다 일단 굉장히 큰 장점이 있죠 첫 번째는 이 LUT 파일을 만드는 사람들이 대부분 색상 전문가이기 때문에 정확하고 아름다운 그런 색상 정보를 손쉽게 적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가장 큰 최대 장점이죠 이미 전세계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만들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선호하는 색상, 그리고 사람들이 좋아하는 색감 이런 것들이 이미 다 나와 있는 상태에요 그렇기 때문에 굳이 내가 이거 색상 정보, 컬러그레이딩 하는 것을 자세하게 배워 가지고 컬러 그레이딩 하는데 시간을 쏟을 필요가 없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런데 이 LUT 파일의 단점은 또 영상을 찍은 환경이 다르면 LUT 파일을 적용해도 전혀 다른 결과 값이 나올 수가 있게 됩니다 이런 것들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LUT 파일을 많이 갖고 계시면 돼요 LUT 파일을 많이 갖고 계시면서 그 중에서 하나씩 하나씩 적용 하시다보면 내 영상에 맞는 색감이 꼭 반드시 하나 있게 되거든요 계속해서 적용을 하시다 보면은 내가 자주 쓰게 되는 그런 LUT 파일들이 생기게 될 겁니다 그런 것들만 추려내서 갖고 계시면 어느 상황에서든지 내가 쉽게 쓸 수 있는 그런 LUT 파일들이 모아지게 된다는 거죠 그래서 저같은 경우에도 LUT파일이 거의 수천개가 있어요 갖고 있는데 수천 개가 있는데 제가 다 만들어 놓은 겁니다 근데 이제 수천 개가 있는데 그중에서도 제가 자주 쓰는 그런 LUT 파일들이 있구요 또 하시다보면 이렇게 노하우가 쌓이면 골라낼 수 있는 또 그런 능력이 생기게 되니까 LUT 파일을 사용하시는데 있어서 너무 그렇게 거부감 갖지 않으셔도 되는다는 게 제 생각이에요 LUT 파일을 최대한 잘 활용하시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그리고 정확한 촬영 원본이 있으셔야 돼요 일단은 좋은 영상을 얻기 위해서는요 화이트 밸런스가 굉장히 중요해요 그 화이트밸런스 같은 경우에는 절대로 '오토' 해 놓고 쓰시면 안돼요 오토로 하면은 조금만 방향이 바뀌어도 빛의 상황이 조금만 달라져도 화이트 밸런스가 계속 바뀌기 때문에 나중에 이거를 프리미어 프로에서 화이트 밸런스를 보정해 주시려면은 수명이 줄어들게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반드시 촬영하실 때 그레이 카드로 고정을 하시고 촬영을 하시던지 아니면 일정한 값으로 5600k 나 6500k 이렇게 화이트밸런스를 고정시켜 놓고 촬영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그 다음에 적절한 노출값이 필요해요 적절한 노출값은 바깥에서 찍을 때 보통 하늘과 땅 그리고 인물을 같이 찍는 경우가 많잖아요 이런 경우에는 인물을 중심으로 노출 값을 주게 되면은 뒤에 배경이 하얗게 날라가는 경우가 있고 하늘이 완전히 하얗게 되버리는 경우가 있어요 그와 반대로 하늘을 중심으로 노출 값을 주게 되면은 인물이 새카맣게 변해 버리는, 실루엣처럼 변하게 되는 그런 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거 같은 경우에는 어쩔 수가 없는 건데 최대한 여러분들께서는 노출값을 잘 조정 하셔서 하늘도 살아있고 인물도 살아있고 이런식으로 촬영을 해주시면 나중에 컬러그레이딩 하기 쉬운 '좋은' 영상이 되게 됩니다 요즘 같은 경우에는 다이내믹 레인지라고 해서 많은 색상 정보 값들이 살아 있도록 촬영하는 LOG 촬영 방식을 많이 사용하시는데 사용하실 수 있는 분은 LOG 촬영 하셔도 되고요 그리고 만약에 LOG 촬영이 너무 어렵다 하시는 분들은 일반 픽쳐 프로파일로 촬영을 하셔도 컬러 그레이딩 하는데 문제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거는 여러분들께서 여러분들의 실력과 그리고 여러분들의 입맛에 맞게 촬영 하시면 되는데 중요한 것은 노출값 너무 밝아서 하얗게 날아가지 않도록 그리고 너무 어두워서 까맣게 뭉개지지 않도록 이렇게 노출값을 잘 조정 하셔서 촬영 하시는게 중요합니다 컬러 그레이딩 할 때 가장 중요한 사항, 알고 계셔야 되는 거 한가지는 오렌지 & 틸 이라는 겁니다 오렌지 & 틸은 보통 사람을 많이 찍으니까 사람의 피부가 오렌지색이잖아요? 그래서 사람의 피부를 오렌지색으로 맞춰놓고 그와 반대되는 뒤에 배경이라던지 하늘이라던지 땅이라던지 바닷물이라던지 그런 배경이 되는 색상들은 TEAL 색상 청록색으로 바꿔주는 것 그게 할리웃이나 보통 영화에서 가장 많이 쓰는 색감이거든요 그래서 ORANGE & TEAL 또는 TEAL & ORANGE 이런식으로 부르는데 이런 식의 색상 대비를 쓴다는 것만 알고 계시면 됩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LUT 파일을 이용해서 어떻게 컬러 그레이딩을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제가 어떤식으로 컬러그레이딩 하는지 한번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일단 LUT 파일을 적용하기 위해서는요, 순서가 있어요 원래 컬러 그레이딩 하는 정석 순서는요 처음에 화이트밸런스를 바꿔주고 그 다음에 노출 대비 채도 명도 이런 것들을 조정해 준 다음에 그 다음에 크리에이티브로 가서 여기에서 이제 색상 이런것들 바꿔주는 거구요 그 다음에 곡선을 이용해서 본격적으로 색상을 바꿔 주는 이제 그런 작업들 이렇게 순서가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순서거든요 그런데 지금 LUT 파일을 적용할 때는요 이미 LUT 파일에는 채도 명도 화이트 밸런스 그 다음에 색상 바꾸는거 이런 정보 값들이 이미 다 들어가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약간 거꾸로 가주셔야 돼요 크리에이티브에서 먼저 LUT 파일을 적용을 해 주시고 그 다음에 베이직 커렉션으로 가서 채도와 명도를 조정해 주는 겁니다 자 일단 실제로 해보면서 계속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우리가 LUT 파일을 적용할 때는요 바로 이렇게 클립에다가 바로 색상을 적용 하시면 안돼요 왜 그러냐면은 일단은 클립이 많잖아요 나중에 편집하게 되면은요 다 잘려져 있는데 클립 클립마다 색상을 다 적용할 수 없으니까 우리는 조정 레이어를 활용 할 겁니다 여기에서 오른쪽 버튼 누르신 다음에 조정 레이어를 하나 만들어 주시고요 그 다음에 ok 눌러 주시고 이걸 하나 끌고 위에다가 올릴께요 그래서 이 조정 레이어에다가 LUT 파일을 적용을 해주셔야 나중에 일괄적으로 수정하고 삭제할 때 관리가 편합니다 영상클립 에 맞춰서 조정 레이어를 조정을 해 주시구요 그 다음에 오른쪽에 있는 크리에이티브로 가서 Look 룩 여기를 봐주세요 여기 지금 없음 으로 되어 있는데 여기를 클릭하신 다음에 찾아보기를 클릭합니다 자 그럼 여기 보시면 현재 제가 만들어놓은 LUT 파일들이 있고요 프리미어 프로에서 적용할 수 있는 LUT 파일의 확장자는 큐브(*

cube)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CUBE 아니면 LOOK 으로 되어 있거든요 일단 아무거나 선택을 해주셔도 되는데 여기에 뜨는거를 선택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은 기본적으로 색상이 이렇게 들어가졌죠 여기 한번 볼게요 여기에 지금 레이어를 끄면은 원래 원본 색상이 나오고 이 레이어를 키면은 이렇게 바뀐 색상이 보이게 되는 거죠 이렇게 적용이 됐는데 저는 지금 미리 골라놓은거기 때문에 한번에 이렇게 됐는데 만약에 여러개의 LUT 파일이 있다면 그걸 하나씩 하나씩 적용해 보시면서 가장 괜찮은 색감을 나타내주는 LUT 파일을 선택을 하시면 됩니다 자 이 상태가 마음에 들면 이 상태에서 끝내셔도 상관은 없는데 저는 좀 더 미세하게 조정을 해 보도록 할게요 그 다음에 해야 되는 과정이 거꾸로 올라가서 기본 교정, 베이지 커렉션을 해주는 겁니다 여기에서 지금 보시면은 저는 지금 딱 봐도 여기 화이트 밸런스가 지금 좀 안 맞는 것 같거든요 화이트 밸런스가 약간 녹색이 많은거 같아요 저는 지금 이제 많이 해봐서 딱 보면 어떤 색깔이 지금 많구나 하는 걸 알 수 있는데 처음하시는 분들은 계측도구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계측도구를 꺼내는 방법은요 창 메뉴에서 루미트리 스코프라고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루미트리 스코프를 3가지를 쓰고 있거든요 이건 웨이브폼인데 이건 이제 화면에서 밝기를 나타내 주는 겁니다 여기에 보시면 0부터 100까지 라는 수치가 있는데 100을 넘어 가게 되면은 하얗게 날아가게 되는 거고요 0까지 이렇게 내려가게 되면은 까맣게 뭉개지는 겁니다 그러니까 어둡고 밝기를 나타내주는 거구요 여기서 화면의 왼쪽이 그래프의 왼쪽이구요 화면의 오른쪽이 그래프의 오른쪽입니다 그래서 대강의 위치를 알 수 있고요 특별한 의도가 있는 경우가 아닌 이상 0부터 100 이 사이를 넘어가지 않도록 보통 10에서 90사이를 왔다갔다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정해 주시는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이렇게 노출을 여기서 올려 버리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그래프가 다 100 쪽으로부터 버렸죠 하얗게 날라갔기 때문이죠 반대로 내리면은 이렇게 10 으로 붙어 버리죠 0 쪽으로 어두워졌기 때문입니다 자, 그런데 아무것도 조정하지 않았는데 10 에서 90 사이를 왔다 갔다하고 있죠 그러면 이거는 더 이상 별로 이렇게 조정해 줄 필요가 없는 그런 영상인겁니다 그래서 처음에 찍을 때 잘 찍어 주셔야 되는 거예요 자 그래서 이렇게 웨이브폼 설명 드렸고요 그 다음에 밑에 있는 이 그래프는 퍼레이드 라고 부르는데 우리가 보는 화면에서 보는 색상은요 레드 그린 블루 이렇게 3가지 색상이 혼합되서 나타나는 결과거든요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은 화면에서 레드 색상이 많이 있냐 아니면 그린 색상이 많이 있냐 아니면 블루 색상이 많이 있냐 이거를 표현해주는 그래프거든요 그래서 보통 화이트밸런스를 제대로 잡을 때는요 레드 그린 블루 이 세가지 색상이 거의 균등하게끔 이렇게 조정을 해주시면은 제대로 된 화이트 밸런스가 잡히게 됩니다 그러면은 일단은 제가 아까 전에 말씀드렸듯이 제가 딱 봤을때 초록색이 좀 많다고 했잖아요 이 퍼레이드를 보시면은 확실히 초록색이 더 이렇게 더 많이 분포 되어 있죠 초록색이 지금 이 영상에 현재 많이 들어가 있다는 뜻입니다 아까전에 적용시킨 LUT 파일 자체가 초록색이 많이 들어간 LUT 파일이었던 거죠 그러면 일단 화이트 밸런스를 잡아 주려면은요 파란색이 지금 너무 적어요 그럼 제대로 된 화이트 밸런스를 잡아줄려면은 이 파란색 부분이 너무 적으니까 이걸 좀 올려주면은 좀 더 화이트 밸런스가 괜찮아지겠죠 그럼 여기 보시면은 왼쪽으로 좀 옮겨 주시면은 파란색으로 좀 더 바뀌겠죠 그럼 이렇게 파란색으로 옮기니까 또 레드 색상이 너무 많이 줄어 들었죠 그러면 레드 색상을 자 이렇게 보시면은 그래프가 계속 바뀌죠? 아까보다는 확실히 좀 더 이렇게 채널들이 균등하게 바뀌었죠 그리고 색상도 보시면은 아까보다는 좀 더 괜찮은 색상, 화이트 밸런스가 좀 제대로 잡힌 그런 모습이 보입니다 이런식으로 화이트 밸런스를 잡아 주시는 거구요 자 그 다음에 밑에 있는 톤을 조정을 해주셔야 되요 이 톤은 명도 하고 채도 이런 것들을 조정해 주신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 그 다음에 이 톤을 조정해 주실 때는요 한 가지 염두해 두셔야 될 게 있습니다 내가 지금 보정하고 있는 영상이 어떤 영상인지 확실히 파악을 하셔야 된다는 거죠 이런 돌잔치나 결혼식 같은 그런 영상이 경우에는요 대비가 너무 강하게 되면은 긴장감이 넘치고 뭔가 좀 긴박함 막 이런 것들이 느껴지기 때문에 이런 영상 하고는 잘 안 어울리는 느낌이 있죠 그와 반대로 시네마틱한 영상을 만들 때는요 대비를 좀 많이 주는 게 오히려 더 좋습니다 그래서 뭔가 긴장감을 유도하고 계속해서 뭔가 흥미를 유발시키는 그런 느낌들이 있기 때문에 내가 지금 만들고 있는 영상이 어떤 영상인지 확실하게 파악을 하시고 톤을 조정해 주셔야 된다는 거죠 자 그러면 저는 지금 이렇게 돌잔치 아기를 지금 나타내고 있습니다 아기 영상을 지금 조정을 하는데 대비가 너무 강해요 대비가 너무 강하기 때문에 여기에서 먼저 해줘야 될거는요 대비를 이렇게 좀 낮춰 줄게요 대비를 낮춰줘서 부드럽게 화면 자체를 좀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자 그러면 아까보다 화면이 좀더 부드러워 졌죠 틴트 이렇게만 올려볼게요 자 그 다음에 그러면은 아까보다 훨씬 더 부드러운 영상이 됐죠 자 부드러운 영상이 됐고 이제 하이라이트 섀도우 이런 부분들을 살짝 살짝씩 만져주면서 좀 더 화사하고 부드러운 분위기가 나오도록 이렇게 조정을 해 주시는게 좋습니다 자 이렇게 조정을 해 주고 그다음에 현재 지금 채도가 너무 빠져있어서 좀 보기가 그러니까 채도를 좀 올려 줄게요 밑에 자 이런식으로 수정을 했습니다 한번 볼까요? 네, 이렇게 지금 보정이 된 상태구요 컬러 그레이딩 하는 과정은 사실 정답은 없기 때문에 여러분들께서 판단하시기에 가장 괜찮은 색상 이런 것들을 찾아내는 겁니다 계속 이런 것들도 조정해 주셔도 돼요 원본 영상을 한번 보도록 할게요 원본 영상 S-LOG 로 찍은 영상은 이런 영상이에요 이런 영상인데 S-LOG 도 사실 보면 괜찮은 것 같아요 어떨 땐 이렇게 애기들 찍을 때는 이게 좀 희끄무레하게 이런식으로 채도가 낮은 상태로 나오기 때문에 자 이렇게 지금 나왔구요 대비를 좀 낮출게요 대비 낮추고 하이라이트 너무 세고 자 이 정도로 이렇게 조정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 크리에이이티브로 가서 강도를 좀 만져 볼게요 원래 강도라는 것은 LUT 파일이 가지고 있는 색감을 어느정도 적용시킬 건지 그 강도를 나타내주는 건데 기본적으로 100으로 되었거든요 많이 올리면 LUT 파일 가지고 있는 걸 더 극대화 시키는 거구요 LUT 파일을 빼 버리는 거예요 이런식으로 그러면 기본적으로 100 인데 전 쪼끔만 빼 보도록 할게요 이 정도로 빼고 그 다음에 그 밑에 있는 Faded film 이거는 필름 효과 약간 이렇게 옛날 필름사진 같은 효과를 주는 거죠 일단 이 정도로만 지금 제가 컬러 그레이딩을 마무리하도록 할게요 지금 일단 마지막으로 이제 피부톤을 또 조정을 해줘야 되는데 그거는 좀 있다 다른 영상에서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이 예제에서 숙지하셔야 될 사항은 돌잔치나 결혼식 같은, 아기들이 나오는 그런 밝은 영상에는너무 심한 대비를 주지 않는다 이 정도만 알고 계시면 될 것 같고요 자 그 다음에 또 다른 영상으로 한번 넘어가 볼게요 이거는 이제 야외에서 찍은 건데 제가 드론으로 직접 찍은 영상입니다 역시 희끄무레한게 LOG 로 촬영된 영상입니다 여기에다가도 바로 이제 LUT 을 또 한번 입혀 보도록 할게요 아까처럼 마찬가지로 조정 레이어를 가지고 와서 그 위에다 올려 주시고 클립 길이 만큼 조정 레이어를 조정을 해줍니다 그리고 조정 레이어를 선택하고 여기에다가 루미트리 컬러를 넣어 보도록 할게요 그럼 여기 룩에서 마찬가지로 찾아보기 하신 다음에 제가 이거를 아마도 골라 놨을 거예요 이 영상이 이렇게 한번에 바뀌게 됩니다 자 이 영상도 이대로 가도 괜찮은데 여기에서 조금만 더 보정을 해 주도록 할게요 자 그러면 여기서 여기를 선택을 해 주시고 기본 교정을 먼저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 영상은 좀 보시면요 레드 색상이 좀 많이 꼈어요 퍼레이드를 보시면은 레드 색상이 다른 색상보다 좀 많이 분포가 되어 있죠 자 그럼 레드 색상을 좀 빼줄려면 역시 파란색 쪽으로 좀 가주시면 됩니다 파란색 쪽으로 약간 이동을 해 주시고 너무 많이 이동하시면 보기 흉해져요 그러니까 항상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이동을 해 주시고 비슷하게끔만 맞춰주시면 돼요 이 정도로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지금 여기에서 이 검은색 부분들 여기 검은색 코트 검은색 바지 이런 부분들이 너무 좀 생뚱맞게 진한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조금만 줄여 줄게요 검정 색상을 검정 색상을 여기 블랙 있죠? 검정색상을 좀 올려 볼게요 좀 올리면은 완전 진해졌던 것들이 좀 희끄무리 해지죠? 이것도 지금 밝고 환한 영상이기 때문에 부드러운 느낌을 주기 위해서 대비를 계속 낮추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하이라이트 하이라이트 그대로 될것 같구요 섀도우는 이제 이렇게 그림자 부분 있죠 여기에 보시면은 모래에 그림자라든지 전체적인 그림자 부분들 어두운 부분들이 어두워지고 밝아지고 이걸 나타내 주는 건데 이것도 살짝만 그대로 두셔도 될것 같아요 이건 보시면서 계속 보셔야 돼요 계속 영상 보시면서 괜찮은 느낌을 찾아내는 겁니다 어떻게 할 건지 잘 보셔야 돼요 이거를 너무 올려 버리면은 여기가 날라가 버리잖아요 날라가 버리고 너무 또 내리면은 여기가 뭉개져 버렸어요 지금 흰색이다 없어졌기 때문에 그러니까 디테일이 다 살아 있게끔 만져 주시면 됩니다 뭐 이 정도로만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채도를 좀 올려 볼게요 여기서 채도를 좀 이렇게 올리면 전체적으로 색상이 좀 진해졌죠 대비는 낮추고 색상이 강조됐기 때문에 좀더 감성적이고 그런 느낌이 나오게 됩니다 한번 좀 볼게 요 죄송해요 ㅎㅎ 요새 드론을 사갖고 드론연습중이라서 이렇게 좀 보고 있어요 자 그 다음 영상입니다 아 이거 제 얼굴이죠 제가 지금 강의할 때 쓰는 영상인데 이 영상은 S-LOG 촬영한 게 아니구요 일반 픽처 프로파일 없는 그냥 일반적인 영상입니다 실제(색상)랑 가장 비슷한 영상이구요 꼭 로그 촬영된 영상만 컬러 그레이딩 할 수 있는게 아니란 걸 보여드리기 위해서 한번 선택을 했습니다 여기에도 마찬가지로 컬러 그레이딩 해볼게요 조정 레이어 똑같이 넣어주시고 조정 해 주시고 그다음 조정 레이어를 선택한 다음에 루미트리 컬러에서 크리에이티브 가셔서 LUT 파일을 적용할 게요 자 그럼 보시면은 제가 또 선택해 놓은게 요거네요 이거를 적용하시면은 자 이렇게 색상이 적용이 됐습니다 기본적으로 틸 & 오렌지죠 원래 원본은 틸 색상이 없어요 원래 원본은 파란색인데 이 파란색을 약간 녹색 계열로, 틸 색상으로 바꿔주는 거죠 청록색으로 청록색으로 바꿔주고 피부는 오렌지 색상 이런 불빛들도 오렌지로 이렇게 바뀌었구요 지금 이 상태도 이제 괜찮은데 이거는 약간 살짝 오버된 느낌이 좀 있습니다 살짝 LUT 파일의 강도를 좀 줄여 줄게요 현재 지금 100 으로 되어있는데 이것을 좀 낮춰서 보기 편하게 보기 편한 정도로만 바꿔주는 겁니다 완전 낮추면 아까 원본 색상이죠 보기 편하게 약간 낮춰 주는 거죠 강도를 요 정도로만 할게요 요 정도로 자 그다음에 기본 교정으로 갑니다 베이지 커렉션 가셔서 화이트 밸런스를 잡아 줘야 되겠죠 잠깐만요 크리에이티브가 너무 쎈거 같아요 아직도 강도가 예 이 정도로 할게요 그 다음에 화이트 밸런스를 잡아 줘야 되는데 화이트밸런스 지금 보니까 괜찮게 잡힌 것 같아요 지금 예쁘게 나온거 같은데 여기 보시면은 퍼레이드도 균등하게 잡혀있는 것 같구요 그 다음에 여기 웨이브폼 보시면요 0 까지 거의 끝까지 내려갔고 이런 부분들 완전히 그래프가 짤린 부분들 있잖아요 이런 부분은 완전히 뭉개졌다는 겁니다 완전 새카맣게 된 부분이라는 거에요 어디 부분이냐면은 아마 이런 데 목 주위 그 다음에 여기 이런데 이런데 이런 그림자가 완전히 새까맣게 됐겠죠? 그래서 좀 더 저는 강의니까, 이 영상은 어떤 영상이죠? 강의 영상이잖아요 강의 영상은 오랫동안 봐야 되기 때문에 너무 부담스러우면 사실 사람들이 쉽게 피로해지고 지쳐요 그렇기 때문에 대비를 좀 낮춰 주겠습니다 대비를 쪼~~끔만 낮춰 주는 거죠 아주 자 그 다음에 이런 부분들 쓸데없는 배경 부분들도 너무 밝기 때문에 좀 어둡게 해 줄게요 좀 어둡게 해줘서 좀 더 아까보단 보기 편한 영상이 됐죠? 그 다음에 하이라이트 부분도 너무 세기 때문에 이것도 낮춰 주는 겁니다 아까보다는 계속해서 영상이 부드러워지고 있죠 그 다음에 이것도 좀 적당히 하게 맞춰주고 블랙은 블랙은 그대로 둬도 될 것 같습니다 자 이 정도로만 컬러 그레이딩 했고요 자 그 다음에 이거 채도도 거의 건드릴 필요 없는것 같아요 채도도 적당한 것 같습니다 지금 자 그럼 된 거 같은데 이 얼굴 색상이 좀 사실 너무 좀 창백해 보여요 너무 좀 하얗게 되는 것 같은 느낌? 그런 느낌이 들기 때문에 채도를 살짝만 올려서 피부를 좀 더 생기있게 아 그래도 나 얼굴 하얀 게 좋으니까 창백하게 할까? 채도를 아주 살짝만 올리시면은 아까보다 좀 괜찮은 화면이 됐죠? 원본 영상 이런 영상입니다 컬러 그레이딩 한거구요 이런식으로 오렌지 앤 틸로 한번 바꿔봤습니다 마지막으로 해주셔야 될 작업이 바로 스킨 톤 입니다 바로 사람의 피부 색상 이에요 지금까지 했던 작업들은요 이 영상의 전체적인 색감을 조정해 주는 거고 이 영상의 색감을 전체적으로 다 조정한 다음에는 사람의 피부를 디테일하게 좀 바꿔줘야 됩니다 어쨌든 간에 이 영상의 중심은 이 얼굴이거든요 이 사람이고 이 사람의 얼굴 피부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피부톤을 마지막으로 보정을 꼭 해주셔야 돼요 어 지금 일단 보시면요 이 피부 톤이 너무 파랗게 되어 있으면 약간 좀 창백해 보이고 그 다음에 너무 또 붉은색이 들어가면 피부가 너무 또 붉기 때문에 건강하지 못한 보기 흉한 그런 얼굴이 나오게 되는 거죠 피부 톤을 좀 자연스럽게 바꿔 보도록 할게요 저는 피부 톤 바꿀 때는 요거 HSL 보조 를 사용합니다 이건 어떤 특정 색상을 콕 찝어서 바꿀 수가 있거든요 다른 곡선에서도 바꿀 수 있는데 저는 이걸로 하는 게 좀 편하더라구요 그래서 먼저 여기에서 스포이드 모양이 있습니다 스포이드 모양을 클릭해서 얼굴 부분을 찍어 주시는 데 어디를 바꿀 건지를 찍어 주셔야 돼요 저는 지 이 부분이 좀 맘에 안 들거든요 여기를 찍어 볼게요 그러면 이렇게 색상이 딱 잡혔어요 해당되는 색상이 그럼 제대로 잡혔는지 볼려면은요 여기 밑에 컬러/그레이 라고 된 부분을 체크 하시면은 제가 지금 찍은 색상 범위 딱 여기만 보이게 됩니다 그러면은 얼굴 이쪽 부분 그 다음에 이와 비슷한 뒷 부분 배경들도 잡히게 됐는데 아무튼간에 이렇게 지금 현재 보이는 화면 여기 색상만 바꿀 수 있는 거예요 그럼 제가 여기를 어둡게 해버리면은 어두워지져 색상이 이거를 직접 보면서 하실때는 체크를 다시 없애주세요 그러면 아까 전에 이 체크된 부분들 여기만 지금 어두워졌죠? 밝아지고 잘못 조정 하셨을 때는 다시 더블 클릭하시면 제자리로 돌아오고요 자 여기서 저는 Denoise 최대로 올리고요 그 다음에 흐림도 최대로 올려서 아! 최대로 아니구나 이정도로만 해서 좀 부드럽게 적용이 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자 그 다음에 색상을 좀 바꿔 볼까요 좀더 혈색이 돌게끔 바꿔보겠습니다 파란색으로 가면 이렇게 피부가 파랗게 되는거고 빨간색으로 가면은 빨갛게 되는 거고 그래서 잘못 선택했을 때는 더블 클릭 그럼 다시 원래대로 초기화 되구요 사실 지금 피부톤도 괜찮긴 해서 어떻게 하는지만 보여드리려고 제가 지금 일단 하는건데 지금 이 피부 톤도 나쁘진 않은거 같아요 이렇게 하면 아까보다는 좀더 괜찮죠? 볼까요? 원래 이 피부톤이 이랬고 약간 빨갰죠? 원래 피부 톤이 이 색깔이었고 약간 초록색을 좀 넣어갖고 좀 더 피부 톤을 바꿨습니다 별 차이가 없어 보이시죠 피부 톤은 너무 확 바꾸시면은 이상해지기 때문에 아주 약간씩 미세하게만 자연스럽게 보일 정도로만 그렇게 조정을 해주셔야 돼요 자 이렇게 피부 톤은 마무리 하도록 하고요 마지막으로 이 영상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이 영상은 이제 S-LOG 로 촬영 된거구요 여기에도 마찬가지로 해보겠습니다 조정 레이어 갖고 와서 역시 선택해주고 크리에이티브에서 LUT을 선택해줍니다 여기에 어울리는 색상은 제가 정해 놓은 LUT을 열어주고 그럼 아까 제 영상 처음에 나왔던 그런 분위기가 됐죠 자 이런 분위기가 됐는데 좀 너무 희끄무리해요 제가 원하는 룩은 아닙니다 좀 너무 희끄무리하기 때문에 베이지 커렉션에서 보시면 대비를 좀 올리고 선명하게 좀 보이게 그 다음에 하이라이트 좀 낮춰서 여기가 너무 눈 부시지 않도록 섀도우도 좀 낮춰서 전반적으로 너무 밝기 때문에 좀 어둡게 하고 있습니다 저는 눈에 보기 편한 그런 영상을 추구하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바꾸는 중이에요 컬러 그레이딩 했고요 그 다음에 채도가 좀 너무 낮은 것 같아요 채도를 좀 올릴게요 너무 올라가지 않게 요정도로 이런식으로 보면은 자 그럼 원본 영상은 이렇게 되있구요 바뀌었습니다 화이트 밸런스는 별로 바꿀 필요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컬러그레이딩에는 사실 정답은 없어요 여러분들께서 보시기 괜찮고 예쁘면 그게 괜찮은겁니다 하지만 한가지 꼭 기억하셔야 될 사항은요 일반적인 사람들, 보통 사람들이 보기 좋아하는 그리고 선호하는 그런 색감은 분명히 존재한다 이 사실은 꼭 알고 계셔야 되구요 아까 말씀드린대로 항상 오렌지 & 틸 이걸 유지한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자 이렇게 4가지 스타일의 영상을 컬러 그레이딩 한번 작업을 진행해봤구요 현재 이 강좌에 쓰인 LUT 파일들은 제가 링크를 통해서 따로 올려 놓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다운받으셔서 이것저것 한번 적용해 보시면서 연습을 한번 해보시고요 다음 강좌는 프리미어 프로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이펙트 효과들에 대해서 뭐 같이 알아 보도록 하구요 이 효과들을 프리셋으로 만들어서 저장하는 방법 등 전반적인 이펙트에 대해서 한번 같이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왼손이었구요 궁금하신 사항은 댓글로 남겨 주시면 답변 드리도록하겠습니다 영상이 도움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고요 알림 설정을 하시면은 제 강의를 실시간 알림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그럼 계속해서 다음 강의 때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디비전2 방어구 세팅가이드 및 엑셀파일 공유

안녕하세요 트위치서 라이브 스트리밍 을 하는 스테로이드 입니다 이번영상은 영상과 첨부된 파일 하나를 공유해 드리려고 합니다 잘 정리된 파일은 아니지만 혹시나 이용하실분들이 계시면 세팅 맞추 실때 참고하세요 영어로 정리된 사이트는 있었지만 아무래도 한글이 아니다보니 다소 불편하기도 했고 그냥 내가 만들어서 창고좀 줄이자 생각하고 만든 파일이다보니 허접 해도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일단 각 브랜드 별로 가슴방어구 백팩 마스크 장갑 무릎보호대 권총 집이 있고 해당옵션은 오른쪽으로 1에서 3 옵션까지 기록해두었습니다 각 브랜드는 모든파츠가 있는 길 라가드 무라카미산업같은 세트 가 있는가하면 3개의 파츠가 있는 방어구도 있습니다 따라서 세팅을 맞출때 겹치지 않는 선택지를 골라야만하며 또한 각 브랜드마다 붙는 옵션이 다소 차이가 날수있어 세팅을 하기가 상당히 힘들다고 여겨졌습니다 모든 옵션을 나열하기보단 제가 직접 사용해본 주요 옵션들을 먼저 나열해두었으니 세팅에 참조하세요 주요옵션으로는 이렇습니다 강력한 타격은 정예대미지를 15% 나 올려주고 모든부위에 붙지만 배저터프 세트에는 붙지 않는것 같으니 참고하세요 그 외에 장갑과 권총집에는 치명 분쇄 정확성 정밀등과 같은 옵션 들이 붙으니 원하는 옵션을 잘 선택 하세요 조건이 있는 액티브 탤런트들은 해당 조건을 만족하는 세팅에만 집어넣으시면 될것 같습니다 그럼 이 시트를 활용하는 예를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이 영상이 마음에 드셨다면 좋아요 댓글 구독으로 응원해주세요 이 시트를 다운받을수 있는 링크 는 댓글로 고정해두겠습니다

굿노트 4 사용설명서 ✏️ 설정 꿀팁 ( ft. 색상코드 공유 ) ▪︎ 인프제 아이패드 ▪︎

안녕하세요~ 인프제 입니다 오늘은! 굿노트 사용 설명서를 준비해봤어요 간단한 버튼 설명부터 설정 꿀팁까지! 정말 꿀팁 많이 많이 대방출 할거니까 끝까지 봐주세요 🙂 이렇게 굿노트를 실행하게 되면 카테고리가 보여질거에요 카테고리가 아직 없으시다면 좌측 상단에 '카테고리' 버튼을 누르고 '+' 버튼을 눌러주세요 그러면 카테고리를 생성할 수도 있고 이렇게 여러개의 카테고리들을 하나의 묶음으로 만들어주는 마스터 카테고리를 생성할 수도 있어요 그렇게 되면 이런식으로 묶음들을 만들어 줄 수가 있죠 우측 하단에 '옵션'을 눌러주게되면 여기에 '서식 보관함' 이라는게 있는데요 이런식으로 제가 템플릿들을 미리 미리 저장 시켜놓고 사용할 수가 있어요 이 부분은 제가 자세하게 다룬 내용을 여기 위에 영상 링크 카드 걸어드릴게요 다른 설정은 추가로 해주실 건 사실 별로 없는데요 제가 권장 해드리고 싶은건 이 '손바닥 인식 방지' 에요 여기에서 '팜레스트' 기능을 꼭 켜주세요! 이 팜레스트 기능은 내가 펜슬에 필기를 할 때만 인지하겠다는 약속이에요 손바닥을 패드 위에 얹고 필기를 할 때 오작동을 크게 줄여주기 때문에 이 손바닥을 인지하지 않도록 해주는 기능이 탁월해요 그래서 꼭 켜주시는걸 추천 해드리고 싶구요 저는 자동 백업은 권장하지 않아요 이걸 켜 두게 되면 실시간으로 자기 마음대로 업로드 했다 다운로드 했다가 이런식으로 하기 때문에 제가 딱 사용하기 위해서 파일을 열려고 했을 때 지금 업로드 중이였거나 다운로드 중이라면 켜지지가 않아서 기다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저는 자동 백업을 하지 않구요 이 안에 보면 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가 드롭박스랑 연동 해놔서 제가 평소에 사용하는 파일들을 제외하고는 다 드롭박스에 올려놓고 필요한 파일들만 미리 다운로드 받아 놓고 사용을 하면서 이런 방식으로 백업을 하고 있어요 대신에 저는 맥북이나 아이폰이랑 연동을 해야하기 때문에 여기에서 'iCloud 사용'을 켜주고 있어요 이렇게 해 놓으시면 아이폰이나 맥북에서 내가 사용하는 파일들을 실시간으로 다 연동이 되서 사용을 할 수 있다 보니까 굉장히 편리한 기능이에요 연동 시간도 이건 오래 걸리지 않아서 정말 강추 하고싶어요 그리고 이제 노트를 들어가보면 첫번째 페이지가 커버 표지가 되는건데요 이걸 변경하고 싶으시다면 이 사각형 4개 버튼을 눌러주세요 그리고 여기에서 '+' 버튼을 눌러서 첫번째 위치의 더하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페이지 추가를 해주게 되면 내가 등록 되어 있는 이 종이 종류들이 나오거든요 그 중에서 커버를 눌러볼게요 그럼 첫번째 페이지에 새로 텀부(-> 첨부)한 커버가 들어갔고 완료를 눌러주고 다시 카테고리로 나오면 이렇게 커버가 변경된게 보이실거에요 다시 이렇게 들어가주고요 다시 들어갔을때는 내가 마지막으로 본 페이지가 나오도록 되어있어요 추가적으로 여기에서의 설정 방법들을 좀 알려드리자면 여기에서 '+' 버튼을 누르고 '다음에서 가져오기' 를 누르면 제가 연동 시켜 둔 드롭박스 클라우드 라던지 내 사진첩, 아니면 지금 카메라를 찍을 수도 있구요 다양하게 사용 하실 수가 있어요 혹은 이 '복사해둔 페이지 삽입하기' 라는게 있는데요 이거는 '편집'을 먼저 누르신 다음에 여기에서 이 페이지를 선택하고 좌측 하단에 '복사하기'를 눌러줄게요 그리고 나서 다시 한번 이렇게 '복사해둔 페이지 삽입하기' 를 하면 이렇게 두 개 페이지가 생성된게 확인 되실거에요 혹은, 이런 방식으로 하지 않고 '+' 버튼을 누르신 다음에 '아래 페이지 추가하기' 를 하고 이 상태에서 이 점 3개를 눌러주세요 '현재 템플릿 사용' 이걸 눌러주게 되면 해당 페이지가 바로 뒷 페이지에 복사되는게 확인 되실 거에요 다시 여기에서 '편집' 을 눌러주고 원하는 파일을 선택해줄게요 그리고 나서 '내보내기' 를 눌러주게 되면 이 설정이 'PDF', 'GoodNotes', '이미지' 세가지로 있는데요 '이미지' 로 하게되면 이 자체가 사진처럼 저장을 시킬 수 있는거에요 그래서 '카메라 롤에 저장' 하기를 눌러주면 이런식으로 카메라 롤에 저장 되어 있는게 확인 되실거에요 이렇게 하나의 사진 이미지가 되었기 때문에 당연히 여기에 필기 되어 있는 내용은 아무리 지우거나 뭐 고치려고 해도 바꿀 수가 없어요 같은 맥락으로 여기에서 'PDF' 로 내보내기를 하더라도 이거는 똑같이 사진 좀 전에 보신 것 처럼 하나의 파일로 내가 필기 했던 주석 내용이 같이 합쳐져서 나가기 때문에 수정이 그 이후로는 불가능 해져요 대신 여기에서 'GoodNotes'로 내보내기를 하게 되면 제가 여기에서 이렇게 필기 해놓은 내용이 움직이고 조정 가능한 파일로 나가게 되거든요 그래서 나중에 백업을 하실 때에는 꼭 여기에서 '내보내기' 를 하고 '모든 페이지 내보내기' 그리고 'GoodNotes' 로 내보내기를 선택을 하고 내보내기 해주셔야지만 다시 나중에 주석을 수정할 수 있다는걸 잊지 마셨으면 좋겠어요 또, 부분적인 페이지들 만 인쇄 하고 싶으실 때도 여기서 '편집 하기' 를 누르고 해당 페이지들 만 선택해서 '프린트 하기' 해주시면 되구요 이 페이지를 선택한 다음에 '회전' 을 누르게 되면 이걸 어떤 방향으로 회전할 지 선택해 줄 수도 있구요 이렇게 돌아가는게 확인 되시죠? '편집 하기' 를 누르고 원하는 페이지들 만 선택한 다음에 '삭제하기' 이렇게 해주셔도 되구요 그래서 모든 노트들은 이 안에서 수정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럼 이제 '펜 타입' 을 설명 해드릴게요 여기서 선택을 하게 되면 '볼펜' 과 '만년필' 타입 두가지를 골라줄 수 있는데요 펜슬 타입은 펜의 굵기가 내가 필압을 주는 거에 상관 없이 일정하게 나오구요 '만년필' 로 변경을 하게 되면 내가 필압을 주는거에 따라서 이렇게 굵기에 변동이 생겨요 이 형광펜 같은 경우에는 펜처럼 별도의 설정은 없는데요 투명도가 있어서 이렇게 기존에 해놓은 필기 위에 칠을 해줘도 비쳐서 보일 수 있다는게 장점이에요 다만 컬러가 똑같은 설정 값을 준다고 하더라도 좀 더 연하게 나오기 때문에 비슷한 컬러감을 주고 싶으시다면 그 컬러대 에서 조금 더 진하기를 주시는게 좋아요 펜에 컬러를 추가하실 때는 이 '편집' 을 누르시구요 여기에 '+' 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여러가지 컬러칩이 나오기 때문에 바로 선택을 해주게 되면 이렇게 컬러칩이 들어가게 되요 다시 한번 누르고 삭제를 해 줄수도 있고 색상 값을 입력해주시려면 이 버튼을 눌러주시면 되요 예쁘게 컬러를 찾는 방법을 제가 다른 영상에서 소개 해드린게 있어서 여기 위에다가 카드로 또 걸어드릴게요 다음으로는, 이 굵기를 바꿔 주는 건데요 사실 이 굵기에 정답은 없어요 본인의 취향의 차이가 있고 또한 노트의 크기가 얼만큼이냐에 따라서 펜슬 굵기가 같은 굵기로 주더라도 더 굵게 나올수도 있고 더 얇게 나올수도 있거든요 근데 저는 제가 사용하고 있는 '인프제 스터디' 에서의 추천하고 있는 굵기 값들은 가장 작은건 10 두번째는 1

5 세번째는 50 네번째는 80이 있어요 그리고 제가 사용하고 있는 이 컬러칩들은 또 궁금해하는 분들이 계셔서 색상값 들을 블로그에다가 남겨 드릴테니까 인프제 블로그 검색하셔서 필요하신 분들은 또 추가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설정이 끝났다면 여기에서 '완료' 를 눌러주시구요 형광펜 역시 펜과 다 동일해요 설정 해 주는건 이렇게 '편집' 누르고, '+' 눌러서 컬러값들 넣어주고 여기서 색상값 넣어주는거고 또 여기 하단에 굵기 값은 전 형광펜은 88 하나랑 가장 얇은 설정인 50 하나 그리고 28

0 ~ 300 이정도 사이를 그때그때 마다 바꿔가면서 쓰는 형광펜 하나 이렇게 세가지로 설정 해두고 있어요 지우개 같은 경우는 이렇게 눌러주면 미리 셋팅 되어있는 지우개의 굵기가 정해져 있는데요 이렇게 눌러주면 제가 선택한 부분 이외의 같이 그어진 선이 한꺼번에 지워졌죠? 이 부분은 여기 설정에서 '모든 획 삭제' 이 부분을 켜줬기 때문인데요 이걸 꺼주게 되면 제가 지워주는 부분만 부분 부분적으로 지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그리고 이 '자동 선택해제' 같은 경우는 애플 펜슬의 새로 나온 기능인 이 더블탭 기능 같이 비슷한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제가 여기다 필기를 해놓고 지우개로 지워줬어요 그랬더니 바로 다시 펜슬로 넘어갔죠? 내가 가장 마지막으로 사용했던 설정으로 돌아가는거에요 예를 들어서 이렇게 올가미를 해놓고 지우개를 사용하면 다시 올가미로 가는 것 처럼 마지막 설정값으로 되돌려 주는 건데 제가 추천하고 싶은 설정값은 지우개에서 사실 이 부분은 좀 돌아가는게 불편한게 있다 보니까 저는 꺼두고 '모든 획 삭제' 도 꺼두고 있어요 왜냐하면 이렇게 필요한 부분만 지우고 싶을 때는 지우개로 지워주고요 전체 획을 지우고 싶다 ! 그럴 때는 올가미 툴 에서 이렇게 선택해주고 삭제를 해주게 되면 다 지울 수가 있거든요 다양한 설정을 사용 하시려면 이 부분은 꺼두고 사용 하시는 걸 추천 하고 싶어요 이 올가미 툴 같은 경우는 굉장히 다양하게 사용이 가능해요 여기서 보시면 제가 필기 해놓은 거에서 올가미 툴로 했을 때 '스크린 샷 찍기' 를 하면 올가미 툴로 해준 부분만 스크린 샷이 찍히고 이렇게 다양하게 내보내 줄 수가 있구요 혹은 올가미 툴을 해서 크기 조절을 해주면 이런 식으로 자유자재로 크기를 바꿔 줄 수도 있어요 여기서 색상값을 눌러주면 컬러를 이렇게 변경해 줄 수도 있구요 '잘라내기' 하면 사라졌지만 이렇게 다시 꾸욱 눌렀다가 '붙여넣기' 를 해주면 그대로 와서 다시 붙어요 이걸 '복사' 하면 다시 여기에서 '붙여넣기' 했을 때 이거만 붙여줄 수도 있구요 또 얘는 '삭제' 를 해 줄 수도 있죠 제가 왜 여기서 '변환' 을 건너 뛰었냐면요 이 부분은 이렇게 제가 그렸을 때 사용하는건 아니구요 이런 식으로 제가 필기를 해 놨을 때 '변환' 버튼을 눌러주면 필기 내용을 인식해서 텍스트로 바꿔주는 기능이에요 이 텍스트를 이 버튼을 누르고 나면 다른 어플로 내보내 줄 수도 있어요 그리고 이 버튼 같은 경우에는 '인프제 스터디' 에서 클릭 링크를 만들어서 제가 서식들을 판매 하고 있잖아요? 그때 그 클릭 링크가 작동하도록 해주는 버튼이에요 이 클릭 링크 사용의 예시를 보여드리자면 설정 해놓은 페이지로 바로 연동이 되는 건데요 이렇게 선택을 해줬을 때 연동된 페이지에서 바로 바로 보여진다는 장점이 있어요 그래서 클릭 링크를 사용 하실 때는 굿노트에서 꼭 이 버튼을 선택을 하고 사용해주셔야지 되요 다음으로는 우측에 '페이지 초기화' 를 눌러 볼게요 눌러 주게 되면 전부 다 사라졌죠? 이 버튼을 누르면 다시 되살아 났구요 이건 이렇게 전 후로 움직이는 설정이구요 다음으로는 '검색' 이에요 이건 이 안에다가 텍스트 인식이 되어있는 내용에 한해서 제가 검색을 했을 때 이렇게 그 내용을 찾아주고 보면 하이라이트 처리 까지 되어 있어서 금새 내가 원하는 페이지를 찾기가 쉬워요 제가 좀 아까 손글씨로 써줬던 '안녕하세요' 를 찾더라도 이렇게 손글씨 까지 인식을 해 주다 보니까 공부 하실 때 책을 여러 권 스캔 해두고 원하는 자료를 찾는다면 유용한 기능이 되실 것 같아요 '스마트 스타일러스' 같은 경우는 이 펜슬 타입을 알려주는 건데요 이 부분이 애플 펜슬로 사용을 하는지 아니면 다른 브랜드의 다른 펜슬을 사용 하는지 이걸 선택 해주시면 좀 더 인식률을 높여주는 그런 설정이라고 생각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추가 옵션' 은 이렇게 종이 서식을 이 상태에서 바꿔줄 수 있는 거에요 이렇게 누르면 다시 되돌릴 수 없다고 뜨죠? 왜냐하면 이걸 눌러주게 되면 아까 이렇게 페이지를 지우고 다시 되살리기를 했던 것 같은 기능은 나오질 않아요 예를 들면 여기에서 이렇게 눌러주면 페이지가 바뀌었는데 되돌릴 수가 없죠 그래서 이거는 하시지 않는걸 추천 해드리구요 그 다음에 '글쓰기 자세' 를 하게 되면 이렇게 내가 주로 왼손잡이 라면 이렇게 오른손잡이 라면 이렇게 미리 해두면 아이패드에서 아 내가 보통 어느 각도로 쓰는구나 인지를 하고 필기 인식률이 높아지더라구요 그리고 원하는 페이지로 바로가기 할 수 있는 부분이 여기에 있어요 제가 여기에서 '4' 이렇게 눌러 주면 4페이지로 가는 거고 혹은 여기에서 원하는 페이지로 제가 갈 수도 있겠죠 미리 보기를 하면서요 그 다음에 기본적인 팁은 이 책갈피 팁이에요 여기에 보시면 이렇게 책갈피를 등록해 둘 수가 있어요 눌러주면 이 인덱스 페이지로 넘어 간 거고 이렇게 눌러주면 Day 1으로 이동을 바로 바로 해준거거든요 번거롭게 이렇게 하이퍼링크를 다른 어플을 사용해서 만들어 줄 필요 없이 이렇게 책갈피 기능을 활용 하는 것도 참 좋은거 같아요 Day 2 페이지로 가서 '+' 버튼을 누르고 책갈피를 눌러 주면 이렇게 저장을 시켜 줄 수가 있구요 다시 들어가서 보시면 Day 2 페이지가 보이실 거에요 그러면 바로 바로 원하는 페이지들을 주사용 하는 페이지로 등록 시켜 놓고 사용하실 수가 있기 때문에 번거롭게 하이퍼링크를 넣어 주지 않더라도 굿노트 안에서 사용하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굿노트 기본적인 사용법들이랑 설정 꿀팁들을 소개 해드렸구요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도 잊지 마시구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

아이폰 X 광고 만들기 – iPhone X 템플릿 무료 공유 (Free Download) #83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이제 아이폰 X 템플릿을 공개합니다

템플릿에서 수정해야 할 레이어는 노란 색깔 라벨로 표시를 해 놓았습니다 제가 템플릿에 관한 자세한 설명은 조만간 유튜브에서 튜토리얼로 만들어 올리겠습니다 그 전에 빨리 필요하신 분들은 일단 이 아이폰 7의 템플릿 변경하기 튜토리얼을 참고하시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다음에 뵈요 빠이!

프리미어 프로 무료 트랜지션 플러그인 공유 #55

안녕하세요, 비됴클래스의 하줜입니다 오늘은, 프리미어 프로 유저들을 위해, 자주 사용할 만한 고퀄리티 트랜지션 무료 플러그인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자, 시작하기 전에 여러분, 트랜지션(Transition) 이 뭔지 아시죠? 자, 이런 게 트랜지션입니다 물론, 소리는 제가 낸 것이구요 여기에 FILMIMPACTNET(필름임팩트) 라는 사이트에 들어가 보면은, 여기에 무료 트랜지션 팩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쓸 수 있는 무료 효과는 4개뿐이 안 돼요

나머지 기능들이 그렇다고 더 좃느냐? 좋으냐? 좋으냐? 그건 아니에요 이 4개의 기능들이 아주 진국입니다 이 프리데모(Free demo) 버튼을 눌러서 다운로드 받으시면 돼요 이 아래에 있는 기능들은 다 유료니까 맨 위에 있는 이것만 다운로드 받으시면 돼요 그러면 이렇게 'Transition Pack 1' 이라고 다운로드가 돼요

이 다운로드 된 압축 파일을 풀면, 이런 폴더가 나오는데, MAC용은 이렇게 MAC용 설치파일을 지원하고 있고, 윈도우는 이렇게 윈도우 설치파일을 지원하고 있으니까 그냥 다운로드 해서 설치하시면 돼요 이 플러그인이 프리미어 프로 CS5부터 지원을 해요 그러니까, CS4 그 이하는 안 된다는 거죠 저는 프리미어 프로 CC를 선택하고 할게요 오케이! 아주 빨리 인스톨이 끝났어요

그럼 한 번 영상에 트랜지션을 적용해 볼게요 네! 저는 프리미어에 미리 사진을 배치해 놨어요 사진은 2초에 한 장씩 이렇게 넘어가구요 어 아무런 효과도 주지 않았어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프리미어 프로에서 전환효과를 제공하는데요, Effacts 패널에 가서 Video Transitions 이쪽에 각종 영상전환 효과들이 있습니다 눌러보면 이렇게 여러가지 옵션들이 있죠? 여기 'Universe Legacy' 란 트랜지션은 제가 구매를 한 것이구요 여기 위에 'FILMIMPACTNET TP1' 이라고 있어요

자, 이것이 우리가 방금 다운로드 받은 효과들이에요 자, 우선 기본적으로 트랜지션을 넣는 방법은 이렇게 원하는 효과를 끌어서 이렇게 영상 사이에 넣는 거에요 아니면, 영상 끝이나 앞에 넣을 수 있구요 이렇게 네모나게 표시가 되었을 때, 마우스를 딱 놓으면 이렇게 트랜지션이 적용이 돼요 하지만 해당 효과는 이렇게 유료 효과이기 때문에, 이렇게 무단 사용을 방지하는 FILMIMPACT 워터마크가 달려있죠

하지만 아까 말씀드렸듯이, 무료 버전에서 쓸 수 있는 네 가지 효과가 기본적으로 제공 돼요 바로 'Flash', 'Push', 그리고 'Roll', 'Blur To Color' 입니다 이 네 가지만 완전 무료이고, 나머지는 아니에요 그래서 저는 헷갈리니까, 이 무료 효과 폴더만 따로 만들 거에요 자, 이쪽 버튼을 누르면 폴더를 만들 수 있어요

그러면 맨 아래에 'Custom Bin 01' 이라고 있어야 하는데 전 'Custom Bin 02' 가 있죠? 이 폴더가 선택된 상태에서, 이름을 한 번 누르면 이름을 변경할 수 있어요 저는 프리 트랜지션(Free Transition) 이라고 쓸게요 자, 그리고 그 효과들을 불러옵시다 'Flash' 그리고 'Push' 그리고 'Roll' 그리고 'Blur To Color' 자, 그러면 여기에 프리 트랜지션 있고 이 안에 무료 효과들만 이렇게 넣어놨죠 자, 한 번 효과를 써 볼게요

'Blur To Color' 는 이렇게 아주 간단하지만, 쓸만한 효과죠? 그리고 'Flash' 어, 너무 짧으니까 이쪽을 늘려서 길게 해 볼게요 그리고, 'Push' 이 푸쉬 이펙트가 굉장히 괜찮아요 한 번 보여드릴게요 자, 괜찮죠? 저는 이 기능 때문에 이 효과를 써요 이 푸쉬랑

플래시 때문에요 이 두 개가 저는 가장 마음에 들어요 마지막으로 'Roll' 을 한 번 볼까요? 롤은 이리로 복사해서 이렇게 가져올게요 롤 이걸 늘려볼게요 그리고 재생! 자, 이런 기능입니다

게다가 이 효과들의 옵션도 변경해 줄 수 있어요! 예를 들면, 이 효과는 지금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넘어가는 효과죠? 하지만, 반대로 해 줄 수도 있어요 이 효과를 누르고, 그리고 이쪽 'Effact Controls' 패널을 누르시면 이런 창이 떠요 이 창에서 이펙트 푸쉬, 이쪽 아래에는 옵션이 있죠? 자, 여기서 디렉션! 디렉션을 레프트(Left) 가 아니라 라이트(Right) 로 해 줄게요 그러면 당연히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넘어가겠죠? 짜잔! 그리고 넘어갈 때, 이 모션 블러(Motion Blur) 즉, 이 동작 흐림값을 변경해 줄 수도 있어요 이렇게 아예 없앨 수도 있고, 더 진하게 만들 수도 있어요

오, 너무 진하면 이상하죠? 아까 기본값이 가장 적당한 거 같네요 25 그리고 아래 옵션에는 Ease both 라고 있는데요, 이것은 양옆으로 이동할 때, 얼마나 움직임을 부드럽게 하느냐 설정이에요 지금은 양쪽 다 부드럽게 멈추고 시작하는 옵션이구요 이것을 둘 다 없음으로 하면, 아주 딱딱하게 넘어가죠? 효과는 네 가지이지만, 여러분들이 사용하시는 거에 따라서 이 네 가지가 여러분들의 주 기능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 여러 가지 옵션을 조정해서 굉장히 많은 효과를 내 줄 수도 있어요

저도 잘 사용하고 있는 이 효과! 여러분께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설날에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DELL] 장치간 파일 전송을 더욱 편하게, 근거리 공유

업무를 하다 보면 파일이나 링크를 이 컴퓨터에서 저 컴퓨터로, 옮겨야하는 일이 많잖아요? 그럴때마다 USB를 사용하는건 너무 번거롭지 않나요? 그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Windows10의 근거리 공유 근거리 공유는 PC 내의 사진이나 링크, 파일을 블루투스나 와이파이를 통해 전송하는 기능입니다 물론 전송되는 상태를 팝업창이나 알림 센터에서 확인할 수도 있구요 물론 이 기능을 사용하는데는 몇가지 조건을 만족해야합니다 우선 두대의 장치 모두 블루투스 혹은 Wifi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하며 1803 버전 혹은 그 이후의Windows 10을 사용중이어야 합니다 사용중인 윈도우의 버전은 시작에서 우클릭 > 시스템을 클릭하신 후 아래로 내리시면 Windows 사양 항목에 표시됩니다 그럼 근거리 공유 기능을 우선 켜보겠습니다 작업표시줄의 끝부분의 알림 센터를 클릭하시면 아래에 근거리 공유 기능을 찾을 수 있는데요, 우선 이 기능을 클릭하여 ‘켜짐’으로 설정해주세요 만약 알림창에 근거리 공유 기능이 보이지 않는다면, 시작 > 설정에서 시스템을 클릭하신 다음 공유 환경에서 디바이스 간 공유를 켬으로 설정해주세요 또 여기서는 장치간 공유를 내 디바이스끼리만 할지, 혹은 주변의 모든 장치와 할지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변의 모든 사람]을 선택했을 때는 블루투스의 MAC 주소와 장치의 이름이 주변의 모든 장치에 공유되는 점은 주의해주세요 또한 공유를 원하는 다른 장치에서도 근거리 공유가 켜져있어야 합니다 그럼 먼저 링크를 공유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Edge 브라우져를 여신 다음 공유를 원하는 페이지로 들어갑니다 그러신 다음 우측 상단의 공유 아이콘을 클릭, 공유를 원하는 장치를 클릭해주세요 그러시면 선택한 장치의 알림 영역에 링크가 표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 앱이나 비디오 앱으로도 미디어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사진이나 동영상을 앱으로 여신 다음, 마찬가지로 우측 상단의 공유 아이콘을 클릭해주세요 그러신 다음 마찬가지로 전송할 대상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Edge 브라우저나 앱을 사용하지 않고도, 탐색기를 통해 파일을 전송하는 것 역시 가능합니다 탐색기를 여신 다음 전송을 원하는 파일을 선택해주세요 파일에서 우클릭 > 공유를 클릭하시거나 혹은 탐색기 상단의 공유 탭에서 공유를 클릭하시면 공유 가능한 PC가 표시됩니다 PC를 선택하여 파일을 전송해주세요 지금까지 파일을 간편하게 옮길 수 있는 "근거리 공유"에 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이제 번거로운 USB나 클라우드 대신 근거리 공유를 사용해보세요!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델 소셜미디어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