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페 보험료가 50% 이상 비싼 까닭은?″[24/7 카]

″쿠페 보험료가 50% 이상 비싼 까닭은?″ ″쿠페 보험료가 50% 이상 비싼 까닭은?″ 스포츠카 또는 쿠페형 자동차의 보험료가 여전히 비싼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스포츠카 또는 쿠페형 자동차 운전자들은 같은 배기량의 세단보다 더 많은 보험료를 내고 있는 실정이다 또 이들 자동차에 대한 기준도 보험사마다 제 각각이며 일부 스포츠카는 보험 가입 자체가 불가능한 곳도 있다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비싼 보험료를 주며 어쩔 수 없이 자동차 보험에 가입해야 되고 일부 보험사는 이마저 가입을 거부하고 있다는 것이다 국내에서 가장 저렴하다고 하는 A 보험사를 기준으로 현대 제네시스 BH330과 제네시스 쿠페 GT380의 견적을 비교했다 먼저 제네시스 BH330 모델은 배기량 3

3리터급 엔진을 탑재하고 기본 가격은 4050만원, 제네시스 쿠페 GT380은 3 8리터급 엔진에 자동변속기(215만원)를 달면 3607만원이다 만 30세 이상 부부한정, 7년 이상 무사고 기준으로 전 담보를 모두 가입하면 제네시스는 52만7040원, 제네시스 쿠페는 82만9520원이 나왔다 차 가격이 제네시스 쿠페가 443만원이 싼데도 보험료는 오히려 30만2480원이 높게 책정되는 것으로 57%가 차이난다 보험개발원 자동차 상품팀 정태윤 팀장은 “자동차 보험료는 손해율로 산정하는데 스포츠카는 손해율이 높기 때문에 10%에서 50%까지 보험료가 올라간다”고 설명했다

보험 업계의 한 관계자는 “최고 50%까지 각 보험사별로 손해율에 따라 요율을 곱해서 보험료가 산정된다”라고 말하면서 “보험사 마다 할증 요율은 천차만별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일부 스포츠카 운전자들은 “10년이 지난 티뷰론 보험료가 티뷰론 중고차 가격보다 더 비싼 경우도 있다”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손해율에 따라 보험료를 다르게 책정하는 것보다 국내 보험사들이 스포츠카 또는 쿠페형 자동차의 기준을 명확하게 공통적으로 정하는 것이 더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현대차, 신형 벨로스터 출격..가격은 2135만~2450만원[24/7 카]

현대차, 신형 벨로스터 출격가격은 2135만~2450만원 현대차가 신형 벨로스터의 사전계약을 시작했다 현대자동차는 1일 신형 벨로스터의 주요 사양 및 가격을 공개하고 전국 영업망을 통한 사전계약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2018 북미국제오토쇼’에서 공개된 신형 벨로스터는 오는 12일부터 국내 시장에 서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신형 벨로스터의 외관은 1세대의 특징이었던 센터 머플러와 1+2 도어 비대칭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루프를 낮추고 대형 캐스캐이딩 그릴을 신규 도입하는 등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내장 디자인은 외관에서 이어지는 비대칭 콘셉트로 운전자 중심의 스포티한 레이아웃을 완성시켰다

파워트레인은 14리터 터보 및 16리터 터보 등 두 종류로 운영된다 16 터보 모델은 현대차 최초로 오버부스트 기능을 적용했으며, 6단 수동변속기를 기본으로 7단 DCT를 옵션 사양으로 운영한다

또한 실시간 운전상황에 따라 적합한 드라이빙 모드(스포츠, 노말, 에코)를 자동으로 바꿔주는 스마트 쉬프트를 현대차 준중형 최초로 전 트림에 적용해 운전자가 별도의 조작 없이도 최적의 주행 모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인공지능 기반의 편의사양은 주목된다 국내 최초로 적용된 ‘사운드하운드’ 기능은 버튼조작만으로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해 재생중인 음악에 대한 정보를 검색하며, 카카오와의 기술제휴를 통해 개발한 ‘서버형 음성인식 시스템’은 카카오 인공지능 플랫폼을 기반으로 내비게이션 검색 편의성을 높였다 이 밖에도 전방 충돌방지 보조, 전방 충돌경고 시스템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했으며, 능동형 안전기술로 구성된 현대 스마트센스 패키지를 운영해 운전자의 편의성도 동시에 만족시켰다 한편, 벨로스터의 판매 가격은 1

4 터보 모델이 2135만~2359만원 선에 책정될 예정이며, 1 6 터보 모델은 2220만~2450만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현대차, 벨로스터 JBL 익스트림 사운드 에디션 출시..가격은 2673만원 [ 자동차 세계 24_7]

현대차, 벨로스터 JBL 익스트림 사운드 에디션 출시가격은 2673만원 [사진] 벨로스터 JBL 익스트림 사운드 에디션 현대차가 음향 성능에 차별화를 둔 벨로스터를 선보인다 현대자동차는 2일 사운드 품질과 고급감을 강화한 벨로스터 JBL 익스트림 사운드에디션 트림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사진] 벨로스터 JBL 익스트림 사운드 에디션 JBL 익스트림 사운드 에디션은 앰프 출력을 강화해 입체적인 사운드와 넓은 영역의 음상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으로, 트위터 진동판 재질을 변경하고 그릴 재질에 고급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종이 재질의 우퍼 진동판을 압축 코팅 소재로 변경하고, 앰프 출력은 기존 400W에서 440W로 높였다 여기에 전용 LED 엠블럼을 좌우측 도어 우퍼에 달고 강렬한 레드 컬러의 기어노브도 추가됐다 [사진] 벨로스터 JBL 익스트림 사운드 에디션 현대차 관계자는 “신형 벨로스터는 독창적이고 스포티한 디자인과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갖춘 완전히 새로운 차”라며 “JBL 익스트림 사운드 에디션 트림은 운전하는 동안 마치 클럽에 있는 것과 같은 느낌을 고객들에게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벨로스터 JBL 익스트림 사운드 에디션은 기존 가솔린 1

6 터보 스포츠 코어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가격은 2673만원으로 책정됐다

현대차, 7단 DCT 적용 ‘더 뉴 벨로스터’ 출시..가격은?

현대차, 7단 DCT 적용 ‘더 뉴 벨로스터’ 출시가격은? 현대차가 7단 DCT 변속기를 적용한 벨로스터 터보를 출시했다 현대자동차는 세계 최초로 ‘엔진사운드 이퀄라이저’를 적용하고, 2030세대의 젊은 감성과 스타일을 만족시킬 차세대 디자인과 신사양을 대거 보강해 상품성을 강화한 ‘더 뉴 벨로스터’를 16일부터 본격 시판한다고 밝혔다 ‘더 뉴 벨로스터’의 ‘엔진사운드 이퀄라이저’는 운전자가 직접 차량의 가상 엔진 사운드를 튜닝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주행 모드별(다이나믹, 스포티, 익스트림) 엔진 음량과 저•중•고 음역대별 음색, 가속페달 반응도를 정밀하게 세팅해 다양한 종류의 엔진음을 구현할 수 있다 아울러 운전자가 직접 고른 엔진사운드는 ‘나만의 엔진사운드 리스트’에 최대 6개까지 저장 후 운전 상황별로 손쉽게 세팅할 수 있어 역동적인 주행감을 배가시킬 수 있게 한다 이와 함께 ‘더 뉴 벨로스터’는 속도 감응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휠(MDPS)의 데이터 처리 단위를 개선해(16bit→32bit) 주행감을 높였으며, 차량 전복 시 에어백을 작동시켜 전복으로 인한 사고 발생시 상해를 최소화시키는 ‘롤오버 센서(Rollover Sensor)’ 적용으로 안전성을 향상시켰다

또 블루링크 20을 탑재한 스마트 내비게이션을 기본 적용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현대차는 1 6 터보 GDi를 탑재한 ‘더 뉴 벨로스터 디스펙(D-spec)’ 모델에 독자기술로 개발한 7단 더블 클러치 트랜스미션(DCT, Double Clutch Transmission)을 새롭게 적용해 연비와 성능을 한층 강화했다 7단 더블 클러치 트랜스미션은 우수한 연비, 스포티한 주행감, 경제성 등 수동변속기의 장점과 운전 편의성을 갖춘 자동변속기의 장점을 동시에 실현한 신개념 변속기로, 민첩한 변속 반응속도와 탁월한 연비 개선 효과 등이 특징이다 ‘더 뉴 벨로스터 디스펙(D-spec)’은 7단 더블 클러치 트랜스미션 탑재로 기존 모델보다 4% 향상된 12

3km/ℓ의 연비를 실현해 경제성을 확보했다 (복합연비 기준) 또한 현대차는 ‘더 뉴 벨로스터 디스펙(D-spec)’에 메탈 컬러의 라디에이터 그릴 테두리를 새롭게 적용하고, 18인치 다크 스퍼터링 휠, 고탄성 페인트 그립 핸들, 아날로그 스타일의 수온•연료게이지가 적용된 신규 수퍼비전 클러스터, 그립감이 향상된 반펀칭 가죽 스티어링 휠 등을 추가해 더욱 스포티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현대차가 새롭게 선보이는 ‘더 뉴 벨로스터’는 독특한 컬러의 시트벨트 및 무광 외장 컬러를 추가 적용하는 등 내외장 디자인의 주요 부분을 보강해 더욱 개성있는 디자인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더 뉴 벨로스터’의 실내는 총 4가지의 포인트 컬러(블루, 그레이, 오렌지, 레드)를 바탕으로 시트와 시트벨트의 컬러를 동일하게 맞춰 세련미를 강조하는 한편, 고객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게 했다

또한 20~30대 젊은층의 개성을 한껏 반영해 전 모델에 다즐링 블루, 커피빈, 미스티베이지 컬러를 새롭게 추가하고, 특히 디스펙(D-spec)모델에는 무광 외장컬러 2종(애시드 카퍼, 블루스프린터)을 추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더 뉴 벨로스터’는 기존모델 대비 연비와 성능, 디자인, 안전, 각종 편의사양을 강화하면서도 가격인상을 최소화해 고객 만족에 힘썼다 주력 모델인 ‘디스펙(D-spec)’은 7단 더블 클러치 트랜스미션, 엔진사운드 이퀄라이저, 32비트 MDPS, 블루링크20 탑재 스마트 내비게이션, 롤오버센서, 신규 디자인 알로이 휠 등을 기본 적용해 사양가치가 대폭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인상은 90만원으로 최소화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기존 벨로스터가 가지고 있던 독특한 감성에 강력한 성능과 강인한 매력을 더해 ‘더 뉴 벨로스터’가 탄생했다”며, “멋과 성능, 경제성을 모두 중시하는 20~30세대 젊은 고객분들께서 만족할 수 있는 차량으로 지속 보답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 뉴 벨로스터’의 판매가격은 유니크 모델이 1995만원, PYL 모델이 2095만원, PYL DCT 모델이 2155만원, 디스펙 모델이 2370만원이다

(자동변속기/DCT 적용 기준)

현대차, 신형 벨로스터 출격..가격은 2135만~2450만원

현대차, 신형 벨로스터 출격가격은 2135만~2450만원 현대차가 신형 벨로스터의 사전계약을 시작했다 현대자동차는 1일 신형 벨로스터의 주요 사양 및 가격을 공개하고 전국 영업망을 통한 사전계약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2018 북미국제오토쇼’에서 공개된 신형 벨로스터는 오는 12일부터 국내 시장에 서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신형 벨로스터의 외관은 1세대의 특징이었던 센터 머플러와 1+2 도어 비대칭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루프를 낮추고 대형 캐스캐이딩 그릴을 신규 도입하는 등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내장 디자인은 외관에서 이어지는 비대칭 콘셉트로 운전자 중심의 스포티한 레이아웃을 완성시켰다

파워트레인은 14리터 터보 및 16리터 터보 등 두 종류로 운영된다 16 터보 모델은 현대차 최초로 오버부스트 기능을 적용했으며, 6단 수동변속기를 기본으로 7단 DCT를 옵션 사양으로 운영한다

또한 실시간 운전상황에 따라 적합한 드라이빙 모드(스포츠, 노말, 에코)를 자동으로 바꿔주는 스마트 쉬프트를 현대차 준중형 최초로 전 트림에 적용해 운전자가 별도의 조작 없이도 최적의 주행 모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인공지능 기반의 편의사양은 주목된다 국내 최초로 적용된 ‘사운드하운드’ 기능은 버튼조작만으로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해 재생중인 음악에 대한 정보를 검색하며, 카카오와의 기술제휴를 통해 개발한 ‘서버형 음성인식 시스템’은 카카오 인공지능 플랫폼을 기반으로 내비게이션 검색 편의성을 높였다 이 밖에도 전방 충돌방지 보조, 전방 충돌경고 시스템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했으며, 능동형 안전기술로 구성된 현대 스마트센스 패키지를 운영해 운전자의 편의성도 동시에 만족시켰다 한편, 벨로스터의 판매 가격은 1

4 터보 모델이 2135만~2359만원 선에 책정될 예정이며, 1 6 터보 모델은 2220만~2450만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1일 신형 벨로스터의 주요 사양 및 가격을 공개하고 전국 영업망을 통한 사전계약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2018 북미국제오토쇼’에서 공개된 신형 벨로스터는 오는 12일부터 국내 시장에 서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신형 벨로스터의 외관은 1세대의 특징이었던 센터 머플러와 1+2 도어 비대칭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루프를 낮추고 대형 캐스캐이딩 그릴을 신규 도입하는 등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내장 디자인은 외관에서 이어지는 비대칭 콘셉트로 운전자 중심의 스포티한 레이아웃을 완성시켰다 파워트레인은 14리터 터보 및 16리터 터보 등 두 종류로 운영된다 1

6 터보 모델은 현대차 최초로 오버부스트 기능을 적용했으며, 6단 수동변속기를 기본으로 7단 DCT를 옵션 사양으로 운영한다 또한 실시간 운전상황에 따라 적합한 드라이빙 모드(스포츠, 노말, 에코)를 자동으로 바꿔주는 스마트 쉬프트를 현대차 준중형 최초로 전 트림에 적용해 운전자가 별도의 조작 없이도 최적의 주행 모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인공지능 기반의 편의사양은 주목된다 국내 최초로 적용된 ‘사운드하운드’ 기능은 버튼조작만으로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해 재생중인 음악에 대한 정보를 검색하며, 카카오와의 기술제휴를 통해 개발한 ‘서버형 음성인식 시스템’은 카카오 인공지능 플랫폼을 기반으로 내비게이션 검색 편의성을 높였다 이 밖에도 전방 충돌방지 보조, 전방 충돌경고 시스템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했으며, 능동형 안전기술로 구성된 현대 스마트센스 패키지를 운영해 운전자의 편의성도 동시에 만족시켰다

한편, 벨로스터의 판매 가격은 1 4 터보 모델이 2135만~2359만원 선에 책정될 예정이며, 1 6 터보 모델은 2220만~2450만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현대차, 신형 벨로스터 출시..가격은 2135만~2430만원[24/7 카]

현대차, 신형 벨로스터 출시가격은 2135만~2430만원 현대차 신형 벨로스터가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됐다 12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현대차는 신형 벨로스터의 가격을 확정하고 이날부터 국내 시장에서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신형 벨로스터는 전 모델에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적용하고 1000~2000rpm에서 최대 토크를 발휘하는 터보 엔진을 기본 장착해 저중속에서의 순간 가속력 등 실용 영역 성능을 강화했다 여기에 실시간 운전상황에 따라 적합한 드라이빙 모드(스포츠, 노말, 에코)를 자동으로 바꿔주는 스마트 쉬프트를 현대차 준중형 최초로 기본 적용, 운전자는 별도 조작 없이도 최적의 주행 모드를 이용할 수 있다 다운사이징 터보 엔진과 7단 DCT를 기본 장착한 1

4 터보 모델은 131 km/ℓ의 연비를 기록하며, 최대 토크 247Kgfㆍm를 발휘, 주행 성능 밸런스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16 터보 모델은 수동변속기를 기본 장착하고 현대차 최초로 오버부스트 기능을 적용해 2000~4000rpm 구간에서 최대 토크를 넘어서는 파워풀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최대 토크 270Kgfㆍm, 오버부스트시 280Kgfㆍm)

이와 함께, 모든 1 6 터보 모델에 순간토크, 가속도, 터보 부스트압 등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디지털 퍼포먼스 게이지를 기본화하고, RPM 게이지를 형상화한 1 6 터보 전용 컴바이너 타입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추월 등의 상황에서 일시적으로 스포티한 주행성능을 높이는 ‘DS(Drive Sporty) 모드’와 패들쉬프트를 적용한 1 6 터보 전용 7단 DCT 등이 탑재됐다 특히, 현대차는 수동변속기 모델에서도 모든 옵션을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선택 폭을 확대했다고 강조했다

신형 벨로스터는 1세대의 특징인 센터 머플러와 1+2 도어 비대칭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역동적인 쿠페 스타일의 외관과 운전자 중심의 실내 등으로 스포티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여기에 현대차는 투톤 루프를 추가 비용 없이 선택 사양으로 제공하며, 라디에이터 그릴 및 프론트 범퍼, 휠, 리어 머플러 및 범퍼, 슈퍼비전 클러스터 등에 모델별로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를 적용했다 실내는 외관의 비대칭 콘섭트를 이어가는 한편, 비행기 조종석(cockpit)에 앉은 것처럼 운전자를 더욱 깊숙이 품어주는 낮은 힙 포지션의 버킷시트와 운전석과 조수석 공간을 분리시키는 ‘인테리어 트림 컬러’, 인체공학적 설계로 사용편의성을 강화한 센터페시아, 돌출형 내비게이션 등 운전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으로 구성됐다 편의 및 안전 사양도 확대 적용된다 신형 벨로스터에는 버튼 하나만 누르면 재생 중인 음악에 대한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는 ‘사운드하운드’가 국내 최초로 탑재됐으며, 카카오의 인공지능(AI) 플랫폼 ‘카카오 I(아이)’의 음성인식 서버를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을 적용해 내비게이션의 검색 편의성과 정확성을 향상시켰다

또 전 모델에 고객 선호도가 높은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와 전방 충돌 경고(FCW)를 현대차 최초로 기본 적용했으며, ▲후측방 충돌 경고(BCW) ▲후방 교차충돌 경고(RCCW)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차로 이탈 경고(LDW) ▲운전자 주의경고(DAW) ▲하이빔 보조(HBA)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등으로 구성된 현대 스마트센스 패키지도 운영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완전히 새롭게 탄생한 신형 벨로스터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주행성능은 새로운 드라이빙 감성을 선사할 것”이라며 “자기다움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차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형 벨로스터는 총 2개 모델, 4개 트림으로 선보여지며, 가격은 1 4 터보 ▲모던 2135만원 ▲모던 코어 2339만원, 1 6 터보 ▲스포츠 2200만원 ▲스포츠 코어 2430만원이다

현대차, 고성능 모델 ‘벨로스터 N’ 판매 돌입..가격은 2965만원

현대차, 고성능 모델 ‘벨로스터 N’ 판매 돌입가격은 2965만원 [사진] 현대차, 벨로스터 N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현대차가 고성능 모델 벨로스터 N을 20일 출시하고 이날부터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벨로스터 N은 ‘펀 투 드라이브(Fun to Drive)’라는 고성능 라인업 N의 철학에 따라 지난해 유럽에서 출시한 i30 N에 이어 개발된 현대차의 두번째 고성능차다벨로스터 N은 최고출력 275마력, 최대토크 360kgm의 파워를 지니는 ‘N 전용 고성능 가솔린 20 터보 엔진’이 탑재됐다

여기에 ‘N 전용 6단 수동변속기’를 장착해 파워풀한 동력 성능이 강점이라는 평가다벨로스터 N은 ▲차체 주요구조 보강설계로 향상된 차체강성 및 내구성 ▲섀시의 차축구조와 강성강화를 통해 높아진 주행안정성 ▲신규 로직이 적용된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휠(R-MDPS)과 스티어링 강성 및 마찰 개선을 통해 강화된 핸들링 응답성 ▲다양한 주행감성 체험이 가능한 5종(에코, 노멀, 스포츠, N, 커스텀)의 드라이빙 모드(N 그린 컨트롤 시스템) 등으로 N만의 차별화된 퍼포먼스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주행모드 간 승차감을 명확하게 차별화하는 ‘전자식제어서스펜션(ECS, 주행모드에 맞게 서스펜션 제어)’ ▲변속 충격을 최소화하고 다이내믹한 변속감을 구현하기 위한 ‘레브매칭(변속 시 RPM을 동기화해 부드러운 변속 가능)’ ▲발진 가속성능 극대화를 위한 ‘런치 컨트롤(정지상태에서 출발 시 엔진 RPM 및 토크를 제어해 가속성능 극대화)’ ▲글로벌 타이어 제조사인 미쉐린과 피렐리의 고성능 타이어가 탑재됐다 [사진] 현대차 ‘벨로스터 N’ 벨로스터 N의 외관 디자인은 전면부에 N 로고가 적용된 유광블랙 메쉬 그릴, 유니크한 형상의 레드 프런트 스플리터, 날개 형상의 외장형 에어커튼 등으로 낮은 무게중심의 안정적이고 와이드한 느낌을 제공한다

측면부는 고광택 블랙 아웃사이드 미러, 고성능 디자인 컨셉의 알로이 휠, 레드 컬러가 조합된 크롬 재질 유광블랙 사이드실 몰딩 등으로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후면부는 수평 레이아웃의 범퍼 캐릭터 라인, 가로 타입 리플렉터, 2단 리어 스포일러, 입체적인 디자인의 대구경 머플러 등으로 N만의 안정적이면서 강인한 모습을 갖췄다실내는 ▲42인치 컬러 TFT-LCD로 최적화된 정보를 표시하는 ‘N 전용 클러스터’ ▲그립감을 강화하고 버튼 조작성을 극대화한 ‘N 전용 스티어링 휠’ ▲다이내믹한 착좌감과 측면부 지지성을 확보한 ‘N 전용 스포츠 버킷 시트’ 등 전용 인테리어 사양으로 차별화된 이미지의 고성능 운전공간을 연출했다벨로스터 N은 고성능 가솔린 20 터보 엔진과 6단 수동변속기 단일 트림으로 운영되며 가격은 2965만원이다

퍼포먼스 패키지를 선택할 경우 ▲피렐리 타이어 ▲19인치 알로이 휠 ▲N 코너 카빙 디퍼렌셜 ▲능동 가변배기 시스템 ▲N 전용 대용량 고성능 브레이크 ▲브레이크 캘리퍼 N 로고 등이 적용된다 [사진] 벨로스터 N ‘N 코너 카빙 디퍼렌셜(N Corner Carving Differential)’은 전자식 차동제한장치로 좌우 바퀴의 구동력을 주행 상황에 맞게 최적 배분함으로써 선회 시 미끄러짐 없이 빠르고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벨로스터 N은 전용 고성능 엔진과 파츠 생산을 위해 지난 11일부터 프리오더를 시작했으며 영업일 6일 만에 500여대의 계약대수를 기록했다 이는 벨로스터 N이 다양한 고성능 사양이 기본 적용됐음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가격대로 책정된 점과 국내 첫 고성능 모델로서 고객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기 때문으로 현대차는 분석하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벨로스터 N은 서킷이나 트랙은 물론 일반 도로에서도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주고 최적의 성능을 구현하는 데일리 고성능차”라며 “벨로스터 N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가슴 뛰는 운전의 재미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차, 고성능 모델 ‘벨로스터 N’ 판매 돌입..가격은 2965만원

현대차, 고성능 모델 ‘벨로스터 N’ 판매 돌입가격은 2965만원 [사진] 현대차, 벨로스터 N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현대차가 고성능 모델 벨로스터 N을 20일 출시하고 이날부터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벨로스터 N은 ‘펀 투 드라이브(Fun to Drive)’라는 고성능 라인업 N의 철학에 따라 지난해 유럽에서 출시한 i30 N에 이어 개발된 현대차의 두번째 고성능차다벨로스터 N은 최고출력 275마력, 최대토크 360kgm의 파워를 지니는 ‘N 전용 고성능 가솔린 20 터보 엔진’이 탑재됐다

여기에 ‘N 전용 6단 수동변속기’를 장착해 파워풀한 동력 성능이 강점이라는 평가다벨로스터 N은 ▲차체 주요구조 보강설계로 향상된 차체강성 및 내구성 ▲섀시의 차축구조와 강성강화를 통해 높아진 주행안정성 ▲신규 로직이 적용된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휠(R-MDPS)과 스티어링 강성 및 마찰 개선을 통해 강화된 핸들링 응답성 ▲다양한 주행감성 체험이 가능한 5종(에코, 노멀, 스포츠, N, 커스텀)의 드라이빙 모드(N 그린 컨트롤 시스템) 등으로 N만의 차별화된 퍼포먼스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주행모드 간 승차감을 명확하게 차별화하는 ‘전자식제어서스펜션(ECS, 주행모드에 맞게 서스펜션 제어)’ ▲변속 충격을 최소화하고 다이내믹한 변속감을 구현하기 위한 ‘레브매칭(변속 시 RPM을 동기화해 부드러운 변속 가능)’ ▲발진 가속성능 극대화를 위한 ‘런치 컨트롤(정지상태에서 출발 시 엔진 RPM 및 토크를 제어해 가속성능 극대화)’ ▲글로벌 타이어 제조사인 미쉐린과 피렐리의 고성능 타이어가 탑재됐다 [사진] 현대차 ‘벨로스터 N’ 벨로스터 N의 외관 디자인은 전면부에 N 로고가 적용된 유광블랙 메쉬 그릴, 유니크한 형상의 레드 프런트 스플리터, 날개 형상의 외장형 에어커튼 등으로 낮은 무게중심의 안정적이고 와이드한 느낌을 제공한다

측면부는 고광택 블랙 아웃사이드 미러, 고성능 디자인 컨셉의 알로이 휠, 레드 컬러가 조합된 크롬 재질 유광블랙 사이드실 몰딩 등으로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후면부는 수평 레이아웃의 범퍼 캐릭터 라인, 가로 타입 리플렉터, 2단 리어 스포일러, 입체적인 디자인의 대구경 머플러 등으로 N만의 안정적이면서 강인한 모습을 갖췄다실내는 ▲42인치 컬러 TFT-LCD로 최적화된 정보를 표시하는 ‘N 전용 클러스터’ ▲그립감을 강화하고 버튼 조작성을 극대화한 ‘N 전용 스티어링 휠’ ▲다이내믹한 착좌감과 측면부 지지성을 확보한 ‘N 전용 스포츠 버킷 시트’ 등 전용 인테리어 사양으로 차별화된 이미지의 고성능 운전공간을 연출했다벨로스터 N은 고성능 가솔린 20 터보 엔진과 6단 수동변속기 단일 트림으로 운영되며 가격은 2965만원이다

퍼포먼스 패키지를 선택할 경우 ▲피렐리 타이어 ▲19인치 알로이 휠 ▲N 코너 카빙 디퍼렌셜 ▲능동 가변배기 시스템 ▲N 전용 대용량 고성능 브레이크 ▲브레이크 캘리퍼 N 로고 등이 적용된다 [사진] 벨로스터 N ‘N 코너 카빙 디퍼렌셜(N Corner Carving Differential)’은 전자식 차동제한장치로 좌우 바퀴의 구동력을 주행 상황에 맞게 최적 배분함으로써 선회 시 미끄러짐 없이 빠르고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벨로스터 N은 전용 고성능 엔진과 파츠 생산을 위해 지난 11일부터 프리오더를 시작했으며 영업일 6일 만에 500여대의 계약대수를 기록했다 이는 벨로스터 N이 다양한 고성능 사양이 기본 적용됐음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가격대로 책정된 점과 국내 첫 고성능 모델로서 고객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기 때문으로 현대차는 분석하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벨로스터 N은 서킷이나 트랙은 물론 일반 도로에서도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주고 최적의 성능을 구현하는 데일리 고성능차”라며 “벨로스터 N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가슴 뛰는 운전의 재미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차 ‘벨로스터 N’ 11일부터 사전계약, 가격은 2,965~2,995만 원···

현대차 '벨로스터 N' 11일부터 사전계약, 가격은 2,965~2,995만 원··· 현대차는 7일, 프레스 컨퍼런스로 막을 올린 2018 부산모터쇼에서 고성능 N 라인업의 국내 출시 첫 차량인 ‘벨로스터 N’을 공개하고 11일부터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알렸다 ?벨로스터 N은 N 전용 가솔린 20 터보, 수동 6단 변속기를 적용한 단일 파워트레인으로 올 6월 국내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벨로스터 N은 N 전용 고성능 20 터보 엔진을 통해 최고 275마력(ps)과 최대토크 360(kgf·m)의 뛰어난 동력 성능을 제공하며, N 모드, 커스텀 모드 등 고성능 N 모델 전용의 N 그린 컨트롤 시스템(N Grin Control System)으로 차량 주행 특성을 조절해 편안한 일상 주행부터 레이스 트랙에서의 주행까지 만족시키도록 했다 벨로스터 N에는 윙 타입 리어 스포일러, 범퍼, 와이드 타입 라디에이터 그릴 등 N 전용 외관과, N 전용 4 2인치 슈퍼비전 클러스터, 디스플레이 UX, 스포츠 스티어링 휠, N 전용 스포츠 버켓 시트 등의 N 전용 실내, 고성능 미쉐린 PSS 타이어 적용 및 디스크 사이즈, 캘리퍼 사이즈 증대된 고성능 브레이크 시스템, N 모드 포함 N 그린 컨트롤 시스템이 기본 적용됐다 또한 퍼포먼스 패키지 선택을 통해 엔진출력 강화(275마력), 고성능 피렐리 P Zero 타이어 & 19인치 알로이 휠, N 코너 카빙 디퍼렌셜(e-LSD), 능동 가변 배기시스템, N 전용 대용량 고성능 브레이크 추가 적용이 가능하다 현대자동차 고성능사업부 담당 토마스 쉬미에라(Thomas Schemera) 부사장은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N은 자동차의 RPM뿐 아니라 BPM(Heart Beats per Minute), 실제로 주행하는 운전자의 가슴을 뛰게 하는 감성적 즐거움을 추구한다”며 “현대자동차만의 독창적인 철학과 우수한 주행 성능을 갖춘 다양한 고성능차를 선보여 운전의 즐거움(Driving Fun)을 원하는 전세계 자동차 마니아들을 만족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 이광국 부사장은 ‘벨로스터 N’을 소개하며 “벨로스터 N은 나이나 성별, 세대와 상관없이 색다른 것에 끌리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추구하면서 고성능 드라이빙의 짜릿한 감성에 열광하는 고객을 위한 차”라며 “벨로스터 N을 통해 차를 사랑하는 고객들이 별도의 튜닝이나 값비싼 외산 브랜드를 찾지 않아도 최고 수준의 고성능 자동차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벨로스터 N은 20 터보 엔진과 수동 6단 변속기 단일 파워트레인을 운영하며 가격은 2,965만 원에서 2,995만 원 사이의 가격으로 책정될 예정으로 다음 주 11일(월)부터 프리 오더가 개시된다(최종 확정 전 가격임, 추후 변동 가능)

현대차, 신형 벨로스터 출시..가격은 2135만~2430만원

현대차, 신형 벨로스터 출시가격은 2135만~2430만원 현대차 신형 벨로스터가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됐다 12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현대차는 신형 벨로스터의 가격을 확정하고 이날부터 국내 시장에서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신형 벨로스터는 전 모델에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적용하고 1000~2000rpm에서 최대 토크를 발휘하는 터보 엔진을 기본 장착해 저중속에서의 순간 가속력 등 실용 영역 성능을 강화했다 여기에 실시간 운전상황에 따라 적합한 드라이빙 모드(스포츠, 노말, 에코)를 자동으로 바꿔주는 스마트 쉬프트를 현대차 준중형 최초로 기본 적용, 운전자는 별도 조작 없이도 최적의 주행 모드를 이용할 수 있다 다운사이징 터보 엔진과 7단 DCT를 기본 장착한 1

4 터보 모델은 131 km/ℓ의 연비를 기록하며, 최대 토크 247Kgfㆍm를 발휘, 주행 성능 밸런스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16 터보 모델은 수동변속기를 기본 장착하고 현대차 최초로 오버부스트 기능을 적용해 2000~4000rpm 구간에서 최대 토크를 넘어서는 파워풀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최대 토크 270Kgfㆍm, 오버부스트시 280Kgfㆍm)

[사진] 신형 벨로스터 이와 함께, 모든 1 6 터보 모델에 순간토크, 가속도, 터보 부스트압 등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디지털 퍼포먼스 게이지를 기본화하고, RPM 게이지를 형상화한 1 6 터보 전용 컴바이너 타입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추월 등의 상황에서 일시적으로 스포티한 주행성능을 높이는 ‘DS(Drive Sporty) 모드’와 패들쉬프트를 적용한 1 6 터보 전용 7단 DCT 등이 탑재됐다

특히, 현대차는 수동변속기 모델에서도 모든 옵션을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선택 폭을 확대했다고 강조했다 신형 벨로스터는 1세대의 특징인 센터 머플러와 1+2 도어 비대칭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역동적인 쿠페 스타일의 외관과 운전자 중심의 실내 등으로 스포티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여기에 현대차는 투톤 루프를 추가 비용 없이 선택 사양으로 제공하며, 라디에이터 그릴 및 프론트 범퍼, 휠, 리어 머플러 및 범퍼, 슈퍼비전 클러스터 등에 모델별로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를 적용했다 실내는 외관의 비대칭 콘섭트를 이어가는 한편, 비행기 조종석(cockpit)에 앉은 것처럼 운전자를 더욱 깊숙이 품어주는 낮은 힙 포지션의 버킷시트와 운전석과 조수석 공간을 분리시키는 ‘인테리어 트림 컬러’, 인체공학적 설계로 사용편의성을 강화한 센터페시아, 돌출형 내비게이션 등 운전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으로 구성됐다 편의 및 안전 사양도 확대 적용된다

신형 벨로스터에는 버튼 하나만 누르면 재생 중인 음악에 대한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는 ‘사운드하운드’가 국내 최초로 탑재됐으며, 카카오의 인공지능(AI) 플랫폼 ‘카카오 I(아이)’의 음성인식 서버를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을 적용해 내비게이션의 검색 편의성과 정확성을 향상시켰다 [사진] 현대차, 신형 벨로스터 또 전 모델에 고객 선호도가 높은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와 전방 충돌 경고(FCW)를 현대차 최초로 기본 적용했으며, ▲후측방 충돌 경고(BCW) ▲후방 교차충돌 경고(RCCW)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차로 이탈 경고(LDW) ▲운전자 주의경고(DAW) ▲하이빔 보조(HBA)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등으로 구성된 현대 스마트센스 패키지도 운영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완전히 새롭게 탄생한 신형 벨로스터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주행성능은 새로운 드라이빙 감성을 선사할 것”이라며 “자기다움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차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형 벨로스터는 총 2개 모델, 4개 트림으로 선보여지며, 가격은 1

4 터보 ▲모던 2135만원 ▲모던 코어 2339만원, 1 6 터보 ▲스포츠 2200만원 ▲스포츠 코어 2430만원이다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sykim@dailycar